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4편 · 출품 16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6편을 출품해 4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4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8년부터 2025년까지 주로 한국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출구 없는 사회적 공해 악취」,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 특혜 장학금」, 「공정택 교육감, 학원쪽에서 7억원 이상의 선거자금 빌려」, 「美, 독도 표기 변경 관련 연속 보도」 입니다.
근거 — 같은 회차에 서로 다른 매체로 이름이 올랐다. 한 사람일 수 없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11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