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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품 후보작 제388회 · 2022년 12월 취재보도1부문 출품 1-10

北 무인기 도발 당일 대통령 ‘송년 만찬’ 논란

아이뉴스24 정치경제부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취재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o ), ② 단독기획(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2.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오늘 저녁 비공개 송년 만찬이 열린다는데… 시작은 한 문장의 제보였습니다. 대통령의 비공개 일정은 철저한 보안이 유지되는 만큼 최측근 등과의 비공개 회동은 알려지는 즉시 그 배경과 의미에 대한 분석이 뒤따릅니다. 특히 윤석열 대통령이 서초구 반포동 자택에서 나와 용산구 한남동 관저로 입주한 2022년 11월 이후 윤 대통령의 이른바 '식사 정치'는 국민들의 밥상머리를 채운 흥미로운 이슈이기도 했습니다. 소위 '윤심(尹心·윤 대통령의 의중)'을 읽는 하나의 잣대가 된다는 점에서입니다. <아이뉴스24>는 만찬의 성격과 참석인물들 간의 관계 등 정확한 사실관계를 확인하고자 취재를 시작했고 당일 회동이 '대통령-지방 4대 협의체 회장단 송년 만찬 간담회'라는 타이틀의 행사로 준비됐다는 사실을 복수의 취재원을 통해 확인했습니다. 4대 협의체 회장단과 이상민 장관…'건배 제의'도 먼저 윤 대통령의 '지방시대' 정책을 점검하고 지방 4대 협의체장들의 국정 참여에 대한 노고에 감사를 전하기 위한 것이란 송년 만찬 간담회 취지를 확인했습니다. 다음으로 참석자입니다. 지방 4대 협의체장인 이철우 대한민국 시도지사협의회장, 김현기 시도의회의장협의회장, 조재구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장, 최봉환 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장과 함께 정부에서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우동기 국가균형발전위원장, 대통령실에서 이진복 정무수석이 참석했다는 사실을 취재원들로부터 확인했습니다. 눈에 띄는 것은 이상민 장관의 참석과 건배 제의 사실이었습니다. 행안부가 '지방시대' 국정과제의 주무부처라고는 하나, 이 장관은 국회가 '이태원 참사'의 책임을 물어 해임건의안을 통과시킨 인물이라는 이유에서입니다. 대통령실이 "해임 문제는 진상이 명확히 가려진 뒤 판단할 문제"라는 입장을 고수하는 상황에서 윤 대통령의 이 장관을 향한 발언과 제스처 하나하나는 정치권의 다양한 해석을 낳는 상황입니다. 이 장관이 송년 만찬에 참석했다는 보도는 사실상 윤 대통령이 이 장관에 힘을 실어준 것 아니냐는 해석으로 이어졌습니다. 3.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① 기사에 등장하는 익명 취재원의 상당성여하 기사 특성상 익명으로 기사를 작성했습니다. 사실 관계는 참석 대상 기관과 대통령실 관계자 등의 크로스체크를 거쳤습니다. 보도 후 사실 관계 등 그 어떤 내용과 관련해 반론 요청 등은 없었습니다. 기타 특이사항 없습니다. 4.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NSC 대신 송년 만찬?…대응 논란으로 확산 12월 26일 대통령의 공식 일정은 '2022년 제2차 추계 재외공관장 신임장 수여식'(15시 30분) 1건이었습니다. 여기에 오후 4시 15분 대통령실 부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윤 대통령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인 다트(DART)처럼 노동조합 회계공시시스템을 구축하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했다는 사실을 전했습니다. 아울러 시각장애인 안내견으로 봉사하다 은퇴 이후 크리스마스이브(24일)에 윤 대통령 부부에게 분양된 '새롬이'를 이날 윤 대통령이 집무실까지 데려왔다는 소식도 브리핑을 통해 공개됐습니다. 같은 날 북한의 무인기 5대가 우리 군사분계선(MDL)을 넘어 이남으로 침투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대통령실은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열지 않았고, "안보실장을 중심으로 실시간 대응을 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만찬 사실이 <아이뉴스24> 보도로 알려지자 타 매체들의 보도가 이어졌습니다. 