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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품 후보작 제408회 · 2024년 8월 취재보도1부문 출품 1-15

불법합성물 성범죄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취재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V ), ② 단독기획(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2.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텔레그램에 기반한 딥페이크(불법합성물) 성범죄가 대학, 지역, 연령을 가리지 않고 무차별적으로 벌어지는 현실을 처음 수면 위로 끌어올린 기사입니다.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공분을 일으키고, 문제 해결을 위한 제도적 노력을 시작하는 신호탄이 되었습니다. 보도방식에 있어서도, 사안을 가급적 자극적으로 다루지 않고 가해 행위, 피해자 목소리, 시민들의 연대, 전문가, 제도적 문제 전반을 입체적으로 보여주는 등 성범죄 보도를 다루는 저널리즘의 고민을 함께 하려고 했습니다. ‘딥페이크 성범죄 학교·지역마다 거미줄’ 기사(한겨레 8월22일자 1면) 이전까지 딥페이크 성범죄 관련 보도는 서울대, 인하대 등 일부 피해자가 많았던 대학에 집중해 왔습니다. 이에 그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불법합성물과 관련된 텔레그램 채널과 방들을 취재한 결과, 경악스러운 실태가 드러났습니다. 한 두 개 특정 대학이 아닌 70여개 대학별 방이 존재하는 채널, 중고교생을 범죄 표적으로 삼은 채널, 심지어 특정 인물만 대상으로 한 텔레그램 채널이 발견됐습니다. 누구나 끔찍한 범죄의 표적이 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범죄는 지역별로, 대학별로, 주제별로 만든 방에서 가해자들 사이의 이른바 ‘겹지인’(서로 아는 지인)을 찾고 이들을 표적으로 삼아 이루어졌습니다. 불법합성 성범죄물을 만든 뒤, 이를 조롱하며 배포하는 식이었습니다. 해당 기사는 그 실태를 처음 수면 위로 끌어올렸습니다. ‘딥페이크 제작 22만명 텔레방 “여자사진 보내라” 5초만에 합성’(한겨레 8월22일자 3면) 기사는, 불법합성물 성범죄 시작 단계인 불법합성물 제작과 관련해, 간단하게 성범죄물을 제작할 수 있는 텔레그램 봇 방에 22만여명이 참여하고 있는 실태를 드러냈습니다.(이후 이 방의 참여인원은 40만명 이상으로 늘어났습니다.) 돈을 내거나 친구를 소개하라고 유도하는 ‘수익화 방식’이 존재하고 있음도 드러내 범죄의 엄청난 규모, 일종의 산업화된 양태를 드러내는 보도입니다. <관련 기사(온라인)> [단독] ‘○○○ 능욕방’ 딥페이크, 겹지인 노렸다…지역별·대학별·미성년까지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154763.html [단독] 딥페이크 텔레방에 22만명…입장하니 “좋아하는 여자 사진 보내라”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154764.html 가해 실태를 드러낸 이후 불법합성물 성범죄가 미치는 끔찍한 피해 양상을 피해자들과의 인터뷰 등 이어지는 단독기사로 전하며 그 심각성을 드러냈습니다. ‘딥페이크 성범죄 군인 등 특정 직업도 표적’(한겨레 8월27일자 1면) 기사는 ‘군대’라는 조직에서 내부 인트라넷에 올라온 사진마저 성범죄에 활용되는 실태를 드러내며 앞선 디지털 성범죄처럼 특정 직업군을 표적 삼는 범죄 특성을 파헤쳤습니다. 이후 시민단체의 거센 비판과 군 당국이 조사에 착수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아이들을 어찌 믿나.. “실망 배신감에 교사의 삶 벼랑에”’(한겨레 8월29일자 4면) 기사는 불법합성물 성범죄에서 가장 크게 문제가 된 학교 내 피해 양상을 피해 교사와의 인터뷰, 전국교직원노동조합에 신고된 피해 사례를 단독으로 전하며 드러낸 기사입니다. 가해자일지 모를 학생들을 마주하기 힘들어 학교를 떠난 교사의 목소리는 불법합성물이 학교 공동체의 믿음 자체를 파괴하는 범죄임을 드러냅니다. ‘딥페이크 가해자 잡혔지만.. 