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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품 후보작 제408회 · 2024년 8월 기획보도 방송부문 출품 5-05

아동학대, 예방이 처방이다

EBS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보도자료 심층기획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 ② 단독기획(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V ), ④ 제보( ), ⑤ 기타( ) 2.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아동 정책은 아이들의 피를 먹고 자란다’ 최근 출생통보제와 영아 유기 사건 등을 취재하며 한 전문가로부터 들은 아동학계의 오랜 선언입니다. 이 말을 처음 들었을 때는, 너무 강렬한 표현 탓에 순간적인 거부감이 들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 의미를 곱씹어 볼수록, 아동학대 사건을 대하는 우리 사회의 인식과, 아동 보호를 위한 정책 발전의 과정을 무엇보다 적확하게 드러내는 표현이라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10년 전인 2014년은 우리 사회에서 아동학대와 관련해 중요한 전기가 되는 시점이었습니다. 울산에서 발생한 울주아동학대사망사건, 이른바 ‘서현이 사건’을 계기로 아동학대처벌특례법이 처음으로 제정되고, 아동학대 관련 첫 정부종합대책과 아동학대 사건 진상보고서가 발간됐습니다. 이듬해인 2015년 EBS뉴스는 <학대피해아동쉼터> 집중 기획보도를 통해, 그동안 아동학대 가해자를 따로 처벌할 법안도, 학대 당한 아이가 적절히 분리되어 보호받을 수 있는 공간과 제도조차 부족한 당시 상황을 지적했습니다. 그로부터 10여년이 지난 2024년 지금. 아동학대 관련 법과 제도는 분명 발전해오고 있습니다. 아동학대 가해자에 대한 처벌은 강화됐고, 학대 피해아동을 보호하는 쉼터와 아동보호전문기관 등 인프라는 계속해서 확충되고 있습니다. 아동학대 정책의 기반을 불안정하게 만드는 것으로 지적받아온 기금 중심의 예산 근거 역시 중앙부처의 일반회계로 전환되는 획기적인 변화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변화의 배경에는 언제나 학대로 목숨을 잃은 아이의 이름을 딴 중대한 아동학대 사건들이 있어야 했습니다. 더 이상 아이들의 희생 없이 아동학대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이러한 고민이 이번 기획보도의 시작이었습니다. 한두 가지 극적인 처방으로 문제가 해결되면 좋겠지만, 결국은 학대가 일어나지 않도록 예방하고 정책의 사각지대를 없애는 정공법이 가장 빠르고 확실한 길이라는 것이 전문가와 현장 활동가들의 공통적인 견해였습니다. 이러한 인식을 바탕으로, 기획보도는 우리 사회가 아동학대 문제를 가정의 문제가 아닌 사회문제로 바라보는 전환의 계기가 된, 울주아동학대사건부터, 이후 대책의 변화와 지금의 노력을 짚어보는 연속 심층보도를 준비했습니다. 아동학대 예방, 편리한 비판을 벗어나다 아동학대 사안을 다룬 그동안의 보도들을 보면 학대 행위 그 자체에 중심을 두고 행위의 잔혹성이나 아동의 피해 정도에 주목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구조적 문제를 다루더라도, 그동안의 중대 사건에도 정책과 제도에 발전이 없다거나, 아동학대 발생수가 늘었거나 줄었다는 식의 단편적인 보도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저희 기획팀은 이번 <아동학대, 예방이 처방이다> 심층기획을 준비하면서 이러한 ‘편리한 비판’에서 최대한 벗어난, 건설적인 대안을 찾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래서 아동학대 건수가 단순히 늘었거나 줄었다는 것에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 아니라 선진국에 비해 절대적으로 낮은 학대피해 아동 발견율에 주목했습니다. 충격적인 아동학대 사건이 공론화된 뒤 선진국 수준의 학대 발견율을 보이고 있는 울산을 찾아 그 요인을 분석한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과거에 비해 나아진 인프라와 현장의 노력은 노력대로 평가하되, 현실적인 한계와 대안 모색에 주력했습니다. 지난 10년간의 아동학대 대응 정책을 되짚어보다 EBS 취재팀은 총 8편의 리포트와 인터뷰를 통해, 아동학대 예방의 측면에서 현 실태와 과제를 다각적으로 짚어보는 심층기획을 보도했습니다. 우선 2013년 울주아동학대 사망사건과 2020년 연이은 어린이집 아동학대 사건을 겪은 뒤, 전국에서 가장 높은 학대피해 아동 발견율을 보이는 울산의 사례에 주목했습니다. 