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출품 후보작 제408회 · 2024년 8월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출품 9-05

“공사하고 던져 놓고 갔다”...소록도 방치 폐기물 실태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취재; 단독기획; 제보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0 ), ② 단독기획( 0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0 ), ⑤ 기타( ) 고흥반도 남쪽 끝에서 다리 하나를 건너면 나오는 작은 섬, 바로 소록도입니다. 이곳에는 한센인들이 겪은 애환의 역사가 서려있습니다. 일제강점기 때 병원을 세우고 감염병의 하나인 한센병에 걸린 환자들을 이곳에 강제 격리했기 때문이죠. 한센인들의 인권침해는 해방 후에도 이어졌습니다. 유전병이 아님에도 한센인 임신과 출산을 금지하는 정책이 1990년대까지 유지되기도 했습니다. 그만큼 소록도는 외부인의 출입이 엄격히 통제된 곳이었습니다. 최근 정부는 소록도를 국립공원으로 지정하는 등 보전계획 마련에 나섰습니다. 소록도가 한센인 격리 공간이 되면서 외부와 왕래가 줄어 자연환경이 잘 보전됐다는 이유에섭니다. 하지만 취재진이 본 소록도는 달랐습니다. 폐콘크리트와 폐전봇대, 심지어는 1급 발암물질이 포함된 슬레이트 지붕까지 갖가지 폐기물이 국립소록도병원 관사 주변으로 방치돼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는 빙산의 일각일 뿐입니다. 주민들은 “땅에 묻힌 폐기물 때문에 삽이 안 들어갈 정도”라고 토로했습니다. 2급 멸종위기 야생동물인 팔색조가 산다는 소록도에 그동안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방치된 폐기물은 누가, 왜 놔두고 간 걸까요. 방치된 양은 또 얼마나 될까요. 주민들의 제보를 듣고, 무수히 많은 질문이 꼬리를 물었습니다. 하지만 소록도는 보건복지부가 소유하고, 그 산하 국립소록도병원이 관할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정부가 소유한 땅이죠. 여기에 관사지대가 아닌 병사지대에는 아직 환자들이 거주하고 있어 접근이 불가합니다. 때문에 함부로 땅을 팔 수도 없고, 폐기물이 방치된 곳을 샅샅이 살펴볼 수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이 문제를 놔두는 건 더 용납할 수 없는 일이죠. 그래서 취재진은 접근이 가능하고, 일단 폐기물이 눈에 보이는 곳부터 취재하기로 했습니다. 소록도 방치 폐기물 실태 보도는 이제 시작입니다. 소록도에 묻힌 폐기물을 직접 파보는 날이 올 때까지 취재진은 이 문제를 알리고, 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게 할 것입니다. 2.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공사하고서는 방치...폐기물로 뒤섞인 소록도> 국립소록도병원 직원이 거주하는 관사지대, 관사 앞, 뒤, 도로 할 것 없이 폐기물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습니다. 슬레이트 지붕 조각과 폐콘크리트 등 건설 폐기물을 그냥 던져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입니다. 옛날 전봇대도 쓰러져가는 폐가 옆에 고스란히 놔뒀습니다. 취재진이 접근 가능한 일부 장소에서 눈에 보이는 것만 촬영했는데도 상황은 심각했습니다. 취재진과 현장을 둘러본 환경단체는 주민 건강은 물론 침출수 등 환경오염을 우려했습니다. 주민들은 폐기물 불법 투기자로 리모델링 공사 업체들을 지목했습니다. 지금 소록도에 있는 관사는 지금으로부터 100여 년 전 일제강점기 때 지어진 건물로 지금까지 여러 차례 개, 보수를 거쳤습니다. 주민들은 그 과정에서 발생한 폐기물을 업체들이 그냥 버리거나 땅에 묻고 갔다고 증언했습니다. <처벌도 못하고...치우는데 또 혈세 투입> 2009년 석면 사용을 금지한 우리나라는 제거의 모든 과정을 법에 의해 엄격히 관리하고 있습니다. 석면 규모에 따라 절차에 차이가 있긴 하지만 고용노동부 신고, 석면조사 등의 지침을 반드시 따라야 합니다. 때문에 소록도에 있는 슬레이트 지붕 잔해는 법이 강화된 2000년대 이전부터 방치돼 왔을 거라는 게 전문가의 의견입니다. 하지만 건설 폐기물은 상황이 다릅니다.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폐기물은 오래 전부터 폐기물 운반 업체가 그 종류와 운반 날짜와 발생량 등을 ‘올바로시스템’에 의무적으로 사전 신고하도록 돼있습니다. 함부로 폐기물을 버릴 수 없도록 한 것입니다. 하지만 이 신고 시스템은 5톤 이상일 경우에만 적용됩니다. 결국 5톤 미만의 폐기물은 비교적 허술하게 관리되는 것이죠. 때문에 소록도에 방치된 폐기물은 누가 주인인지 찾을 수 없습니다. 주민 말대로 공사 업체가 버렸다고 해도 역추적이 불가능하고, 법으로 처벌할 수도 없습니다. 첫 번째 보도가 나가자 단속 권한을 가진 고흥군은 국립소록도병원에 폐기물을 처리하도록 공문을 보내겠다고 밝혔습니다. 