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수상작 제408회 · 2024년 8월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출품 11-01

추적 : 지옥이 된 바다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기획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 ② 단독기획( ∨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2.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한국일보 엑설런스랩 팀의 해양쓰레기 기획 <추적: 지옥이 된 바다>는 자체 분석 결과 이미 100건이 넘는 보도가 나온 해양쓰레기 문제를 차별화 하는데 초점을 뒀습니다. 신문 지면 편집도 그에 맞춰 흔히 보던 레이아웃을 벗어나면서 독자에게 시각적인 임팩트와 쉽게 가닿는 제목을 줄 필요가 있었습니다. 기획 1부 5회 중 총 4회의 레이아웃과 메인 제목을 전담, 회차별 주제에 맞게 기획 기사의 신문 편집의 방향성을 보여줬습니다. 지도 그래픽을 제외한 모든 이미지를 디자인부서의 도움 없이 직접 제작했습니다. 1회 차에서는 취재기자가 직접 배를 타고 조업에 참여하면서 그물에 걸려온 쓰레기들을 찍은 사진들로 물고기 모양의 포토 모자이크를 만들었습니다. 단순한 사각형 배치가 아닌 파도 이미지를 활용해 갑판 위에 밀려온 것(또는 파도를 타고 밀려올 수 있는 것)이 생선이 아닌 쓰레기 덩어리임을 보여줬습니다. 기사의 핵심 이슈인 어민들의 폐어구가 가장 큰 문제라는 점을 ‘고기 잡다 버린 그물, 바다 잡는 덫이 되다’ 라는 제목으로 대구를 맞춰 강조했습니다. 2회 차에서는 하와이 멸종위기 동물들을 위협하는 통발의 정체가 한국산이라는 추적기를 효과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범죄 현장처럼 꾸며 관심을 유도했습니다. 펼침 지면 건너편에는 그 범인 격이라 할 수 있는 어부의 모습을 실루엣으로 처리해 폐어구를 버리거나 제대로 처리하지 않는 일이 범죄가 될 수 있음을 표현했습니다. 한국이 버린 폐어구에 찍힌 생산국 표시에 착안해 ‘하와이 멸종위기종의 다잉 메시지 Made in Korea’라는 제목을 붙여, 한국이 해양쓰레기 배출국이자 해외 멸종위기 동물을 위협하는 범인임을 지목했습니다. 3회 차는 우리가 일상 속에서 쓰고 버려진 폐수나 길에 버린 쓰레기들이 강물을 거쳐 바다, 해양 생물을 돌아 섭취할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수산물마다 실제 검출된 미세 플라스틱의 종류와 양을 인체 모양에 맞춰 배치해 경각심을 높였습니다. 제목은 직관적인 방식으로 표현했습니다. 1부의 마지막은 필리핀의 심각한 해양 쓰레기 문제가 한국의 바다도 예외가 아닐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현지의 해양 쓰레기 모습들을 거대한 물방울 모양에 넣어, 물방울을 따라 쓰레기가 떨어질 것 같이 연출했습니다. 물방울의 한 가운데 배치한 ‘전세계 주요 해양쓰레기 배출국’ 그래프는 AI이미지 생성 프로그램인 ‘달리3’를 이용한 쓰레기 파이를 직접 그려 차별화했습니다. 해양쓰레기 문제의 가장 큰 원인은 사람이 매일같이 쓰고 버리는 일회용품들입니다. 우리의 일상이 일회용품 천국일수록 쓰레기 지옥이 가까워진다는 제목으로 해양쓰레기의 근본적 문제점을 지적했습니다. 3.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신문 편집 부문으로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은 없습니다. 4.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포토모자이크는 전에도 이용된 방식이지만, 파도에 밀려오는 쓰레기 모양을 한 복합적인 포토 모자이크 지면 디자인은 최초입니다. 5. 사회에 끼친 영향 한국일보 해양 쓰레기 기획이 많은 플랫폼에서 주목을 받으며 해당 기사의 조회도 많이 이뤄졌습니다. 그 안에는 제가 만든 물고기 포토 모자이크도 반영돼 있습니다. 신문을 본 독자들의 반응이 편집 현장에 직접 전해지기는 어렵지만, 온라인을 통해 독자의 관심을 유도하는 데 일조했습니다. 6.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한국기자협회 윤리강령 및 실천요강, 한국일보 윤리규범에 따라 검증받은 지면입니다. 한국일보 편집부 평가에서 이달의 사내 우수 편집상을 받았습니다. 7. 기타 고려사항 지도 그래픽 이외의 외부 지원, 보도당사자의 반론신청, 언론중재위원회에의 피신청사항은 없습니다.

