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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종

이달의 기자상 수상 4편 · 출품 13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3편을 출품해 4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4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14년부터 2024년까지 주로 한국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출구 없는 사회적 공해 악취」, 「치킨 공화국의 속살」, 「건설노조 갑질, 철거가 필요하다」, 「농지에 빠진 공복들 외」 입니다.

동명이인일 수 있음 2명으로 추정
이 이름의 기록이 서로 다른 사람의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에 나눠 두었고, 각 묶음마다 그렇게 본 근거를 적었습니다.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확실하지 않습니다. 특히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은 이 자료로 가려낼 수 없습니다.

1번 인물 헤럴드경제 · 2014~2014년 · 2편

2번 인물 한국일보 · 2021~2024년 · 15편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7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초인류테크, 삶을 바꾼다 (과학·환경 부문)
후보 제406회2024.6 전문보도부문 한국일보
출구 없는 사회적 공해 악취
수상 제398회2023.10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중국 반도체 굴기의 현주소
후보 제394회2023.6 경제보도부문 한국일보
1,000만 고령 고객, 매뉴얼이 없다
후보 제391회2023.3 경제보도부문 한국일보
출구 없는 사회적 공해 악취
한국기자상 후보 제55회2023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박제된 나의집 : 서울 노후주택 리포트
후보 제388회2022.12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기초 안 된 기초의원
후보 제379회2022.3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치킨 공화국의 속살
수상 제378회2022.2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치킨 공화국의 속살 (2월)
한국기자상 후보 제54회2022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우리들의 일그러진 스포츠
후보 제376회2021.12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건설노조 갑질, 철거가 필요하다
수상 제373회2021.9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법 있어도 못 막는 중대재해
후보 제371회2021.7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농지에 빠진 공복들 외
수상 제369회2021.5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농지에 빠진 공복들 외 (5월)
한국기자상 후보 제53회2021 기획보도부문 한국일보
건설노조 갑질, 철거가 필요하다 (9월)
한국기자상 후보 제53회2021 기획보도부문 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