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7편 · 출품 11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1편을 출품해 7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20년부터 2026년까지 주로 한국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계엄과 검열」, 「암장, 이주노동자의 감춰진 죽음」, 「추적 : 지옥이 된 바다」, 「미씽, 사라진 당신을 찾아서」, 「사라진 마을 : 오버투어리즘의 습격」, 「유권자와 함께하는 대선 정책 ‘나의 선거, 나의 공약’」, 「제로웨이스트 실험실」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근거 — 같은 회차에 서로 다른 매체로 이름이 올랐다. 한 사람일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