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4편
이달의 기자상에 4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주로 한국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미씽, 사라진 당신을 찾아서」, 「사라진 마을 : 오버투어리즘의 습격」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6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