전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중대 아동학대 사건 이후, 교훈을 잊지 않고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높은 신고 의식을 보인 울산의 사례를 통해,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무엇보다 발견율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발견율을 높이기 위해서 아동학대 신고가 고발이나 처벌의 관점이 아니라 적절한 복지 제도를 연결해주는 취지라는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점과, 아동학대 예방 정책의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서는 아동학대 전담 공무원과 상담원의 처우와 전문성이 개선돼야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그리고 저희 취재팀이 집중한 점은 아동학대 통계가 보여주는 현실이었습니다. 아동학대 신고 의무자 가운데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교사와, 가해자의 압도적 비중을 보이는 부모의 역할을 주목했습니다. 자신이 가르치는 학생의 아동학대 정황을 신고한 뒤 고충을 겪게 된 교사의 사례를 통해, 아동학대 신고 의무와 책임만 있을 뿐, 제대로 보호를 받지 못하는 신고의무자들의 현실을 보여줬습니다. 특히 교사 350명 대상 설문조사를 통해 교사들이 아동학대를 보고도 이같은 어려움에 신고를 주저하게 되는 실태와 이유를 객관적으로 제시했습니다. 다음으로 부모의 역할에 대해선, 2021년 징계권 폐지 이후 우리 사회에 남은 과제를 살펴봤습니다. 징계권 삭제 이후에도 체벌에 대한 인식 수준은 여전히 낮다는 점을 우선 지적했습니다. 이어 부모교육에 관심이 많은 열성적인 부모 집단과 학대 이후 의무적으로 부모교육을 받아야 하는 부모 집단 사이, 대부분의 부모들이 적시에 적절한 부모 교육과 양육 상담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로 남는 점을 조명했습니다. 이를 통해 제도적으로 단순히 부모교육을 제공하는 데서 멈출 게 아니라 정부와 지자체가 보다 적극적으로 부모의 양육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나서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공공과 민간에서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나선 적극적인 움직임도 보도했습니다. 2018년 도입된 e아동행복지원시스템은 사회보장 빅데이터를 활용해 아동학대 발생 가능성이 높은 가정을 발굴하는 제도입니다. 우리나라의 행정력과 첨단 기술이 접목된 시도로, 좀 더 촘촘한 사례 발굴을 위해 예산 지원과 홍보가 확대되면 아동학대의 사각지대를 조금이라도 더 밝히는 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을 다뤘습니다. 민간 영역에서는 골목마다 24시간 불을 밝히고 있는 편의점의 아동학대 신고 시스템을 통해 지자체 역시 편의점을 아동보호 거점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점을 전했습니다. 아동학대 예방 측면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언론 보도입니다. 아동학대 사건을 보도하고, 사후 처리와 정부 대책 등을 전하는 언론보도는, 아동학대 예방에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심층기획에서는 전문가와 인터뷰를 통해 지난 2021년 제정된 아동학대 언론보도 권고 기준에 대해 살펴보고, 아동학대를 다루는 언론이 주의할 보도와 취재 행태에 대해 알아보는 순서를 마련해, 언론 스스로가 자신들의 아동학대 보도상의 문제를 점검해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동안 비교적 사회적으로 주목을 받지 못했던 장애 학대피해 아동 문제를 다뤘습니다. 장애 아동의 특성상 아동학대 사실이 밝혀지기도, 학대 이후 제대로 된 분리와 보호조치가 이뤄지기 힘든 것이 현실입니다. 현재 장애 학대피해 아동을 수용할 쉼터가 태부족한 상황에서 재학대 우려에도 원가정에 머무를 수밖에 없는 실태를 고발했습니다. 그리고 최근 발표된 2023년도 아동학대 통계를 통해 학대피해 아동 발견율이 5년새 최저치를 기록한 실태와 과제를 짚어봤습니다. 아동학대 보도의 원칙을 지키다 무엇보다 아동학대 보도로 인한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아동학대 언론보도 권고 기준을 철저하게 준수했습니다. 학대피해 아동의 실명을 사용한 사건명 대신 연도와 지역으로 사건을 설명했습니다. 영상 자료 역시 학대 행위가 담긴 영상은 정지화면으로 실제 행위가 노출되지 않게 했고, 학대 피해아동의 영상도 최소한으로 사용했습니다. 물론 기사를 쓰는 과정에서 고민도 있었습니다. 