지옥은 끝나지 않았다’(8월31일자 8면) 기사는 이미 가해자를 특정했는데도 여전히 유포로 인한 피해를 지속적으로 겪고 있는 피해자 목소리를 통해 ‘반복적’ ‘지속적’인 범죄 특성을 드러냈습니다. <관련 기사(온라인)> [단독] 공무원증 사진으로 딥페이크 성범죄…군 내부자 연루 가능성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155362.html [단독] “내 제자가 딥페이크 범인”…가해·방관자 뒤섞인 무참한 교실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155781.html [단독] 딥페이크 성착취범 잡은 뒤, 지옥 다시 열렸다…끝도 없는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156149.html 보도 이후 가해자들의 움직임을 지속해서 추적하는 것과 함께 단순히 범죄 실태를 드러내는 데 그치지 않고, 불법합성물 성범죄를 뿌리뽑는 데 연대하기 위한 여성들의 움직임, 범죄의 특성과 대응을 위한 전문가들의 목소리를 꾸준히 함께 전했습니다. ‘“딥페이크 제보” 색출 나선 여성들 “사진 내려라” 행동수칙도’(한겨레 8월27일자 5면) 기사는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자발적으로 제보를 받고 움직임을 시작한 여성들의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강간과 양상이 다를 뿐 피해자 고통 무한 반복...신고시점 첫 조사부터 국선변호 도움 확대를”’(8월29일자 4면) 기사는 성범죄 전담 국선변호사 인터뷰를 통해, 피해자의 고통과 대응 방법을 정리한 기사입니다. ‘딥페이크 단속 비웃듯.. “겹지인방 링크 팔아요” 거래글도’(8월30일자 6면) 기사는 보도 이후 가해자들이, ‘가해 인증’을 강화한 방식의 이른바 ‘상위방’으로 이동해서 가해 행위를 이어가고 있는 실태를 추적해 보도한 기사입니다. <관련 기사(온라인)> 딥페이크 ‘셀프 구제’ 여성들…“방치하면 더 악독한 수법 나올 것”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155457.html [영상] “피해자 숨져도 안 끝나는 디지털 성범죄, 특수성부터 이해해야”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155745.html 딥페이크 단속 비웃듯…“열심히 활동하면 ‘상위방’ 데려갈게”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156094.html 3.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① 기사에 등장하는 익명취재원의 상당성여하 ② 제보자와의 특별한 이해관계여하 ③ 직접취재(바이라인), 현장취재(데이트라인)여하 ④ 기타 특이사항 여하 기사에는 피해자가 익명 또는 닉네임으로 등장합니다. 성범죄 보도의 특성상 2차 가해가 우려된 탓입니다. 다만 실제 취재와 인터뷰를 통해 보도한 기사로, 사실에 부합합니다. 4.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선행보도 또는 타 보도에 관한 표절여부도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앞서 서울대와 인하대 등 피해자 일부가 속한 대학의 이름을 중심으로, 딥페이크 성범죄가 벌어졌다는 내용의 보도가 있었습니다. 문화방송 "참가자만 1,200명" 인하대에서 또 텔레그램 딥페이크 성범죄 https://imnews.imbc.com/replay/2024/nwdesk/article/6628394_36515.html 다만 본 보도는 텔레그램을 기반으로 전방위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딥페이크 성범죄의 실태를 처음 수면 위로 끌어올렸습니다. 보도 뒤, 한겨레 보도와 기자 인터뷰를 인용한 후속 보도가 국내외에서 이어졌습니다. 해외언론의 경우, 영국 언론 BBC는 ‘Inside the deepfake porn crisis engulfing Korean schools’ 기사에서 고나린 기자 인터뷰를 통해 한겨레의 취재 과정을 전하며, 한국 사회에 만연한 텔레그램 기반 성범죄와 한국 사회에 미치고 있는 불안을 보도했습니다. 이밖에 로이터, NPR, 르몽드 등이 해당 기사를 인용하여 보도하였습니다. 한국 사회의 문제임과 동시에 젠더와 기술의 문제가 얽혀 있는 세계적인 문제로 유수 언론들이 판단하고 있음을 시사하는 대목입니다. BBC/ Inside the deepfake porn crisis engulfing Korean schools(9월3일) https://www.bbc.com/news/articles/cpdlpj9zn9go 로이터/ South Korea vows tougher stance after outcry over sexual deepfakes in Telegram chatrooms (8월27일)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south-korea-vows-tougher-stance-after-outcry-over-sexual-deepfakes-telegram-2024-08-27/ NPR / South Korea investigates Telegram over alleged sexual deepfakes (9월6일) https://www.npr.org/2024/09/06/nx-s1-5101891/south-korea-deepfake 르몽드/ In South Korea, young people are victims and perpetrators of pornographic deepfakes(9월3일) https://www.lemonde.fr/en/pixels/article/2024/09/03/in-south-korea-young-people-are-victims-and-perpetrators-of-pornographic-deepfakes_6724640_13.html 국내 언론의 경우, 직접 인용을 표시하진 않았지만 한겨레의 단독 보도 이후 같은 내용을 보도한 기사가 다수 있었습니다. 