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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품 후보작 제408회 · 2024년 8월 경제보도부문 출품 3-04

재앙의 시작 ‘큐텐 자금 저수지’

SBS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취재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V ), ② 단독기획(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2.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출발은 ‘선정산 대출’이었습니다. 큐텐이 티몬과 위메프를 인수한 이후 특정 은행이 티메프와 제휴하며 선정산대출 취급을 늘린 점이 석연치 않다는 점을 보도했습니다. 이후 판매자들과 연락이 닿아 은행이 공식 한도를 초과하면서까지 대출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피해 판매자들을 추가 취재하면서 티몬과 위메프와는 교묘하게 다른 제2, 3의 위성 플랫폼의 존재를 알게 됐고, 위성 플랫폼들이 통일된 정산시스템을 쓰고 있다는 사실을 최초로 알렸습니다. 이게 시작이었습니다. 단독 보도가 나간 뒤 큐텐이 왜 굳이 새 플랫폼을 만들어 정산시스템을 통일했는지 설명해 줄 수 있다는 전직 큐텐 직원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하나로 통일한 정산 시스템은 구영배 대표의 작품이라는 증언을 확보했습니다. 큐텐은 이 중앙통제시스템으로 전 세계 서로 다른 이커머스의 판매대금을 관리했는데, 이는 악용도 용이하게 했다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또한 이 시스템으로 판매자들을 모으는 과정에서 대형 시중은행이 이용됐고, 은행이 판매자에게 과도한 대출을 부추겨 피해를 키웠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단독] '숨겨진 큐텐' 티몬월드 부상…"은행이 대출 부추겼다" biz.sbs.co.kr/article/20000184535 [단독] "그날 아침 수백억 출금" 큐텐, 사태 직전 돈 빼내기 정황 biz.sbs.co.kr/article/20000184762 "티몬 셀러 우대"…1천억 SC제일銀으로 몰렸다 biz.sbs.co.kr/article/20000184298 티메프 사태, 은행은 죄가 없다?…금감원, SC제일은행 내규 따진다 biz.sbs.co.kr/article/20000184906 취재진은 구영배 큐텐 대표가 여러 이커머스를 인수해 돈을 굴리는 시스템이 어떻게 설계됐고, 그 속에서 판매자들이 희생되는 과정을 단독, 연속 보도했습니다. 대부분의 보도가 외부 현상을 바탕으로 역추론을 했다면, 취재진은 큐텐 내부에서 실제로 '어떤 일들이 행해졌는지'에 집중했습니다. 이를 통해 큐텐그룹의 복잡한 거래 구조와 그 이면에 숨겨진 문제점을 밝혀낼 수 있었습니다. 구 대표는 위성 플랫폼들의 정산 시스템을 이른바‘복사 붙여넣기’하는 식으로 설계했습니다. 이들은 하나의 중앙통제시스템으로 연결됩니다. 이 시스템 안에서 판매자들이 받아야 할 정산대금은 정산되지 않고 어디론가 흘러갔습니다. 이 지점에서 큐텐 정산시스템이 갖는 '폐쇄성'이 정산금 유용·횡령으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임을 지적했습니다. 실제 구영배 큐텐그룹 대표는 국회 정무위원회 긴급현안질의에서 계열사 인수 자금에 판매대금을 썼다는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①[단독] 재앙의 시작 '큐텐 저수지' 이렇게 설계됐다 ②큐머니로 지은 큐텐왕국, 셀러는 제물 ③[단독] 큐텐, '조세피난처' 케이맨 제도에도 깃발…"최소 세 곳" biz.sbs.co.kr/article/20000185183 큐텐의 판매대금 돌려막기 계획이 틀어진 결정적 계기가 중국 자금 800억원을 빼내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큐텐그룹 고위 관계자의 증언을 확보했습니다. 이는 구영배 큐텐그룹 대표가 국회에 나와 800억원을 현금으로 갖고 있지만 쓰기 어렵다는 증언과 일치합니다. 구 대표는 사태가 터지기 직전 이 돈을 중국에서 빼내려다 실패한 것으로 보이는데, 이 과정에서 중국 쪽 판매자들이 희생된 정황이 파악됐습니다. [단독] '500억대 미정산' 해외셀러 법적 대응…큐텐 '비정상 사입' 꼼수 왜? biz.sbs.co.kr/article/20000186162 [단독] 구영배 "있지만 없다"던 800억이 결정타…이번 주 소환 biz.sbs.co.kr/article/20000186762 2차 피해가 속출하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미정산 사태 속에서 ‘선정산 대출’ 시장에서 판매자들은 연체금을 떠안아야 했고, 이를 내준 은행들은 만기 연장 등 피해 지원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다만, 선정산 대출을 내준 건 은행만이 아니었습니다. 