특히 이튿날 오전부터는 국민의힘 차기 당권 주자로 꼽히는 유승민 전 의원을 시작으로 정치권 주요 인사들이 송년 만찬에 대해 비판을 쏟아내기 시작했습니다. <MBC>는 28일 뉴스데스크에서 대통령실이 무인기 영공 침범 사태와 관련해 윤석열 대통령의 강경 발언을 잇따라 공개하고 예정됐던 오찬 일정을 취소하며 안보실 참모들과 회의를 하는 등의 행보에 대해 ‘침범 당일 NSC를 열지 않는 등 군통수권자로서의 대응이 안일했다는 비판을 의식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고 보도했습니다. ※타 매체 보도 목록 -<MBC> 윤 대통령, 4대 지방협의체 회장단과 비공개 만찬(2022.12.26.) -<MBC> 윤 “핵 두려워 말고 응징 보복” 점점 강경해지는 발언 배경은?(2022.12.28.) -<연합뉴스TV> 윤대통령, 4대 지방협의체 회장단과 비공개 만찬…이상민도 참석(2022.12.27.) -<연합뉴스> 尹, 4대 지방협의체와 대통령실 만찬…이상민도 참석(2022.12.26.) -<뉴시스>尹, 대통령실서 4대 지방협의체 회장단 비공개 만찬(2022.12.27.) -<뉴스1> 尹대통령, '4대 지방협의체' 회장단과 만찬…이상민 장관 참석(2022.12.27.) -<한겨레> 윤 대통령, 4대 지방협의체 회장단과 비공개 만찬(2022.12.26.) -<중앙일보> 尹, 대통령실서 4대 지방협의체와 만찬…이상민도 참석(2022.12.26.) -<중앙일보> '北 무인기' 여야 질타…유승민 “NSC도 열지 않고 이래도 되나”(2022.12.27.) -<국민일보> 尹대통령, 4대 지방협의체 회장단과 비공개 만찬…이상민 장관도 참석(2022.12.26.) -<조선일보> 유승민 “北무인기에도 NSC 안 열어…尹, 군통수권자가 이래도 되나”(2022.12.27.) -<서울신문> 유승민 “서울 영공 뚫린 날, 尹 NSC 안 열어… 안보에 무능”(2022.12.27.) -<한겨레> 유승민 “대통령 일정엔 개 동반, 송년만찬…NSC 열리지도 않아”(2022.12.27.) -<이데일리> 박홍근 "尹, 北드론 휘젓는데 한가롭게 송년회…국민에 사과해야"(2022.12.29.) -<오마이뉴스> "대통령, 확전 각오 지시 뒤 송년회... 이해가 가나?"(2022.12.28.) -<SBS> [영상] "하늘에 구멍이 났는데…정신 차리세요!" 국방부 장관 질타한 김병주 의원(2022.12.28.) -<SBS> [스프] 대통령실 "확전 각오했다"…민주당 "그러면서 송년회 잘 했나?"(2022.12.28.) -<디지털타임스> 김의겸, 尹 ‘확전 각오’ 발언 맹폭 “망년회 밥 넘어 가셨나…대통령만 걱정 없어”(2022.12.28.)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4성 장군' 출신 김병주 "무인기, 남산 갔으면 이미 경호 실패“(2022.12.29.) -BBS 라디오 <전영신의 아침저널> 현장에 다가가는 서울시의회 김현기 의장...삼불 원칙으로 부적절한 예산은 적재적소에 공급돼야(2022.12.27.) -<한국경제> 인구 10만 이하 기초단체 속출... 부단체장 직급 3급으로 격상 추진(2022.12.28.) -<영남일보> 이철우 "인구기준 부단체장 직급 결정은 잘못···내년 초 시행령 개정해 3급으로"(2022.12.27.) -<대구일보> 이철우 도지사 “새정부 출범으로 영일만 횡단대교, 문경~상주~김천 예타 숙원사업 해결”(2022.12.27.) 5. 사회에 끼친 영향 유승민, 박홍근, 김병주 등 정치권 인사 ‘질타’…국회 국방위도 지적 유승민 전 의원은 27일 오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북의 무인기가 대한민국 영공을 침범한 날, NSC는 열리지도 않았습니다. '실시간 대응'하느라 열리지 않았다는데, 전쟁이 일어나도 '실시간 대응' 하느라 NSC를 열지 않을 겁니까? 어제 윤석열 대통령의 일정은, 출근길에 새로 입양한 개를 데리고 집무실에 온 것과 지방 4대 협의체 회장단과 송년만찬을 한 것, 이 이에는 대통령이 북 무인기의 영공 침략에 대해 무엇을 했는지, 무슨 말을 했는지, 알려진 게 하나도 없습니다. 국군통수권자가 이래도 되는 겁니까?"라고 비판했습니다.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9일 정책조정회의에서 "윤 대통령은 북 드론이 우리 영공을 휘젓고 다닌다는 보고를 받고도 대책회의가 아니라 한가롭게 만찬을 하며 송년회를 이어갔다고 한다"며 "그래놓고 다음 날 대통령이 내놓은 해법은 이미 2018년에 창설된 드론 부대를 앞당겨 창설하겠다는 것이었다"고 했습니다. 김의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27일 서면브리핑에서 "머리 위로 생화학무기가 떨어질 수도 있는 순간에 윤석열 대통령이 한 일이라곤 새로 입양한 개를 데리고 논 겁니다. 