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출품 후보작 제388회 · 2022년 12월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출품 4-11

그린워싱 탐정

한국일보 정책사회부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 ② 단독기획(),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2.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기획의도 한국일보 기후대응팀의 ‘그린워싱탐정’은 국내 언론이 기업과 정부의 그린워싱 문제를 추적해 심층 보도한 첫 시도입니다. 2021년을 기점으로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경영에 대한 관심은 폭발적으로 늘어났습니다. ESG 경영을 선언하고 실천에 나서는 기업들도 많아졌습니다. 하지만 국내 기업들의 ESG경영이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방향으로 이어지려면 그린워싱에 대한 감시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취재팀이 1년에 걸쳐 그린워싱에 집중 한 이유입니다. 우리보다 한발 앞서 ESG 경영이 시작된 북미ㆍ유럽국가의 언론에서는 이미 그린워싱에 대한 탐사보도가 활발하다는 점도 참고했습니다. 이번 보도를 통해 그린워싱에 대한 국내의 다양한 사례를 발굴하고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자 했습니다. 또한 심도있는 팩트체크를 통해 시민들의 그린워싱 판단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특히 취재팀은 그린워싱 판단에 ‘기후위기’ 관점을 반영해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데 노력했습니다. 정부의 기존 친환경 허위광고 판단 기준에는 재생에너지 사용, 탄소감축 등 기후위기 대응에 필수적인 항목이 간과되고 있었습니다. 또한 규제 대상도 소비재에 머물러 다양한 기업활동에 대한 그린워싱 감시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취재팀은 이번 보도를 통해 국내 그린워싱 규제가 이 같은 한계를 넘어, 파리기후변화협정에 따른 탄소중립 목표 이행 및 국제 ESG 트렌드에 맞춰 발전할 수 있도록 기여했습니다. ◆주요 보도내용 ▦ 화석연료 기업의 ‘친환경’ 이미지 쇄신 비판 1회 <삼성전자보다 탄소배출 많은데 '친환경 발전소'라고요?>(온라인 제목)에서는 화석연료기업들이 SNS에서 친환경ㆍ탄소중립 등의 단어만을 부각하고, 모호한 표현을 통해 실제보다 친환경 활동을 부풀리는 그린워싱 행태를 포착했습니다. 발전공기업과 정유사등 7개 기업의 2021년 1년치 페이스북 게시물을 수집해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입니다. 3회 < 석유 써도 온실가스 제로? 기업들, 근거는 공개 안 한다>는 기업들이 홍보하는 ‘탄소중립’ 석유ㆍLNG의 맹점을 파헤친 보도입니다. 기업들은 ‘화석연료를 사용해도 탄소배출권 구매를 통해 환경파괴를 상쇄할 수 있다’고 주장했으나, 이는 과학적으로 불가능하고 부풀려진 주장이라는 사실을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 검증했습니다. 환경부는 3회 기사에 보도된 사례를 비롯해 관련된 광고들을 조사해 시정명령 및 행정지도를 결정했습니다. 올해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일보의 보도를 인용해 문제를 제기하고 조사를 촉구한 데 따른 것입니다. 해당 내용은 그린워싱 탐정 마지막회([단독]'탄소중립 윤활유' 광고에 첫 시정명령 예정···정부 "그린워싱 판단")를 통해 다뤘습니다. ▦정부 친환경 인증제도의 허점 포착 7회 <두 마크 차이 아십니까? 친환경인 듯 친환경 아닌 인증의 비밀> 보도에서는 환경부의 ‘환경성적표지’를 받은 기업의 절반가량이 인증 후 탄소배출량이 늘어났음을 밝혔습니다. 이는 기업이 오염물질 배출량을 측정만 해도 실제 감축노력과 상관없이 환경성적표지가 부여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환경성적표지 마크는 환경성 개선 마크인 ‘친환경 인증’과 유사해 기업들의 홍보 수단으로 쓰이고 있었고, 소비자에게 혼란을 야기한다는 점도 지적했습니다. 