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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고은

이달의 기자상 수상 7편 · 출품 11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1편을 출품해 7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20년부터 2026년까지 주로 한국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계엄과 검열」, 「암장, 이주노동자의 감춰진 죽음」, 「추적 : 지옥이 된 바다」, 「미씽, 사라진 당신을 찾아서」, 「사라진 마을 : 오버투어리즘의 습격」, 「유권자와 함께하는 대선 정책 ‘나의 선거, 나의 공약’」, 「제로웨이스트 실험실」 입니다.

동명이인 확실 3명으로 추정
이 이름의 기록이 서로 다른 사람의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에 나눠 두었고, 각 묶음마다 그렇게 본 근거를 적었습니다.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확실하지 않습니다. 특히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은 이 자료로 가려낼 수 없습니다.

1번 인물 CBS · 2020~2020년 · 2편

2번 인물 한국일보 · 2021~2026년 · 7편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3번 인물 한겨레신문 · 2022~2025년 · 4편

근거 — 같은 회차에 서로 다른 매체로 이름이 올랐다. 한 사람일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