대중에 ‘울주계모학대사건’, ‘정인이 사건’은 분명히 인식돼 있지만 2013년 울주아동학대사망사건, 2021년 양천 아동학대 사망사건은 기억 속에 남아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름이 같은 아이가 또다른 피해를 입을 수 있고, 재혼 가정에 편견을 조장할 수 있는 표현이기에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3.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8편의 보도에 걸쳐 취재원에 대한 익명 처리는 최소화 했고, 총 5차례 익명 인터뷰를 사용했습니다. 먼저 2편 기사의 아동학대 신고 교사 2명의 경우 신원이 밝혀질 경우 2차 피해가 심각하게 우려되는 상황으로, 교사 본인들의 요구에 따라 익명 처리했습니다. 3편 기사의 체벌 경험 부모의 경우 본인의 체벌 경험으로 인터뷰이가 익명을 요구한 경우 입니다. 8편 기사의 서울 구청 관계자의 경우 신원이 밝혀질 경우 향후 쉼터 선정 심사 등에 불이익이 있을 우려가 있어 익명처리했고, 보건복지부 관계자의 경우 쉼터 공모 작업이 현재 진행 중인 상황에서 관계 부처의 입장이 실명을 통해 직접적으로 적시되는 것에 대한 담당자의 부담 등을 고려해 익명처리했습니다. 모두 기자가 직접 현장 취재를 통해 기사를 작성했으며, 기사의 근거가 되는 각종 통계 자료는 CG를 통해 모두 출처 표기를 했습니다. 취재원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과거 CCTV 영상은 일부 사용했지만, 모두 기존에 보도된 영상을 활용했습니다. 또한 학대 가해 장면의 경우 직접적인 폭행 묘사 없이 정지 화면으로 전후 상황만 전달했습니다. 기타 제보자, 취재원과 이해관계는 없습니다. 취재 과정에서 취재 내용과 취재원의 발언 취지 등을 충분히 사전설명했고, 취재원에게 반론의 기회를 충분히 제공했습니다. 보도 이후 취재원으로부터 제기된 반론, 항의는 없었습니다. 4.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아동학대 사건과 후속 대책에 대한 단발성 보도는 있었지만, 이번 EBS뉴스의 기획보도는 아동학대 예방 측면에서 다각적인 시각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기존 보도들과 차별성이 있습니다. 특히 단독기사였던 2편 <"다시 돌아간다면, 신고 안 해"…학대 신고 교사 65%는 보복·불이익> 기사 보도 이후 이데일리, 경남신문 등 3개 매체에서 동일한 자료를 바탕으로 한 기사를 보도했습니다. 5. 사회에 끼친 영향 아동학대 예방 측면에서 심층적으로 현실과 대안을 짚은 기획으로서, 관계 기관인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 등에서 향후 정책 설계에 참고하겠다는 반응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있을 국회 국정감사와 예산안 심사 등에서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예산 확대에 보도가 일조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6.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언론윤리강령을 모두 준수했으며, 특히 아동학대 언론보도 권고기준을 철저히 준수해 취재, 보도했습니다. 7. 기타 고려사항 해당사항 없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408회 전체 총평

제408회 ‘이달의 기자상’ 심사에는 71편이 출품돼 7개 부문에서 8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뽑혔다. 평소보다 출품작과 수상작이 많았다. 특히 수상작을 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던 경제보도부문에 발군의 작품들이 출품돼 동시에 2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17편이 출품된 취재보도1부문에서는 뉴스토마토의 <검찰 ‘정치·언론계 3000명’ 통신조회>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검찰이 피의자로 지목한 인사들과 연락했거나 휴대전화에 번호가 저장된 약 3000명에 대해 광범위한 통신조회를 한 사실이 보도되면서 큰 파장이 일었고, 정치권뿐만 아니라 시민사회에서 대응 움직임이 이어졌다. 수사 편의를 위한 과도한 개인정보 확보에 대한 문제 제기를 통해 우리 사회에 경종을 울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취재보도2부문에선 세계일보의 <대한배드민턴협회 각종 비리 의혹> 보도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올림픽 기간 중 안세영 선수가 기자회견을 통해 협회와 대표팀 운영에 대해 비판한 후 국민적 관심이 높았던 상황에서 회장의 갑질 폭언, 페이백 부속 합의 논란, 기념품 리베이트 의혹 등에 대한 기사를 통해 관련 보도의 흐름을 주도했다. 배드민턴협회의 민낯을 드러낸 일련의 보도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조사로 이어지는 등 사회적 파장이 컸다. 