병원 측도 치우겠다고 했습니다. 폐기물을 치우는데 또 많은 혈세가 들어가게 생겼습니다. <사실상 ‘관리 사각지대’...“전수조사부터”> 이번 사태는 폐기물 처리 비용을 아끼려고 소록도에 버리고 간 업체의 비양심적 태도에서 시작됐습니다. 그렇다고 업체의 잘못만 있는 것도 아닙니다. 소록도를 관할하는 병원과 폐기물 투기에 대해 단속 권한이 있는 고흥군에도 책임이 있습니다. 취재진에게 제보를 한 주민들은 병원에도, 고흥군에도 신고를 했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병원은 “오래 전부터 있었다”, “잘 몰랐다”는 말만 되풀이 합니다. 고흥군은 보건복지부에 책임을 전가했습니다. 병원 관할이라 폐기물 불법 투기가 발생해도 행정에서는 전혀 알 수 없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행정기관의 책임 회피도 문제지만 조례에도 문제가 있었습니다. ‘올바로시스템’신고 대상이 아닌 5톤 미만 공사장 폐기물은 각 지자체가 조례로 관리하도록 돼있습니다. 인근 광양시는 5톤 미만 폐기물을 버리기 전 사전 신청을 해야하고, 그 신청서에는 폐기물 종류와 반입량, 폐기물 배출 장소를 구체적으로 적어야합니다. 반면 고흥군은 PP 포대에 담아 버리면 그뿐입니다. 조례를 강화해서 폐기물 배출 절차를 깐깐하게 관리했다면 이렇게까지 불법 투기가 계속되지는 못했을 겁니다. 그렇다면 이제 무엇을 해야할까요. 환경단체는 전수조사가 첫째라고 말합니다. 폐기물을 하루 빨리 처리하려면 어디에, 어떤 폐기물이, 얼마나 남아있는지 대대적인 전수조사가 이뤄져야 합니다. 3.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① 기사에 등장하는 익명취재원의 상당성여하: 없습니다. ② 제보자와의 특별한 이해관계여하: 없습니다. ③ 직접취재(바이라인), 현장취재(데이트라인)여하: 현장취재 ④ 기타 특이사항 여하: 없습니다. 4.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이번 기획취재는 여수MBC 단독이자 최초보도입니다. 5. 사회에 끼친 영향 (후속적인 제도개선 등이 이루어진 사정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센인 환자들이 사회에서 차별받고, 배제된 긴 역사를 가진 소록도는 그만큼 폐쇄적인 공간이기도 했습니다. 1970년대까지 환자 감금실이 운영될 정도로 병원장이 독재자인 작은 독재국가처럼 관리되기도 했고, 2016년 살인 사건이 발생했을 때는 상주 경찰이 아예 없었습니다. 소록대교가 개통한 2009년 이후 연간 방문객이 30만 명을 넘었지만 코로나19로 다시 폐쇄됐고, 지금은 아주 극히 일부만 개방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오랜 기간 외부와 단절돼왔기에 소록도 곳곳에 폐기물이 방치되고 있다는 사실도 잘 알려지지 않았을 겁니다. 기획보도 후 고흥군은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지금으로써는 폐기물 투기자를 추정하기는 어렵고, 대신 관련 법에 따라 소록도를 관리하고 있는 국립소록도병원에 폐기물을 처리하도록 통지했습니다. 5톤 미만 공사장 폐기물에 대한 조례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광양과 순천 등 다른 지자체 조례를 본보기로 사전 신고제를 도입하는 등 올해 안에 폐기물관리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얼마나 많은 폐기물이 소록도에 남아있는지 확인하지는 못했지만 취재진은 이제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소록도 방치 폐기물 실태를 처음으로 세상에 알렸으니 지금부터는 남아있는 폐기물양이 얼마나 되지는 파악하는 것부터 이어서 시작하려 합니다. 그리고 방치된 폐기물이 적정하게 처리되고, 관리기관의 책임을 물을 때까지 계속해서 보도하겠습니다. 6.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언론윤리강령기준의 준수여부까지 포함시켜 자체평가해주시기 바랍니다) 폐콘크리트와 폐전봇대, 1급 발암물질이 포함된 슬레이트 지붕까지 온갖 폐기물이 방치된 소록도의 모습을 화면으로 적나라하게 전달했습니다. 이와 함께 불법 투기자를 찾지 못하는 제도의 허점, 오랜 기간 이를 외면해 온 국립소록도병원과 고흥군 등 행정기간의 책임까지 포괄적으로 다뤘습니다. 이번 기획보도는 기획의 시작이라 할 수 있습니다. 소록도에 묻혀있는 폐기물 양을 정확히 파악하고 이를 처리하기 위해서는 소록도 소유자인 보건복지부 등 행정기관의 참여가 필요합니다. 폐기물 실태를 처음으로 알리고, 관계기관과 시민들의 관심을 끌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보도라는 평가가 있었습니다. 언론윤리강령 또한 준수했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7. 기타 고려사항 ① 외부 지원여부, 보도당사자의 반론신청, 언론중재위원회에의 피신청사항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② 기존 출품작을 다시 출품하시는 경우, 출품 이유와 보완 내용을 아래 적어주시기 바라며 정당한 사유 없이 출품부문을 변경하여 다시 출품하시는 경우 감점이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408회 전체 총평