그 가운데 일부는 다음과 같습니다. 서울신문/ “여군 소대장 알몸 궁금”…나체 합성해 공유한 군인 대화방 ‘발칵’/ 8월26일 https://www.seoul.co.kr/news/society/accident/2024/08/26/20240826500077?wlog_tag3=naver JTBC/ 텔레그램 '능욕방' 또 터졌다…학교마다 '딥페이크' 공포 /8월26일 https://news.jtbc.co.kr/article/article.aspx?news_id=NB12211969 경향신문/ 초중고·군대까지…‘딥페이크 성범죄’ 기승/ 8월26일 https://www.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2408262125015 중앙일보/초중고, 대학·회사·군대까지…딥페이크 성범죄 무차별 확산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73298 5. 사회에 끼친 영향 (후속적인 제도개선 등이 이루어진 사정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9월22일 한겨레의 첫 보도가 나간 뒤 가장 먼저 반응을 보인 건 잠재적인 범죄 피해자가 될 수 있는 여성들이었습니다.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피해 학교 명단을 만들어 공유하고, 국회 국민동의청원, 기자회견 등에 나서며 철저한 수사와 성적 대상화가 만연한 남성 중심 문화의 변화를 촉구했습니다. 이후 윤석열 대통령은 8월27일 국무회의에서 딥페이크 성범죄에 강력대응하라는 주문을 했습니다. 경찰은 각 시도경찰청을 중심으로 딥페이크 성범죄 특별 집중단속에 나섰습니다. 텔레그램에 대한 입건 전 조사에도 착수하였습니다. 국회에선 여야를 가리지 않고 성폭력처벌법, 성폭력방지법, 정보통신망법 등을 개정하는 관련 법안 수 십건이 발의된 상태입니다. 6.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언론윤리강령기준의 준수여부까지 포함시켜 자체평가해주시기 바랍니다) 해당보도는 한겨레의 취재보도준칙에 맞추어 작성됐습니다. 7. 기타 고려사항 ① 외부 지원여부, 보도당사자의 반론신청, 언론중재위원회에의 피신청사항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② 기존 출품작을 다시 출품하시는 경우, 출품 이유와 보완 내용을 아래 적어주시기 바라며 정당한 사유 없이 출품부문을 변경하여 다시 출품하시는 경우 감점이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외부지원을 받지 않은 기사로, 반론 신청이나 언론중재위원회 피신청사항 등은 없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408회 전체 총평

제408회 ‘이달의 기자상’ 심사에는 71편이 출품돼 7개 부문에서 8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뽑혔다. 평소보다 출품작과 수상작이 많았다. 특히 수상작을 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던 경제보도부문에 발군의 작품들이 출품돼 동시에 2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17편이 출품된 취재보도1부문에서는 뉴스토마토의 <검찰 ‘정치·언론계 3000명’ 통신조회>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검찰이 피의자로 지목한 인사들과 연락했거나 휴대전화에 번호가 저장된 약 3000명에 대해 광범위한 통신조회를 한 사실이 보도되면서 큰 파장이 일었고, 정치권뿐만 아니라 시민사회에서 대응 움직임이 이어졌다. 수사 편의를 위한 과도한 개인정보 확보에 대한 문제 제기를 통해 우리 사회에 경종을 울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취재보도2부문에선 세계일보의 <대한배드민턴협회 각종 비리 의혹> 보도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올림픽 기간 중 안세영 선수가 기자회견을 통해 협회와 대표팀 운영에 대해 비판한 후 국민적 관심이 높았던 상황에서 회장의 갑질 폭언, 페이백 부속 합의 논란, 기념품 리베이트 의혹 등에 대한 기사를 통해 관련 보도의 흐름을 주도했다. 배드민턴협회의 민낯을 드러낸 일련의 보도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조사로 이어지는 등 사회적 파장이 컸다. 