경제보도부문에서는 두 편이 수상작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경제신문의 <中 수집상, 고물상 돌며 구리 스크랩 ‘싹쓸이’ 外> 보도는 국내 구리 시장이 교란돼 가격이 급등하는 상황에서 그 원인을 추적해 낸 점이 인상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구리 스크랩이 고철로 위장돼 중국으로 수출되고 있다는 보도 후 부산본부세관의 단속이 이어졌고, 이후 국내 구리 가격이 안정세로 돌아서는 등 문제 해결의 결정적 계기를 제공한 점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중앙일보의 <4000만명 쓴 카카오페이, 中알리에 고객정보 넘겼다> 보도도 우리 기업의 개인정보 보호 인식에 경종을 울린 기사로 평가받았다. ‘국민 메신저’ 카카오톡을 운영하는 카카오그룹의 자회사 카카오페이가 중국 업체에 고객정보를 넘겼다는 사실 자체로 충격적인 보도였고, 사회적 파장도 컸다. 법 위반이 있었는지는 아직 결론이 나지 않았지만 문제 제기 자체로 언론의 역할을 충실히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보도 이후 금융 당국과 관계 기관의 조치도 뒤따르고 있어 후속 보도가 기대된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는 한국일보의 <추적: 지옥이 된 바다>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국내·외에 걸쳐 수십 명 취재원과 광범위한 현장을 통해 심각한 해양 쓰레기 문제를 효과적으로 보여주고, 대안도 충실히 제시한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 기자들의 열정이 돋보였고, 매회 2개 면에 걸쳐 펼쳐진 기사도 가독성이 높았다는 평가다. 보도에 포함된 그래픽과 편집도 전체적으로 완성도가 높았다. 기획보도 방송부문은 KBS의 <캄보디아의 내부자들-불법 리딩방의 비밀> 보도가 수상작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제보를 바탕으로 불법 리딩방 사기 수법을 재구성했고, 캄보디아 현지 취재를 통해 중국인 총책 밑에서 사실상 감금 상태로 한국인들이 사기에 가담한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카메라에 담았다. 기자 신변이 걱정될 정도로 열정적인 취재가 있었고, 몰입도 높은 결과물을 만든 탐사보도의 전형이라고 평가했다.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에서는 전주MBC의 <드론축구와 200억, 누구를 위한 사업인가?> 보도가 선정됐다. 200억의 예산을 투입한 사업에 성과 분석조차 없었고, 이익을 보는 구조의 중심에 한 민간 기업이 있었다는 점, 회계 부정과 부실한 대회 등 설득력 있는 문제 제기를 통해 문제를 바로잡을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수상작으로 선정되기에 충분했다. 지역 언론의 저력과 노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사진보도부문에선 경인일보의 <녹색의 요단강을 건너다>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저수지에 보트가 지나는 시각적으로 평화로운 모습과 대비되는 메시지가 충격적이었고, 보도 이후 안전성 문제로 조정대회가 연기되는 등 사회적 파장도 컸다.

이 회차 수상작 2024년 8월

제408회(2024년 8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1편
검찰 ‘정치·언론계 3천명’ 통신조회
1-09 뉴스토마토 최병호·안창현·신태현·유근윤
취재보도2부문 · 1편
대한배드민턴협회 각종 비리 의혹
2-01 세계일보 장한서·정필재
경제보도부문 · 2편
中 수집상, 고물상 돌며 구리 스크랩 ‘싹쓸이’ 外
3-01 한국경제신문 이정선
4000만명 쓴 카카오페이, 中알리에 고객정보 넘겼다
3-06 중앙일보 김남준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캄보디아의 내부자들-불법 리딩방의 비밀
5-04 KBS 원동희·최인영·김경민·정준희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드론축구와 2백억, 누구를 위한 사업인가?
9-06 전주MBC 정자형·박혜진·허현호·조성우·유철주·정진우
사진보도부문 · 1편
녹색의 요단강을 건너다
10-01 경인일보 임열수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추적 : 지옥이 된 바다
11-01 한국일보 유대근·진달래·원다라·이서현·조영빈·허경주·박고은·김용식·박채원·전세희·이한호·최주연·정다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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