제408회 ‘이달의 기자상’ 심사에는 71편이 출품돼 7개 부문에서 8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뽑혔다. 평소보다 출품작과 수상작이 많았다. 특히 수상작을 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던 경제보도부문에 발군의 작품들이 출품돼 동시에 2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17편이 출품된 취재보도1부문에서는 뉴스토마토의 <검찰 ‘정치·언론계 3000명’ 통신조회>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검찰이 피의자로 지목한 인사들과 연락했거나 휴대전화에 번호가 저장된 약 3000명에 대해 광범위한 통신조회를 한 사실이 보도되면서 큰 파장이 일었고, 정치권뿐만 아니라 시민사회에서 대응 움직임이 이어졌다. 수사 편의를 위한 과도한 개인정보 확보에 대한 문제 제기를 통해 우리 사회에 경종을 울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취재보도2부문에선 세계일보의 <대한배드민턴협회 각종 비리 의혹> 보도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올림픽 기간 중 안세영 선수가 기자회견을 통해 협회와 대표팀 운영에 대해 비판한 후 국민적 관심이 높았던 상황에서 회장의 갑질 폭언, 페이백 부속 합의 논란, 기념품 리베이트 의혹 등에 대한 기사를 통해 관련 보도의 흐름을 주도했다. 배드민턴협회의 민낯을 드러낸 일련의 보도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조사로 이어지는 등 사회적 파장이 컸다. 경제보도부문에서는 두 편이 수상작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경제신문의 <中 수집상, 고물상 돌며 구리 스크랩 ‘싹쓸이’ 外> 보도는 국내 구리 시장이 교란돼 가격이 급등하는 상황에서 그 원인을 추적해 낸 점이 인상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구리 스크랩이 고철로 위장돼 중국으로 수출되고 있다는 보도 후 부산본부세관의 단속이 이어졌고, 이후 국내 구리 가격이 안정세로 돌아서는 등 문제 해결의 결정적 계기를 제공한 점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중앙일보의 <4000만명 쓴 카카오페이, 中알리에 고객정보 넘겼다> 보도도 우리 기업의 개인정보 보호 인식에 경종을 울린 기사로 평가받았다. ‘국민 메신저’ 카카오톡을 운영하는 카카오그룹의 자회사 카카오페이가 중국 업체에 고객정보를 넘겼다는 사실 자체로 충격적인 보도였고, 사회적 파장도 컸다. 법 위반이 있었는지는 아직 결론이 나지 않았지만 문제 제기 자체로 언론의 역할을 충실히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보도 이후 금융 당국과 관계 기관의 조치도 뒤따르고 있어 후속 보도가 기대된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는 한국일보의 <추적: 지옥이 된 바다>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국내·외에 걸쳐 수십 명 취재원과 광범위한 현장을 통해 심각한 해양 쓰레기 문제를 효과적으로 보여주고, 대안도 충실히 제시한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 기자들의 열정이 돋보였고, 매회 2개 면에 걸쳐 펼쳐진 기사도 가독성이 높았다는 평가다. 보도에 포함된 그래픽과 편집도 전체적으로 완성도가 높았다. 기획보도 방송부문은 KBS의 <캄보디아의 내부자들-불법 리딩방의 비밀> 보도가 수상작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제보를 바탕으로 불법 리딩방 사기 수법을 재구성했고, 캄보디아 현지 취재를 통해 중국인 총책 밑에서 사실상 감금 상태로 한국인들이 사기에 가담한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카메라에 담았다. 기자 신변이 걱정될 정도로 열정적인 취재가 있었고, 몰입도 높은 결과물을 만든 탐사보도의 전형이라고 평가했다.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에서는 전주MBC의 <드론축구와 200억, 누구를 위한 사업인가?> 보도가 선정됐다. 200억의 예산을 투입한 사업에 성과 분석조차 없었고, 이익을 보는 구조의 중심에 한 민간 기업이 있었다는 점, 회계 부정과 부실한 대회 등 설득력 있는 문제 제기를 통해 문제를 바로잡을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수상작으로 선정되기에 충분했다. 지역 언론의 저력과 노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사진보도부문에선 경인일보의 <녹색의 요단강을 건너다>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저수지에 보트가 지나는 시각적으로 평화로운 모습과 대비되는 메시지가 충격적이었고, 보도 이후 안전성 문제로 조정대회가 연기되는 등 사회적 파장도 컸다.