저녁에는 끔찍이도 아끼는 후배 이상민 장관과 송년 만찬을 즐긴 것뿐입니다"라고 했습니다.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대변인도 서면브리핑에서 "어제 북한 무인기가 서울 상공을 유린하는 7시간 동안, 윤석열 대통령은 출근길에 입양견을 데리고 와 소개하고 지방 4대 회의체 회장단과 송년 만찬을 했다"고 했습니다. 28일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긴급현안보고에서 설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대통령께서 '확전을 각오하고 무인기를 올려보내라'고 지시했는데, 엄청난 이야기인데 저녁에 송년회를 했다. 앞뒤가 맞나. 전쟁을 각오했는데 한가하게 송년회를 하나. 국민들이 이해를 하겠나"라고 윤 대통령의 26일 행적을 지적했습니다. 이에 이종섭 국방부 장관이 "대통령 만찬 시점은 실질적으로 상황이 다 종료되고 정리된 시점"이라고 해명하기도 했습니다. '4성 장군' 출신 김병주 의원은 29일 <CBS라디오> 인터뷰에서 "낮에는 상황은 실시간 조치를 하기 때문에 NSC 열기가 어려울 겁니다. 상황이 종료된 밤에라도 열어서 그것을 해야 되는 거죠"라고 지적했습니다. 참석 인사들 '지방시대' 정책 후속 공개 지방 4대 협의체장들이 대통령과의 만남에서 제안한 ‘지방 시대’ 정책 보도도 이끌어냈습니다. 당초 비공개였던 일정이 보도된 영향이었습니다. 27일 김현기 시도의회의장협의회장은 <BBS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송년 만찬에 대해 "지방시대가 완성이 돼야 명실상부한 선진국이 되고, 즉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함께 노력해서 대한민국을 균형 발전시키자 하는 그런 취지에서 마련됐다"며 윤 대통령이 '잼버리대회' 등 특정 현안에 대해 이상민 장관에게 한 지시 사항에 대해 밝히기도 했습니다. 시도지사협의회장인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7일 '2023년 도정운영방향' 기자간담회에서 "인구 기준으로 시·군 부단체장의 직급을 결정하고 있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개정을 전날(26일) 대통령에게 건의했다"고 밝혔습니다. 6.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취재와 보도 전 과정에서 언론윤리강령을 준수했고 정확한 사실관계 확인 후 보도를 위해 노력했습니다. 7. 기타 고려사항 외부 지원은 없었습니다. 보도 당사자의 반론 신청, 언론중재위원회의 피신청도 없었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388회 전체 총평

제388회 이달의 기자상에는 총 11개 부문에 68편이 출품됐으며 이 중 5개 부문에서 6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6편 중 3편이 지역 기획보도 부문에서 나와 지역 기자들의 밀도 있는 취재력이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취재보도 1부문에는 11편의 작품이 출품됐다. 이 가운데 SBS의 <신종 병역비리>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SBS 보도는 검찰의 짧은 언론 공지 문자를 놓치지 않고 집중 취재한 기자들의 감각이 돋보였다. 병역은 우리 사회에서 매우 민감하고 엄중한 사안이다. 한동안 잠잠하던 병역비리가 이 보도를 통해 다시 이슈가 되면서 우리 사회에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신체 일부 훼손을 통해 병역 면탈을 받던 과거 패턴과 달리 이번 사건은 간질이라고도 불리는 ‘뇌전증’을 이용했다는 점을 밝혀냈다. 갈수록 교묘해지고 있는 병역 비리를 법조계와 행정사 업계 등 다방면으로 취재해 신종 범죄 수법과 규모를 밝혀낸 집요함에 심사위원들은 높은 점수를 줬다. 또한 신종 병역비리 병명과 수사 상황을 밝힌 데 그치지 않고 병무청의 병역 판정 절차 보완 등 구조적 방지책 마련을 촉구해 언론의 역할을 제대로 해냈다. 취재보도 2부문에서는 한국일보의 <탄소도시, 서울>이 수상작으로 뽑혔다. 기후 위기 대응이 선언적인 구호에 그치고 있는 우리 사회에 경종을 울리는 수작이라는 데 심사위원들의 의견이 모아졌다. 기존에도 여러 언론이 탄소중립이나 기후변화와 관련한 내용을 보도했으나 지표나 해외 사례, 보고서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았다. 