더 열악한 환경의 대부업에서도 선정산 대출이 대거 나간 상황을 최초 보도했습니다. 금융당국도 운영 현황을 전혀 모르고 있는 사각지대였습니다. 우려하던 제2의 티메프 업체가 나왔습니다. 중간 정산일에 폐업을 알리는 또 다른 업체, 알렛츠의 사례를 최초 보도했습니다. 다만 PG사로 등록되지 않은 이커머스의 경우 정부 관리망에서 벗어나 있어 피해액 파악도, 지원도 안 되는 사각지대라는 점을 연이어 보도했습니다. [단독] 대부업 선정산 피해도 '억대'…사각지대 셀러들 "돈 갚아라 압박" biz.sbs.co.kr/article/20000186372 [단독] '제2·제3 티메프' 현실로...알렛츠, 중간정산일에 사업종료 "알렛츠, 티메프 판박이 수법"…도미노 폐업 현실로 biz.sbs.co.kr/article/20000187556 [단독] 정부, 인터파크·AK몰·알렛츠는 피해액 못 본다 biz.sbs.co.kr/article/20000187693 공정위와 금감원 등 관계 당국 수장들은 큐텐 사태를 막지 못했다며 사과했지만, 제도적 한계를 단서로 달았습니다. 취재진은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쿠팡 외에는 정산 주기에 문제가 없다”라고 했던 공정위원장의 발언을 찾아 환기했습니다. 제도적 한계로 감독할 수 없었다던 금감원장의 발언에 대해선 현장검사와 금융위 보고를 하지 않은 것이 ‘검사 제재 규정’을 어긴 것임을 지적했습니다. [단독] "티메프 미정산금 절반은 누락" 금감원 뭐했나 biz.sbs.co.kr/article/20000187312 공정위 "문제없어", 금감원 "권한 없어"…책임은 누가? biz.sbs.co.kr/article/20000187313 [단독] 금융당국, 신세계·롯데 장부도 들여다본다 biz.sbs.co.kr/article/20000187557 [단독] 정부, 티메프 피해업체 대출금리 2%대로 낮춘다 biz.sbs.co.kr/article/20000188142 [단독] '은행권 최초' 판매자 상환의무 없는 선정산대출 나온다 biz.sbs.co.kr/article/20000188603 3.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특이사항 없습니다. 4.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단독] '숨겨진 큐텐' 티몬월드 부상…"은행이 대출 부추겼다" 기사에 이어 [단독] 재앙의 시작 '큐텐 저수지' 이렇게 설계됐다 기사 보도 이후 타 매체에서 80여 개 넘는 기사가 이어졌습니다. > 신장식 "'미정산 금액 최대' 티몬월드…돈 해외로 파킹시킨 통로 아닌가" (SBS) 야당 의원들, 티메프 피해 업체들과 잇달아 간담회…"구제 시급" (SBS) > '티메프' 셀러들 "사태 직전 은행이 집중 대출 권유…피해 커져" (TV조선) > “돈도 못받았는데 이자 내라니” 티몬월드 피해 셀러들 ‘피눈물’ (매일경제) > "다음 달 대부분 파산할 듯"…'티몬월드' 가전·디지털 판매자들, 눈물의 호소 (서울경제) > 갑자기 대출 더 된다더니…"티몬·은행이 짰다" 티몬월드 셀러들 울분 (머니투데이) > [MTN 현장+]티몬월드 피해 확산…SC제일은행 '선정산대출' 뭐길래 (MTN) > "대금도 못받았는데 대출이자까지"…피눈물 흘린 '티몬월드' 셀러들 (뉴스1) > "도산하거나 빚쟁이 되거나" 티몬·위메프·티몬월드 피해자들 울분 (이데일리) > ‘티메프 직격탄’ 디지털가전 1000억원 미정산 (전자신문) [단독] '제2·제3 티메프' 현실로...알렛츠, 중간정산일에 사업종료 기사는 타 매체 50여 곳이 받아 썼습니다. >가구 쇼핑몰 알렛츠 영업종료 “정산·환불 지연 우려” (조선일보) >쇼핑몰 '알렛츠'도 갑자기 영업종료…"제2의 티메프 사태 우려" (중앙일보) >제2의 티메프… '알렛츠' 중간정산일에 폐업 고지 (동아일보) 오픈마켓 ‘알렛츠’ 중간정산일에 폐업 고지…제2 티메프 사태 우려 (동아일보) >가전·가구몰 ‘알렛츠’ 갑자기 영업 종료 선언···‘제2의 티메프 사태’ 우려 (경향신문) >제2 티메프 사태?...'알렛츠' 정산지연 피해자 속출 (한겨레) >쇼핑몰 알렛츠 영업종료…'제2의 티메프 사태' 우려 제기 (SBS) >쇼핑몰 ‘알렛츠’, 갑자기 영업종료…소비자 “배송 중단, 환불 연락 두절” (KBS) >쇼핑몰 알렛츠 영업종료..."제2의 티메프 사태 우려" (YTN) >중간 정산일에 사업종료 통보 후 잠적…제2의 티메프 나오나 (한국경제) >“또 미정산·환불사태?”…쇼핑몰 알렛츠 영업 종료에 ‘제2의 티메프’ 우려 (매일경제) >쇼핑몰 알렛츠도 영업종료...