경제보도부문에서는 두 편이 수상작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경제신문의 <中 수집상, 고물상 돌며 구리 스크랩 ‘싹쓸이’ 外> 보도는 국내 구리 시장이 교란돼 가격이 급등하는 상황에서 그 원인을 추적해 낸 점이 인상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구리 스크랩이 고철로 위장돼 중국으로 수출되고 있다는 보도 후 부산본부세관의 단속이 이어졌고, 이후 국내 구리 가격이 안정세로 돌아서는 등 문제 해결의 결정적 계기를 제공한 점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중앙일보의 <4000만명 쓴 카카오페이, 中알리에 고객정보 넘겼다> 보도도 우리 기업의 개인정보 보호 인식에 경종을 울린 기사로 평가받았다. ‘국민 메신저’ 카카오톡을 운영하는 카카오그룹의 자회사 카카오페이가 중국 업체에 고객정보를 넘겼다는 사실 자체로 충격적인 보도였고, 사회적 파장도 컸다. 법 위반이 있었는지는 아직 결론이 나지 않았지만 문제 제기 자체로 언론의 역할을 충실히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보도 이후 금융 당국과 관계 기관의 조치도 뒤따르고 있어 후속 보도가 기대된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는 한국일보의 <추적: 지옥이 된 바다>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국내·외에 걸쳐 수십 명 취재원과 광범위한 현장을 통해 심각한 해양 쓰레기 문제를 효과적으로 보여주고, 대안도 충실히 제시한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 기자들의 열정이 돋보였고, 매회 2개 면에 걸쳐 펼쳐진 기사도 가독성이 높았다는 평가다. 보도에 포함된 그래픽과 편집도 전체적으로 완성도가 높았다. 기획보도 방송부문은 KBS의 <캄보디아의 내부자들-불법 리딩방의 비밀> 보도가 수상작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제보를 바탕으로 불법 리딩방 사기 수법을 재구성했고, 캄보디아 현지 취재를 통해 중국인 총책 밑에서 사실상 감금 상태로 한국인들이 사기에 가담한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카메라에 담았다. 기자 신변이 걱정될 정도로 열정적인 취재가 있었고, 몰입도 높은 결과물을 만든 탐사보도의 전형이라고 평가했다.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에서는 전주MBC의 <드론축구와 200억, 누구를 위한 사업인가?> 보도가 선정됐다. 200억의 예산을 투입한 사업에 성과 분석조차 없었고, 이익을 보는 구조의 중심에 한 민간 기업이 있었다는 점, 회계 부정과 부실한 대회 등 설득력 있는 문제 제기를 통해 문제를 바로잡을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수상작으로 선정되기에 충분했다. 지역 언론의 저력과 노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사진보도부문에선 경인일보의 <녹색의 요단강을 건너다>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저수지에 보트가 지나는 시각적으로 평화로운 모습과 대비되는 메시지가 충격적이었고, 보도 이후 안전성 문제로 조정대회가 연기되는 등 사회적 파장도 컸다.

이 회차 수상작 2024년 8월

제408회(2024년 8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1편
검찰 ‘정치·언론계 3천명’ 통신조회
1-09 뉴스토마토 최병호·안창현·신태현·유근윤
취재보도2부문 · 1편
대한배드민턴협회 각종 비리 의혹
2-01 세계일보 장한서·정필재
경제보도부문 · 2편
中 수집상, 고물상 돌며 구리 스크랩 ‘싹쓸이’ 外
3-01 한국경제신문 이정선
4000만명 쓴 카카오페이, 中알리에 고객정보 넘겼다
3-06 중앙일보 김남준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캄보디아의 내부자들-불법 리딩방의 비밀
5-04 KBS 원동희·최인영·김경민·정준희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드론축구와 2백억, 누구를 위한 사업인가?
9-06 전주MBC 정자형·박혜진·허현호·조성우·유철주·정진우
사진보도부문 · 1편
녹색의 요단강을 건너다
10-01 경인일보 임열수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추적 : 지옥이 된 바다
11-01 한국일보 유대근·진달래·원다라·이서현·조영빈·허경주·박고은·김용식·박채원·전세희·이한호·최주연·정다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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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전주MBC
녹색의 요단강을 건너다
수상 사진보도부문 경인일보
추적 : 지옥이 된 바다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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