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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종

이달의 기자상 수상 4편 · 출품 8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8편을 출품해 4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1996년부터 2023년까지 주로 한국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탄소 도시, 서울」, 「플라스틱의 나라, 고장난 EPR」, 「제로웨이스트 실험실」, 「15대 국회의 과제, 예산심의부터 개혁하자」 입니다.

동명이인일 수 있음 2명으로 추정
이 이름의 기록이 서로 다른 사람의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에 나눠 두었고, 각 묶음마다 그렇게 본 근거를 적었습니다.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확실하지 않습니다. 특히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은 이 자료로 가려낼 수 없습니다.

1번 인물 중앙일보 · 1996~1996년 · 1편

2번 인물 한국일보 · 2021~2023년 · 10편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25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