제2 티메프 현실화 우려 (머니투데이) >쇼핑몰 알렛츠 영업종료 공지…"제2의 티메프 우려" (연합뉴스) '돌연 폐업' 알렛츠 쇼핑몰 고객·입점업체, 경찰에 대표 고소 (연합뉴스) 경찰, '정산 지연' 쇼핑몰 알렛츠 대표 소환조사 (연합뉴스) >'티메프 사태 후폭풍' 중소 플랫폼 줄줄이 사업종료…"이커머스 현금유동성 괜찮나" (뉴시스) >알렛츠, 환불도 배송도 다 막혔다 …정부 “피해현황 파악 후 대책 검토” (헤럴드경제) >미정산금 두고 돌연 폐업… 경찰, 알렛츠 수사 착수 (세계일보) >갑자기 영업 종료한 알렛츠… 제2의 티메프 되나 (국민일보) >'알렛츠', 정산 앞두고 영업종료…'티메프 사태' 확산 우려 (이데일리) [단독] 인터파크커머스도 결국 회생 신청한다 최초로 보도한 해당 기사의 경우 KBS, 동아일보, 뉴스1, 연합뉴스, MTN, 서울경제, YTN, 이데일리, MBC, 한국경제, SBS, 중앙일보, 헤럴드경제, 머니투데이, 경향신문, 뉴시스, 조선비즈, 한겨레, 조선일보, 매일경제, 서울신문, JTBC, MBN, 한국일보 등 100여 곳 매체가 받아 후속보도를 이어갔습니다. 이 외 보도에 대한 타 매체 반향 목록은 별도 파일로 정리해 첨부하겠습니다. 5. 사회에 끼친 영향 [단독] "티메프 미정산금 절반은 누락" 금감원 뭐했나 :기재부, 금감원이 그동안 밝히지 않았던 1.3조에 달하는 위메프, 티몬 미정산금액 ‘상세현황’ 공개 [단독] "똑같이 돈 묶였는데"…큐텐·AK몰·인터파크는 정부 지원 안 돼 [단독] 정부, 인터파크·AK몰·알렛츠는 피해액 못 본다 :기재부, 8월 21일 경제관계장관회의에 보고 :금감원, 공식적으로 인터파크커머스·AK몰 피해액도 집계 :9월 4일 금융당국, 티메프로 국한했던 금융지원 대상을 ‘전 이커머스’로 확대 :9월 8일 금융위, ‘인터파크쇼핑·AK몰 정산지연 피해판매자 지원방안 시행’을 발표 [단독] 대부업 선정산 피해도 '억대'…사각지대 셀러들 "돈 갚아라 압박" :금감원, 그동안 파악하지 못했던 대부업 선정산 현황 집계 시작 6.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언론윤리강령 준수했습니다. 7. 기타 고려사항 특이사항 없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408회 전체 총평

제408회 ‘이달의 기자상’ 심사에는 71편이 출품돼 7개 부문에서 8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뽑혔다. 평소보다 출품작과 수상작이 많았다. 특히 수상작을 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던 경제보도부문에 발군의 작품들이 출품돼 동시에 2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17편이 출품된 취재보도1부문에서는 뉴스토마토의 <검찰 ‘정치·언론계 3000명’ 통신조회>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검찰이 피의자로 지목한 인사들과 연락했거나 휴대전화에 번호가 저장된 약 3000명에 대해 광범위한 통신조회를 한 사실이 보도되면서 큰 파장이 일었고, 정치권뿐만 아니라 시민사회에서 대응 움직임이 이어졌다. 수사 편의를 위한 과도한 개인정보 확보에 대한 문제 제기를 통해 우리 사회에 경종을 울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취재보도2부문에선 세계일보의 <대한배드민턴협회 각종 비리 의혹> 보도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올림픽 기간 중 안세영 선수가 기자회견을 통해 협회와 대표팀 운영에 대해 비판한 후 국민적 관심이 높았던 상황에서 회장의 갑질 폭언, 페이백 부속 합의 논란, 기념품 리베이트 의혹 등에 대한 기사를 통해 관련 보도의 흐름을 주도했다. 배드민턴협회의 민낯을 드러낸 일련의 보도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조사로 이어지는 등 사회적 파장이 컸다. 경제보도부문에서는 두 편이 수상작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경제신문의 <中 수집상, 고물상 돌며 구리 스크랩 ‘싹쓸이’ 外> 보도는 국내 구리 시장이 교란돼 가격이 급등하는 상황에서 그 원인을 추적해 낸 점이 인상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구리 스크랩이 고철로 위장돼 중국으로 수출되고 있다는 보도 후 부산본부세관의 단속이 이어졌고, 이후 국내 구리 가격이 안정세로 돌아서는 등 문제 해결의 결정적 계기를 제공한 점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중앙일보의 <4000만명 쓴 카카오페이, 中알리에 고객정보 넘겼다> 보도도 우리 기업의 개인정보 보호 인식에 경종을 울린 기사로 평가받았다. ‘국민 메신저’ 카카오톡을 운영하는 카카오그룹의 자회사 카카오페이가 중국 업체에 고객정보를 넘겼다는 사실 자체로 충격적인 보도였고, 사회적 파장도 컸다. 