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3편 · 출품 13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3편을 출품해 3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6년부터 2024년까지 주로 경향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절반의 한국」, 「사회적 기업이 희망이다」, 「노근리, 진상규명을 위한 탐사보도」 입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