해외 취재도 정부 기관이나 시민단체를 단기간 방문하는 게 일반적이었다. 하지만 한국일보의 보도는 기자가 해외 도시 3곳을 한 달 보름간 생활하며 직접 탄소중립 시설을 이용하면서 겪은 감정을 기사화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이 탄소중립 실현의 필요성에 공감하거나 관심을 갖게 됐다는 점이 높은 점수로 이어졌다. 서울시가 취재진이 보도한 해외 탄소중립 정책이나 환경사업을 참고하거나 일부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생산적이라는 평가도 받았다. 기획보도 신문·통신 부문에서는 국민일보의 <혐오발전소, 댓글창>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뉴스 댓글 1억2000만 개라는 방대한 빅데이터를 분석해 우리 사회의 ‘혐오’ 문제를 심도 있게 다룬 수작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잘 활용되면 건전한 여론을 수렴하는 공간이 되기도 하지만 오히려 이를 악용하여 서로 비판하고 싸움을 조장하는 공간이 되고 있는 댓글들의 혐오 표현을 체계적이고 입체적으로 분석해 독자들의 이해도를 높여 주목받았다. 특히 건전한 여론 수렴을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는 점이 높이 평가됐다.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는 국제신문의 <부산 부랑인 집단수용시설 인권 유린의 기원 ‘영화숙·재생원’ 피해 실태 추적> 보도와 부산일보의 <新문화지리지 2022 부산의 재발견>이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다. 국제신문 기사는 형제복지원에 묻혀서 드러나지 않았던 1960년대 부산 최대 부랑인시설 ‘영화숙·재생원’ 수용자들 피해 실태 사실을 단독 보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오래전 일이라 자료를 구하기 힘들었을 텐데 포기하지 않고 국가기록원 캐비닛 속에 잠들어 있던 ‘영화숙 최후의 아동 19인 명단’을 발굴해낸 취재진의 기자정신에 박수를 보낸다. 부산일보의 보도는 상대적으로 소외됐지만 한국 문화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지역의 살아있는 문화’ 현장을 적극적으로 발굴했고 숨어있는 지역 예술인들을 집중 취재한 점에서 주목받았다. 단편적인 보도에서 알 수 없었던 지역 문화 분야별 변화상과 당면 현실, 향후 과제를 집중적으로 분석했다. 문화전문가들이 해야 할 역할인데 기자들이 훌륭하게 해냈다. 다양한 부서가 벽을 허물고 특별취재팀을 꾸려 장기간 취재해 기사의 완성도를 높인 점도 수상 배경이다.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에서는 MBC강원영동의 <여음(餘音) 아직, 남겨진 소리>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역사를 발굴하고 기록하는 역사저술가로서의 지역 언론 역할을 충실히 한 작품이라는 데 심사위원들의 의견이 일치했다. 전문 소리꾼이 아닌 지역 어르신의 소리를 담아내는 접근 방식이 신선하면서도 의미가 있었다. 성우의 내레이션 없이 어르신들의 소리와 현장음을 보도한 점도 창의적이었으며 영상미도 뛰어났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역 어르신들의 아리랑을 담기 위해 1년 동안 정선 곳곳을 누비며 지역 문화유산을 보존하려는 기자의 소명 의식이 돋보였다.

이 회차 수상작 2022년 12월

제388회(2022년 12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1편
신종 병역비리
1-04 SBS 박원경·배준우·손기준·김덕현·이태권
취재보도2부문 · 1편
탄소 도시, 서울
2-01 한국일보 신혜정·김현종·김광영·이수연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혐오발전소, 댓글창
4-04 국민일보 김나래·조민영·김성훈·나경연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新문화지리지 2022 부산의 재발견
8-01 부산일보 김은영·이상헌·오금아·정달식·김효정·박세익·윤여진·김동주·남유정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여음(餘音) 아직, 남겨진 소리
9-02 MBC강원영동 김창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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