4회 <용적률 혜택 '녹색건축인증' 뜯어보니...신재생에너지 100% 건물, 2.5% 건물과 똑같은 취급>도 국토교통부와 환경부가 주관하는 녹색건축인증의 허점을 지적한 기사입니다. 평가 기준에 신재생에너지 사용량 등의 배점이 낮아 기후위기 문제를 반영한 평가가 필요하다는 점을 보도했습니다. ▦ 무늬만 ‘친환경’ 에너지 팩트체크 8회 <바이오매스가 탄소 감축? 석탄보다 배출량 많습니다>에서는 목질계 바이오매스의 진실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나무를 태우는 바이오매스의 특성상 발전과정에서 상당한 양의 이산화탄소가 배출되지만 탄소측정방식의 허점 탓에 환경 영향이 과소평가된다는 것을 밝혔습니다. 석탄화력발전소가 바이오매스를 섞어 석탄 사용량을 줄이는 ‘혼소’ 발전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발전량을 부풀린다는 점도 보도했습니다. 10회 <"지구를 지키는 보일러" 콘덴싱? 해외에선 2025년 퇴출> 에서는 정부가 화석연료인 천연가스를 이용한 보일러를 ‘친환경 보일러’로 명명하고 보조금을 지급하는 실태를 꼬집었습니다. 유럽 국가에서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천연가스 보일러 사용을 금지하고 히트펌프 등 대체재를 장려하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가스난방의 대안을 찾는데 손을 놓고 있음을 밝혔습니다. ▦ 일상 속 가짜 친환경 검증 2회 <재사용할 수 있는 플라스틱 컵? 친환경이 아니라 굿즈가 돼 버렸다> 에서는 친환경 실천방안으로 부각됐던 플라스틱 리유저블 컵이 실제로는 재사용 되지 않고, 행사용으로 남발되고 있음을 지적했습니다. 5회 <미국서 '인조가죽'이 한국선 '에코가죽' 된다...패션업계 만연한 그린워싱>에서는 플라스틱 원료를 사용한 인조가죽과 인조모피를 ‘에코가죽’ ‘에코퍼’ 등의 이름으로 판매하는 패션계의 실태를 보도했습니다. 9회 <페트병 재활용으로 'UN 인증'? ESG는 이렇게 부풀려졌다>는 UN과의 연관성을 내세워서 공신력이 없는 민간 인증제도를 운영하는 한 단체에 대해 추적했습니다. 특히 해당 인증이 검증이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ESG 홍보를 위해 이를 이용하고 성과를 부풀려온 대기업들의 행태를 지적했습니다. 해당 보도 이후 국내 ESG 및 임팩트 비즈니스 전문가들이 모인 <‘착한 기업’의 시대가 온다> 커뮤니티에서는 취재팀에 별도로 메시지를 보내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기사에서 보도한 단체가 수년간 부적절한 인증을 남발해 많은 부작용이 있었는데, 기사를 통해 회원들의 경각심을 높일 수 있었다는 피드백입니다. 3.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기명 취재와 보도를 원칙으로 했습니다. 제보자와 이해관계 없습니다. 직접 취재한 기자의 바이라인만 사용했습니다. 4.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그린워싱 탐정 시리즈처럼 그린워싱에 대해 장기간의 심층보도를 한 선행 사례는 없습니다. 다른 매체에서도 그린워싱탐정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팩트체크 전문 미디어인 <뉴스톱>은 9월에 연재한 <그린워싱 팩트체크> 기획 최종회에서 그린워싱 예방을 위해 참고할만한 언론보도로 해당 기획을 소개했습니다. “국내외 그린워싱 실태에 관해 폭넓고 깊은 취재를 진행하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http://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12805) 유사 보도도 등장하고 있습니다. 재단법인 기후변화센터는 올해 하반기부터 ‘그린워싱탐사대’라는 이름으로 그린워싱과 ESG를 모니터링하는 대학생 기자단을 꾸리고, 그린워싱 사례를 발굴해 ESG 전문 온라인 매체인 ‘임팩트온’에 연재하고 있습니다. 5. 사회에 끼친 영향 이번 보도는 그린워싱과 관련한 주요 제도 변화로 이어졌습니다. 환경부에서는 탄소중립 등 오용되기 쉬운 친환경 용어를 선별하기 위한 '그린워싱 예방 가이드'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2022년 12월에 전문가 공동작업반을 구성했고, 2023년까지 가이드를 마련하겠다는 목표입니다. 