법 위반이 있었는지는 아직 결론이 나지 않았지만 문제 제기 자체로 언론의 역할을 충실히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보도 이후 금융 당국과 관계 기관의 조치도 뒤따르고 있어 후속 보도가 기대된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는 한국일보의 <추적: 지옥이 된 바다>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국내·외에 걸쳐 수십 명 취재원과 광범위한 현장을 통해 심각한 해양 쓰레기 문제를 효과적으로 보여주고, 대안도 충실히 제시한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 기자들의 열정이 돋보였고, 매회 2개 면에 걸쳐 펼쳐진 기사도 가독성이 높았다는 평가다. 보도에 포함된 그래픽과 편집도 전체적으로 완성도가 높았다. 기획보도 방송부문은 KBS의 <캄보디아의 내부자들-불법 리딩방의 비밀> 보도가 수상작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제보를 바탕으로 불법 리딩방 사기 수법을 재구성했고, 캄보디아 현지 취재를 통해 중국인 총책 밑에서 사실상 감금 상태로 한국인들이 사기에 가담한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카메라에 담았다. 기자 신변이 걱정될 정도로 열정적인 취재가 있었고, 몰입도 높은 결과물을 만든 탐사보도의 전형이라고 평가했다.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에서는 전주MBC의 <드론축구와 200억, 누구를 위한 사업인가?> 보도가 선정됐다. 200억의 예산을 투입한 사업에 성과 분석조차 없었고, 이익을 보는 구조의 중심에 한 민간 기업이 있었다는 점, 회계 부정과 부실한 대회 등 설득력 있는 문제 제기를 통해 문제를 바로잡을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수상작으로 선정되기에 충분했다. 지역 언론의 저력과 노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사진보도부문에선 경인일보의 <녹색의 요단강을 건너다>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저수지에 보트가 지나는 시각적으로 평화로운 모습과 대비되는 메시지가 충격적이었고, 보도 이후 안전성 문제로 조정대회가 연기되는 등 사회적 파장도 컸다.

이 회차 수상작 2024년 8월

제408회(2024년 8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1편
검찰 ‘정치·언론계 3천명’ 통신조회
1-09 뉴스토마토 최병호·안창현·신태현·유근윤
취재보도2부문 · 1편
대한배드민턴협회 각종 비리 의혹
2-01 세계일보 장한서·정필재
경제보도부문 · 2편
中 수집상, 고물상 돌며 구리 스크랩 ‘싹쓸이’ 外
3-01 한국경제신문 이정선
4000만명 쓴 카카오페이, 中알리에 고객정보 넘겼다
3-06 중앙일보 김남준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캄보디아의 내부자들-불법 리딩방의 비밀
5-04 KBS 원동희·최인영·김경민·정준희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드론축구와 2백억, 누구를 위한 사업인가?
9-06 전주MBC 정자형·박혜진·허현호·조성우·유철주·정진우
사진보도부문 · 1편
녹색의 요단강을 건너다
10-01 경인일보 임열수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추적 : 지옥이 된 바다
11-01 한국일보 유대근·진달래·원다라·이서현·조영빈·허경주·박고은·김용식·박채원·전세희·이한호·최주연·정다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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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여수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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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전주MBC
녹색의 요단강을 건너다
수상 사진보도부문 경인일보
추적 : 지옥이 된 바다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클린스만 홍명보 그리고 정몽규-축협은 왜 공공의 적이 됐나 (체육·레저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MBC
목욕탕 엘레지 : 식어가는 목욕문화에 불씨를 지피다 (문화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국제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