이달의 기자상 수상 3편 · 출품 6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6편을 출품해 3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주로 한국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소멸: 청년이 떠난 자리」, 「출구 없는 사회적 공해 악취」, 「방배동 모자의 비극」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