이는 정부에서 제작하는 첫 그린워싱 가이드라인으로, '그린워싱 탐정'의 꾸준한 보도가 계기가 됐습니다. 3회 보도에서 다룬 탄소중립 석유ㆍLNG 광고를 바탕으로 국회의원실이 정부에 문제제기를 했고, 이를 환경성 표시·광고 위반으로 판단해 시정명령을 내리는 과정에서 결정된 사안이기 때문입니다. 환경부는 지난 7월부터 그린워싱 기업의 녹색기업 지정을 막기 위해 제도 개선에도 착수했습니다. 2023년 중 제도 운영 개선방안을 마련한다는 계획입니다. 해당 업무를 담당하는 환경부 통합허가제도과 관계자는 취재팀에 “그린워싱 탐정 1회 보도를 통해 화석연료 기업들의 홍보상 문제점을 확인했고 이를 참고해 기준을 보완하려 한다”고 밝혔습니다. 녹색건축인증과 관련해서도 보도를 참고한 제도 개선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인증을 운영하는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기사에서 지적한 내용을 반영해 인증 기준 개정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연구원은 지난해 10월에 공청회를 열어 에너지 기준을 엄격하게 적용하고 건물 신재생 에너지 평가도 개선하겠다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6.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언론윤리강령기준을 준수하였으며, 한국일보 내부에서도 좋은 기획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7. 기타 고려사항 외부 지원 없이 보도했으며 보도 당사자의 반론신청, 피신청사항은 없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388회 전체 총평

제388회 이달의 기자상에는 총 11개 부문에 68편이 출품됐으며 이 중 5개 부문에서 6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6편 중 3편이 지역 기획보도 부문에서 나와 지역 기자들의 밀도 있는 취재력이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취재보도 1부문에는 11편의 작품이 출품됐다. 이 가운데 SBS의 <신종 병역비리>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SBS 보도는 검찰의 짧은 언론 공지 문자를 놓치지 않고 집중 취재한 기자들의 감각이 돋보였다. 병역은 우리 사회에서 매우 민감하고 엄중한 사안이다. 한동안 잠잠하던 병역비리가 이 보도를 통해 다시 이슈가 되면서 우리 사회에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신체 일부 훼손을 통해 병역 면탈을 받던 과거 패턴과 달리 이번 사건은 간질이라고도 불리는 ‘뇌전증’을 이용했다는 점을 밝혀냈다. 갈수록 교묘해지고 있는 병역 비리를 법조계와 행정사 업계 등 다방면으로 취재해 신종 범죄 수법과 규모를 밝혀낸 집요함에 심사위원들은 높은 점수를 줬다. 또한 신종 병역비리 병명과 수사 상황을 밝힌 데 그치지 않고 병무청의 병역 판정 절차 보완 등 구조적 방지책 마련을 촉구해 언론의 역할을 제대로 해냈다. 취재보도 2부문에서는 한국일보의 <탄소도시, 서울>이 수상작으로 뽑혔다. 기후 위기 대응이 선언적인 구호에 그치고 있는 우리 사회에 경종을 울리는 수작이라는 데 심사위원들의 의견이 모아졌다. 기존에도 여러 언론이 탄소중립이나 기후변화와 관련한 내용을 보도했으나 지표나 해외 사례, 보고서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았다. 해외 취재도 정부 기관이나 시민단체를 단기간 방문하는 게 일반적이었다. 하지만 한국일보의 보도는 기자가 해외 도시 3곳을 한 달 보름간 생활하며 직접 탄소중립 시설을 이용하면서 겪은 감정을 기사화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이 탄소중립 실현의 필요성에 공감하거나 관심을 갖게 됐다는 점이 높은 점수로 이어졌다. 서울시가 취재진이 보도한 해외 탄소중립 정책이나 환경사업을 참고하거나 일부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생산적이라는 평가도 받았다. 