취재후기

(408회)추적 : 지옥이 된 바다 / 한국일보

추적 : 지옥이 된 바다 한국일보 진달래 기자 기사 제목의 첫 단어는 ‘추적’입니다. 주제인 바다와는 썩 어울리지 않죠. 그래도 보도 방향을 또렷하게 표현하는 단어입니다. 저희 기사는 3개월간 국내외 해양 쓰레기의 시작점을 ‘추적’한 결과물이라서입니다. 해양 쓰레기는 어쩌면 식상한 주제입니다. 그런데도 굳이 이를 파고든 건 ‘모두가 알지만 아무도 책임지고 있지 않아서’였습니다. 저를 포함해 대부분이 남 일로 여깁니다. 어민들이 버린 것이다. 남의 나라 얘기다. 그렇게요. 우리 밥상에 쓰레기 잔해가 쌓이는 이 순간까지도요. 그래서 책임질 이를 찾아 전하고자 했습니다. 현장은 참혹했습니다. 동·서·남해는 물론 해외 바다까지. 평생을 바다에서 보낸 어부·해녀들은 무서운 속도로 바다가 죽어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취재팀이 8일간 조업선을 타고 나간 제주 먼바다도, 잠수복을 입고 들어간 필리핀 바닷속도 실제 절망적이었습니다. 긴 추적의 끝에 만난 건 우리였습니다. 우리의 ‘평범한’ 일상이 바다를 죽이고 있는 현실을 글, 사진, 영상에 꾹꾹 눌러 담았습니다. 귀한 수상 덕에 더 널리 전달될 수 있길 바라봅니다. 마지막으로 취재 과정에서 만난, 해양 쓰레기 문제에 헌신하고 계신 많은 분들에게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회차 심사평

제408회 전체 총평

제408회 ‘이달의 기자상’ 심사에는 71편이 출품돼 7개 부문에서 8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뽑혔다. 평소보다 출품작과 수상작이 많았다. 특히 수상작을 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던 경제보도부문에 발군의 작품들이 출품돼 동시에 2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17편이 출품된 취재보도1부문에서는 뉴스토마토의 <검찰 ‘정치·언론계 3000명’ 통신조회>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검찰이 피의자로 지목한 인사들과 연락했거나 휴대전화에 번호가 저장된 약 3000명에 대해 광범위한 통신조회를 한 사실이 보도되면서 큰 파장이 일었고, 정치권뿐만 아니라 시민사회에서 대응 움직임이 이어졌다. 수사 편의를 위한 과도한 개인정보 확보에 대한 문제 제기를 통해 우리 사회에 경종을 울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취재보도2부문에선 세계일보의 <대한배드민턴협회 각종 비리 의혹> 보도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올림픽 기간 중 안세영 선수가 기자회견을 통해 협회와 대표팀 운영에 대해 비판한 후 국민적 관심이 높았던 상황에서 회장의 갑질 폭언, 페이백 부속 합의 논란, 기념품 리베이트 의혹 등에 대한 기사를 통해 관련 보도의 흐름을 주도했다. 배드민턴협회의 민낯을 드러낸 일련의 보도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조사로 이어지는 등 사회적 파장이 컸다. 경제보도부문에서는 두 편이 수상작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경제신문의 <中 수집상, 고물상 돌며 구리 스크랩 ‘싹쓸이’ 外> 보도는 국내 구리 시장이 교란돼 가격이 급등하는 상황에서 그 원인을 추적해 낸 점이 인상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구리 스크랩이 고철로 위장돼 중국으로 수출되고 있다는 보도 후 부산본부세관의 단속이 이어졌고, 이후 국내 구리 가격이 안정세로 돌아서는 등 문제 해결의 결정적 계기를 제공한 점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중앙일보의 <4000만명 쓴 카카오페이, 中알리에 고객정보 넘겼다> 보도도 우리 기업의 개인정보 보호 인식에 경종을 울린 기사로 평가받았다. ‘국민 메신저’ 카카오톡을 운영하는 카카오그룹의 자회사 카카오페이가 중국 업체에 고객정보를 넘겼다는 사실 자체로 충격적인 보도였고, 사회적 파장도 컸다. 법 위반이 있었는지는 아직 결론이 나지 않았지만 문제 제기 자체로 언론의 역할을 충실히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보도 이후 금융 당국과 관계 기관의 조치도 뒤따르고 있어 후속 보도가 기대된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는 한국일보의 <추적: 지옥이 된 바다>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국내·외에 걸쳐 수십 명 취재원과 광범위한 현장을 통해 심각한 해양 쓰레기 문제를 효과적으로 보여주고, 대안도 충실히 제시한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 기자들의 열정이 돋보였고, 매회 2개 면에 걸쳐 펼쳐진 기사도 가독성이 높았다는 평가다. 보도에 포함된 그래픽과 편집도 전체적으로 완성도가 높았다. 기획보도 방송부문은 KBS의 <캄보디아의 내부자들-불법 리딩방의 비밀> 보도가 수상작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제보를 바탕으로 불법 리딩방 사기 수법을 재구성했고, 캄보디아 현지 취재를 통해 중국인 총책 밑에서 사실상 감금 상태로 한국인들이 사기에 가담한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카메라에 담았다. 기자 신변이 걱정될 정도로 열정적인 취재가 있었고, 몰입도 높은 결과물을 만든 탐사보도의 전형이라고 평가했다.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에서는 전주MBC의 <드론축구와 200억, 누구를 위한 사업인가?> 보도가 선정됐다. 200억의 예산을 투입한 사업에 성과 분석조차 없었고, 이익을 보는 구조의 중심에 한 민간 기업이 있었다는 점, 회계 부정과 부실한 대회 등 설득력 있는 문제 제기를 통해 문제를 바로잡을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수상작으로 선정되기에 충분했다. 지역 언론의 저력과 노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사진보도부문에선 경인일보의 <녹색의 요단강을 건너다>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저수지에 보트가 지나는 시각적으로 평화로운 모습과 대비되는 메시지가 충격적이었고, 보도 이후 안전성 문제로 조정대회가 연기되는 등 사회적 파장도 컸다.