이 회차 수상작 2024년 8월

제408회(2024년 8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1편
검찰 ‘정치·언론계 3천명’ 통신조회
1-09 뉴스토마토 최병호·안창현·신태현·유근윤
취재보도2부문 · 1편
대한배드민턴협회 각종 비리 의혹
2-01 세계일보 장한서·정필재
경제보도부문 · 2편
中 수집상, 고물상 돌며 구리 스크랩 ‘싹쓸이’ 外
3-01 한국경제신문 이정선
4000만명 쓴 카카오페이, 中알리에 고객정보 넘겼다
3-06 중앙일보 김남준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캄보디아의 내부자들-불법 리딩방의 비밀
5-04 KBS 원동희·최인영·김경민·정준희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드론축구와 2백억, 누구를 위한 사업인가?
9-06 전주MBC 정자형·박혜진·허현호·조성우·유철주·정진우
사진보도부문 · 1편
녹색의 요단강을 건너다
10-01 경인일보 임열수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추적 : 지옥이 된 바다
11-01 한국일보 유대근·진달래·원다라·이서현·조영빈·허경주·박고은·김용식·박채원·전세희·이한호·최주연·정다빈

같은 회차의 다른 작품

역사왜곡 및 영토주권 훼손 논란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C
아파트 통학버스 교내 진입 불허 교장 피소 사태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천억원대 軍 마일즈 입찰비리…‘뇌물’ 군인 구속
후보 취재보도1부문 KBS
연금개혁의 적
후보 취재보도1부문 이투데이
인하대 및 초중고 딥페이크 성폭력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C
공수처 ‘대통령 통화 기록’ 확보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北 호우 사망·실종 최대 1500명”…댐 무너지고 구조헬기도 추락 外
후보 취재보도1부문 TV조선
‘2026년 의대증원 유예’ 여당 제안 거부
후보 취재보도1부문 SBS
검찰 ‘정치·언론계 3천명’ 통신조회
수상 취재보도1부문 뉴스토마토
문재인 전 대통령 뇌물수수 피의자 적시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C
서초경찰서의 황당한 집게손 수사 불송치 이유
후보 취재보도1부문 오마이뉴스
온열질환자 ‘응급실 뺑뺑이’ 사망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또 터진 우울증 갤러리 미성년자 성착취 범죄
후보 취재보도1부문 SBS
국교위, 수능 이원화·학제 개편 등 교육 정책 개편
후보 취재보도1부문 SBS
불법합성물 성범죄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겨레신문
친족 성폭력, 그 이후
후보 취재보도1부문 여성신문
북한주민 2명 서해로 귀순…1명 신병확보·1명은 행방묘연
후보 취재보도1부문 미디어펜
대한배드민턴협회 각종 비리 의혹
수상 취재보도2부문 세계일보
신명주 대한사격연맹 회장 임금체불
후보 취재보도2부문 MBC
괜찮지 않아도 괜찮아 : 시급한 엘리트 선수 마음돌봄
후보 취재보도2부문 중앙일보
中 수집상, 고물상 돌며 구리 스크랩 ‘싹쓸이’ 外
수상 경제보도부문 한국경제신문
‘뺑뺑이 AI 콜센터’ 시리즈
후보 경제보도부문 아시아경제
세무 플랫폼 통한 '환급 신청' 폭탄, 공무원 한 명이 1300건 처리…소액은 확인 못하고 그대로 환급
후보 경제보도부문 한국경제신문
재앙의 시작 ‘큐텐 자금 저수지’
후보 경제보도부문 SBS
두산밥캣·로보틱스 흡수합병 철회
후보 경제보도부문 매일경제신문
4000만명 쓴 카카오페이, 中알리에 고객정보 넘겼다
수상 경제보도부문 중앙일보
농협은행 100억원대 횡령 및 금융사고
후보 경제보도부문 파이낸셜뉴스
LG그룹 맏사위 윤관 '국적위조·병역회피' 의혹
후보 경제보도부문 머니투데이
택시월급제의 역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이데일리
노잼, 도시의 재미를 찾아서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아시아경제
집회문화 개선 기획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이데일리
음주운전 공화국 기획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이데일리
다시, 집회의 자유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WGBI(세계국채지수) 진단 - 한국 국채의 가입 가능성과 채권시장 선진화 방향을 탐색하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연합인포맥스