기획보도 신문·통신 부문에서는 국민일보의 <혐오발전소, 댓글창>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뉴스 댓글 1억2000만 개라는 방대한 빅데이터를 분석해 우리 사회의 ‘혐오’ 문제를 심도 있게 다룬 수작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잘 활용되면 건전한 여론을 수렴하는 공간이 되기도 하지만 오히려 이를 악용하여 서로 비판하고 싸움을 조장하는 공간이 되고 있는 댓글들의 혐오 표현을 체계적이고 입체적으로 분석해 독자들의 이해도를 높여 주목받았다. 특히 건전한 여론 수렴을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는 점이 높이 평가됐다.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는 국제신문의 <부산 부랑인 집단수용시설 인권 유린의 기원 ‘영화숙·재생원’ 피해 실태 추적> 보도와 부산일보의 <新문화지리지 2022 부산의 재발견>이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다. 국제신문 기사는 형제복지원에 묻혀서 드러나지 않았던 1960년대 부산 최대 부랑인시설 ‘영화숙·재생원’ 수용자들 피해 실태 사실을 단독 보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오래전 일이라 자료를 구하기 힘들었을 텐데 포기하지 않고 국가기록원 캐비닛 속에 잠들어 있던 ‘영화숙 최후의 아동 19인 명단’을 발굴해낸 취재진의 기자정신에 박수를 보낸다. 부산일보의 보도는 상대적으로 소외됐지만 한국 문화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지역의 살아있는 문화’ 현장을 적극적으로 발굴했고 숨어있는 지역 예술인들을 집중 취재한 점에서 주목받았다. 단편적인 보도에서 알 수 없었던 지역 문화 분야별 변화상과 당면 현실, 향후 과제를 집중적으로 분석했다. 문화전문가들이 해야 할 역할인데 기자들이 훌륭하게 해냈다. 다양한 부서가 벽을 허물고 특별취재팀을 꾸려 장기간 취재해 기사의 완성도를 높인 점도 수상 배경이다.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에서는 MBC강원영동의 <여음(餘音) 아직, 남겨진 소리>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역사를 발굴하고 기록하는 역사저술가로서의 지역 언론 역할을 충실히 한 작품이라는 데 심사위원들의 의견이 일치했다. 전문 소리꾼이 아닌 지역 어르신의 소리를 담아내는 접근 방식이 신선하면서도 의미가 있었다. 성우의 내레이션 없이 어르신들의 소리와 현장음을 보도한 점도 창의적이었으며 영상미도 뛰어났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역 어르신들의 아리랑을 담기 위해 1년 동안 정선 곳곳을 누비며 지역 문화유산을 보존하려는 기자의 소명 의식이 돋보였다.

이 회차 수상작 2022년 12월

제388회(2022년 12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1편
신종 병역비리
1-04 SBS 박원경·배준우·손기준·김덕현·이태권
취재보도2부문 · 1편
탄소 도시, 서울
2-01 한국일보 신혜정·김현종·김광영·이수연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혐오발전소, 댓글창
4-04 국민일보 김나래·조민영·김성훈·나경연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新문화지리지 2022 부산의 재발견
8-01 부산일보 김은영·이상헌·오금아·정달식·김효정·박세익·윤여진·김동주·남유정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여음(餘音) 아직, 남겨진 소리
9-02 MBC강원영동 김창조

같은 회차의 다른 작품

‘대장동 핵심’ 유동규 전 본부장 인터뷰
후보 취재보도1부문 KBS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관련
후보 취재보도1부문 KBS
김광동 진실화해위원장 5·18 왜곡 등 역사인식 논란
후보 취재보도1부문 YTN
신종 병역비리
수상 취재보도1부문 SBS
한덕수 국무총리 합동분향소 ‘30초 방문’ 논란 관련
후보 취재보도1부문 시사IN
전 용산서장 뒷짐 대응 및 정보보고서 삭제
후보 취재보도1부문 연합뉴스TV
국내 '중국 비밀 경찰서' 범정부 실태 파악 착수 外
후보 취재보도1부문 연합뉴스
10.29 참사 159번째 희생자 관련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C
경찰청장의 ‘특별’한 퇴근길…교통 통제까지?