이 회차 수상작 2024년 8월

제408회(2024년 8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1편
검찰 ‘정치·언론계 3천명’ 통신조회
1-09 뉴스토마토 최병호·안창현·신태현·유근윤
취재보도2부문 · 1편
대한배드민턴협회 각종 비리 의혹
2-01 세계일보 장한서·정필재
경제보도부문 · 2편
中 수집상, 고물상 돌며 구리 스크랩 ‘싹쓸이’ 外
3-01 한국경제신문 이정선
4000만명 쓴 카카오페이, 中알리에 고객정보 넘겼다
3-06 중앙일보 김남준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캄보디아의 내부자들-불법 리딩방의 비밀
5-04 KBS 원동희·최인영·김경민·정준희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드론축구와 2백억, 누구를 위한 사업인가?
9-06 전주MBC 정자형·박혜진·허현호·조성우·유철주·정진우
사진보도부문 · 1편
녹색의 요단강을 건너다
10-01 경인일보 임열수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추적 : 지옥이 된 바다 지금 보는 작품
11-01 한국일보 유대근·진달래·원다라·이서현·조영빈·허경주·박고은·김용식·박채원·전세희·이한호·최주연·정다빈

같은 회차의 다른 작품

역사왜곡 및 영토주권 훼손 논란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C
아파트 통학버스 교내 진입 불허 교장 피소 사태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천억원대 軍 마일즈 입찰비리…‘뇌물’ 군인 구속
후보 취재보도1부문 KBS
연금개혁의 적
후보 취재보도1부문 이투데이
인하대 및 초중고 딥페이크 성폭력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C
공수처 ‘대통령 통화 기록’ 확보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北 호우 사망·실종 최대 1500명”…댐 무너지고 구조헬기도 추락 外
후보 취재보도1부문 TV조선
‘2026년 의대증원 유예’ 여당 제안 거부
후보 취재보도1부문 SBS
검찰 ‘정치·언론계 3천명’ 통신조회
수상 취재보도1부문 뉴스토마토
문재인 전 대통령 뇌물수수 피의자 적시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C
서초경찰서의 황당한 집게손 수사 불송치 이유
후보 취재보도1부문 오마이뉴스
온열질환자 ‘응급실 뺑뺑이’ 사망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또 터진 우울증 갤러리 미성년자 성착취 범죄
후보 취재보도1부문 SBS
국교위, 수능 이원화·학제 개편 등 교육 정책 개편
후보 취재보도1부문 SBS
불법합성물 성범죄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겨레신문
친족 성폭력, 그 이후
후보 취재보도1부문 여성신문
북한주민 2명 서해로 귀순…1명 신병확보·1명은 행방묘연
후보 취재보도1부문 미디어펜
대한배드민턴협회 각종 비리 의혹
수상 취재보도2부문 세계일보
신명주 대한사격연맹 회장 임금체불
후보 취재보도2부문 MBC
괜찮지 않아도 괜찮아 : 시급한 엘리트 선수 마음돌봄
후보 취재보도2부문 중앙일보
中 수집상, 고물상 돌며 구리 스크랩 ‘싹쓸이’ 外
수상 경제보도부문 한국경제신문
‘뺑뺑이 AI 콜센터’ 시리즈
후보 경제보도부문 아시아경제
세무 플랫폼 통한 '환급 신청' 폭탄, 공무원 한 명이 1300건 처리…소액은 확인 못하고 그대로 환급
후보 경제보도부문 한국경제신문
재앙의 시작 ‘큐텐 자금 저수지’
후보 경제보도부문 SBS
두산밥캣·로보틱스 흡수합병 철회
후보 경제보도부문 매일경제신문
4000만명 쓴 카카오페이, 中알리에 고객정보 넘겼다
수상 경제보도부문 중앙일보
농협은행 100억원대 횡령 및 금융사고
후보 경제보도부문 파이낸셜뉴스
LG그룹 맏사위 윤관 '국적위조·병역회피' 의혹
후보 경제보도부문 머니투데이
택시월급제의 역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이데일리
노잼, 도시의 재미를 찾아서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아시아경제
집회문화 개선 기획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이데일리
음주운전 공화국 기획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이데일리
다시, 집회의 자유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WGBI(세계국채지수) 진단 - 한국 국채의 가입 가능성과 채권시장 선진화 방향을 탐색하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연합인포맥스