지구를 위해, 1.5도 라이프스타일 한 달 살기 도전기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희귀질환 아동 리포트: 나에게도 스무살이 올까요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KYD 청년을 꿈꾸게 하자] 성장 멈춘 대한민국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뉴스핌
1㎝ 약 삼킨 여자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뉴스1
결박당한 인권, 정신병원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오키나와 아리랑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1조3,800억원.. 세기의 이혼-정경유착과 ‘안방 비자금?’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
법기술자에 짓밟힌 중대재해처벌법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CBS
캄보디아의 내부자들-불법 리딩방의 비밀
수상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아동학대, 예방이 처방이다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EBS
1형 당뇨 안전망 심층 기획 – 학교가 외면한 비극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EBS
‘위험한 여름’이 온다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정신병원 환자 ‘강박’ 실태와 문제점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울림’된 청년의 마지막 길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대구시교육청 ‘예산 방만·꼼수 운영’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대구일보
불균형 전북자치도의원 정원수 개선해야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전북도민일보
日 강제동원 피해자 ‘사각지대’ 조명…전국 최초 실태조사 끌어내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인천일보
반복되는 철거 사고...갈 길 먼 ‘해체 산업’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CJB청주방송
줄줄 샌 코로나 의료비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춘천
1,000억짜리 김제 스마트팜 총체적 부실 의혹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전주
'수상한 용적률' 이기대 아파트 등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부산일보
건설사 오너家 비자금과 ‘경찰-브로커 결탁’ 파동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국제신문
리싸이클링타운 폭발 사고가 남긴 것들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전북CBS
무너지는 지역연극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기일보
민통선 이대로 좋은가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강원도민일보
한국 최초의 근대 어시장을 기록하다_‘피시랩소디(Fish Rhapsody)’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부산일보
백산-의령에서 발해까지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NN
불법 발판에 올라선 청소 노동자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창원
대프리카 폭염 지도 공개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TBC
폭우 속에 숨긴 산림청의 무능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안동MBC
드론축구와 2백억, 누구를 위한 사업인가?
수상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전주MBC
녹색의 요단강을 건너다
수상 사진보도부문 경인일보
추적 : 지옥이 된 바다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클린스만 홍명보 그리고 정몽규-축협은 왜 공공의 적이 됐나 (체육·레저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MBC
목욕탕 엘레지 : 식어가는 목욕문화에 불씨를 지피다 (문화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국제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