후보 취재보도1부문 KBS
北 무인기 도발 당일 대통령 ‘송년 만찬’ 논란
후보 취재보도1부문 아이뉴스24
中 ‘비밀경찰서’ 의혹 ‘OCSC’ 존재 확인 등
후보 취재보도1부문 국민일보
탄소 도시, 서울
수상 취재보도2부문 한국일보
대명종건 오너 일가, 계열사 자금으로 600억원대 부동산 투자
후보 경제보도부문 시사저널
금융감독원 특별검사 이끌어 낸 한양증권 스타임원의 자산운용사 차명 인수 의혹
후보 경제보도부문 시사저널
‘위기의 보험사, 소비자는 뒷전’ 시리즈
후보 경제보도부문 국민일보
코스닥 ‘탐욕의 머니게임’
후보 경제보도부문 한국경제신문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또 울린 정부… 346명 피해등급 조정 방치
후보 경제보도부문 디지털타임스
골목이 위험하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경제신문
검은 산 : 2022 울진산불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뉴스타파
학교 석면 실태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시사저널
혐오발전소, 댓글창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민일보
어린이문학 100년 ‘쓸모’를 찾아서 외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쓰레기산의 덫> 시리즈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동아일보
수상한 왕국:쌍방울·KH그룹의 비밀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학폭위 10년, 지금 우리 학교는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서울신문
1인가구와 고독사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뉴스1
박제된 나의집 : 서울 노후주택 리포트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여론 무시·규정 위반’ 의정비 인상 실태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노(老)동이 온다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누가 밥상물가 흔드나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코로나 키즈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마약 부검 하시죠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
21대 국회의원 공약 이행 검증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청담동 거짓말’ 어떻게 번졌나>-“술자리 의혹, 사실 아니다” 첼리스트 인터뷰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TV조선
자원순환 사회 - 재활용이 미래다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EBS
2022년 안전하셨습니까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체육회장 선거에 마수 뻗은 정치권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대전
평택 초등생 굴착기 사망사고, 민식이법 개정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중부일보
강원도 기초지자체 업무추진비 사용실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원주MBC
복원하려다 훼손…사천시, 선진리왜성 갈아엎었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남도민일보
광주시 옥외광고의 비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광주
대구 수돗물에 독성물질 마이크로시스틴 검출 최초 확인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대구MBC
택시기사 살해 이기영, 전 동거녀도 살해 자백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연합뉴스
일가족 3명 숨진 해운대 초고층 아파트 화재 참사, 화재경보기 안 울렸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부산일보
무너지는 농촌, 종자 소멸 보고서
후보 지역 경제보도부문 KNN
이래AMS 모기업 부도 및 기사회생
후보 지역 경제보도부문 영남일보
新문화지리지 2022 부산의 재발견
수상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부산일보
부산 부랑인 집단수용시설 인권 유린의 기원 ‘영화숙·재생원’ 피해 실태 추적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제신문
2022 연중 캠페인 ’人道를 돌려주세요‘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영남일보
화수화평의 봄여름가을겨울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인천일보
못다 핀 꽃, 그리고 잊힌 약속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인천일보
선감학원 특별기획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인일보
92년생 리포트-서른, 강원에 살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강원도민일보
지역자산 기록프로젝트 ‘마산어시장 알바들’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남신문
오대산사고본 조선왕조실록·의궤 귀환, 12년의 기록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강원일보
한반도의 보석 국립공원-1부 산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NN
여음(餘音) 아직, 남겨진 소리
수상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강원영동
균형발전? 이대로면 소멸!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부산MBC
표절 또 표절: 공무원 국외훈련 실태 보고서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춘천
바다환경기획 끝녹음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CTV제주방송
아포리아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부산
귀족노조? ‘주 90시간 노동’ 화물기사의 끝나지 않는 하루
후보 사진보도부문 한스경제
폐지 줍는 어르신
후보 사진보도부문 뉴시스
이태원에서 희망을 말하다
후보 사진보도부문 한국일보
제주돼지농장 불법매립 (과학·환경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JTBC
우리동네 시민 기자 (특별상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울산MBC
다누리, MOON을 열다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