지구를 위해, 1.5도 라이프스타일 한 달 살기 도전기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희귀질환 아동 리포트: 나에게도 스무살이 올까요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KYD 청년을 꿈꾸게 하자] 성장 멈춘 대한민국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뉴스핌
1㎝ 약 삼킨 여자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뉴스1
결박당한 인권, 정신병원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오키나와 아리랑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1조3,800억원.. 세기의 이혼-정경유착과 ‘안방 비자금?’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
법기술자에 짓밟힌 중대재해처벌법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CBS
캄보디아의 내부자들-불법 리딩방의 비밀
수상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아동학대, 예방이 처방이다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EBS
1형 당뇨 안전망 심층 기획 – 학교가 외면한 비극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EBS
‘위험한 여름’이 온다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정신병원 환자 ‘강박’ 실태와 문제점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울림’된 청년의 마지막 길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대구시교육청 ‘예산 방만·꼼수 운영’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대구일보
불균형 전북자치도의원 정원수 개선해야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전북도민일보
日 강제동원 피해자 ‘사각지대’ 조명…전국 최초 실태조사 끌어내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인천일보
반복되는 철거 사고...갈 길 먼 ‘해체 산업’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CJB청주방송
줄줄 샌 코로나 의료비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춘천
1,000억짜리 김제 스마트팜 총체적 부실 의혹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전주
'수상한 용적률' 이기대 아파트 등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부산일보
건설사 오너家 비자금과 ‘경찰-브로커 결탁’ 파동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국제신문
리싸이클링타운 폭발 사고가 남긴 것들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전북CBS
무너지는 지역연극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기일보
민통선 이대로 좋은가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강원도민일보
한국 최초의 근대 어시장을 기록하다_‘피시랩소디(Fish Rhapsody)’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부산일보
백산-의령에서 발해까지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NN
불법 발판에 올라선 청소 노동자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창원
대프리카 폭염 지도 공개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TBC
폭우 속에 숨긴 산림청의 무능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안동MBC
“공사하고 던져 놓고 갔다”...소록도 방치 폐기물 실태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여수MBC
드론축구와 2백억, 누구를 위한 사업인가?
수상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전주MBC
녹색의 요단강을 건너다
수상 사진보도부문 경인일보
클린스만 홍명보 그리고 정몽규-축협은 왜 공공의 적이 됐나 (체육·레저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MBC
목욕탕 엘레지 : 식어가는 목욕문화에 불씨를 지피다 (문화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국제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