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4편 · 출품 4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4편을 출품해 4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1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4년부터 2023년까지 주로 한국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사라진 마을 : 오버투어리즘의 습격」, 「“생계막막” 태안 주민 집회중 분신」, 「사진보도-열정·끈기의 1년... 로봇, 악수를 청하다」, 「물 흐르는 청계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