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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품 후보작 제408회 · 2024년 8월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출품 8-02

무너지는 지역연극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기획
번호 보도일시 보도 제목
1 2024.08.20. (지면1면) 배고픈 연극…만년 생활苦
2 2024.08.20. (지면16면) “고향 그린 연극…내 꿈이고 고집이었다”
3 2024.08.20. (영상) 당신은 왜 경기도 무대에 남았나[연극의 왕]
4 2024.08.23. (지면1면) 관람률 고작6.6%…‘역할’잃은 경기도 연극
5 2024.08.23. (지면12면) 창작 작품은 늘 지역색에 지워졌다
6 2024.08.30. (지면1면) 지역 특색 입고···‘경기도 연극’미래 밝힌다
7 2024.08.30. (지면12면) “한평생 무대 짓고 연극···꿈이자 현실”
8 2024.08.30. (인터랙티브) 무너지는 지역연극(https://kyeonggimedia.netlify.app/)
9 2024.08.30. (온라인) “정부·지자체,지역 연극 지원 확대해야”…국회서도 목소리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 ② 단독기획( O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2.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 지난 3월, 한국 공연문화의 산실이라 일컬어지던 서울 대학로의 소극장 ‘학전’이 운영 33년 만에 폐관했습니다. 코로나19 등으로 관객이 줄면서 재정난에 시달렸다는 이유였습니다. 그리고 7월, 학전 대표였던 가수 김민기의 지병이 악화하면서 그가 향년 73세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수많은 이들이 아파하며 울었고 연일 ‘학전의 역사’가 주목받았습니다. - 문득 궁금했습니다. 경기도에도 수많은 ‘학전’이, ‘대표’가 있었을 텐데 단 한 번이라도, 단 한 명이라도 조명된 적이 있었나. 그렇게 기획기사 <무너지는 지역연극>이 시작됐습니다. - 취재 기점은 5월로 올라갑니다. 본격적으로 기획안을 구성하기 전에 지역 연극계의 현실적인 목소리부터 듣고자 했던 때입니다. 한편으로는 여러 장르 중 ‘연극’에 집중해야만 하는 명분을 찾고 싶었습니다. 6월까지 한 달여간 경기일보 취재진은 경기도 31개 시·군 전역에서 배우, 연출가, 의상디자이너, 안무담당자, 작곡가, 조명감독, 작가 등 수많은 이들을 만났습니다. 저희의 이동 반경은 점차 ‘서울·대전·부산’으로, 인터뷰 대상은 ‘연극인’에서 ‘예술인’으로 넓어졌습니다. - “지역 연극에는 지역색이 담길 수밖에 없다”, “서울과 지리적으로 멀어질수록 연극 안에 지역 콘텐츠가 담긴다”, “경기도는 ‘지역’ 연극이라기엔 애매하다”, “연극계 자체가 죽어가고 있다”. - 모든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말했습니다. 이 안에서 경기일보 취재진은 ‘경기도 연극만의 매력이 분명히 있을 것’이라 확신하며, ‘지역 연극의 존재감을 알려보자’고 다짐했습니다. 연극이 그 자체로 하나의 인생이라는 지역 연극인들의 말마따나, 경기도를 지키고 있는 연극인들의 모습을 고스란히 싣고자 했습니다. 연극이 온갖 예술의 뿌리라는 생각이 바탕이었습니다. - 취재 결과 의정부 극단은 휴전선을, 남양주 극단은 정약용을, 고양 극단은 행주대첩을 그려내고 있었습니다. 제주 극단은 4·3사건을, 통영 극단은 해양 쓰레기로 아파하는 바다를 작품화했습니다. 서울이 10편 공연할 때 경기·인천은 1편 공연하는 수준에 머물렀지만 그 적은 수 안에서도 꼭 지역 연극 속에는 ‘지역 특색’이 담겨 있었습니다. - 그렇게 얻는 개인 평균 소득은 ‘월 41만 원’ 수준. 지역 연극인 절반(58.1%)이 ‘배달’ 등 임시직을 겸하고 있었습니다. 오전에는 아르바이트를 하고 오후에는 극단에 오는 식입니다. 결국 신인 연극인들은 무대를 떠나 드라마·영화 등 매체로 향했고, 연극단체들은 순수 창작예술 대신 국·도비 예산을 위한 목적예술을 주로 다룰 수밖에 없는 현실이었습니다. - 전국 ‘공연’ 관람객 중 ‘연극’을 보는 관람객 비중도 분석해봤습니다. 경기도에선 6.6%에 불과했습니다. 서울은커녕 경상남도(13.7%)나 충청남도(11.3%), 대전광역시(10.5%), 강원도(8.9%)보다도 낮은 실정입니다. 관람객들이 경기도에서 연극을 보지 않는 이유는 명확했습니다. 지역 연극이라기엔 ‘지역’스럽지 않고, 굳이 여기서 공연을 볼 바엔 ‘서울’로 가면 된다는 것입니다. - 경기일보 취재진은 대학로와 가깝지만 연극 메카가 아닌 경기도에서 ‘지역 연극계 모두가 학전’이라는 마음으로 <무너지는 지역연극>을 구성했습니다. 경기도 연극계에 초점은 맞추되, 경기도만 해당되는 이야기가 아닌 전국 지역 연극계 전반을 짚고자 했습니다. 이후 2024년 8월 20일자부터 8월 31일자까지 지면 기사, 온라인 기사, 영상 기사, 인터랙티브 기사 등을 종합해 9차례 보도에 나섰습니다. ※참고 표 보도 일시 기사 제목 1 2024.08.20. (지면1면) 배고픈 연극…만년 생활苦 2 2024.08.20. (지면16면) “고향 그린 연극…내 꿈이고 고집이었다” 3 2024.08.20. (영상) 당신은 왜 경기도 무대에 남았나[연극의 왕] 4 2024.08.23. (지면1면) 관람률 고작6.6%…‘역할’잃은 경기도 연극 5 2024.08.23. (지면12면) 창작 작품은 늘 지역색에 지워졌다 6 2024.08.30. (지면1면) 지역 특색 입고···‘경기도 연극’미래 밝힌다 7 2024.08.30. (지면12면) “한평생 무대 짓고 연극···꿈이자 현실” 8 2024.08.30. (인터랙티브) 무너지는 지역연극(https://kyeonggimedia.netlify.app/) 9 2024.08.30. (온라인) “정부·지자체,지역 연극 지원 확대해야”…국회서도 목소리 - 지역 연극인들에게 ‘그럼에도 벼랑 끝에서 연극을 지키는 이유는 무엇인지’에 대해 물었습니다. 그들은 “우리 연극이 곧 지역 문화라는 자부심 하나만 믿고 간다”고 답했습니다. ㈔경기도생활문화예술총연합회 대표인 김태섭 극단 성 대표는 “경기일보의 이번 기획 기사는 연극에만 포커스를 맞춘 것 같지만 사실 무용에도, 음악에도 해당되는 전체 예술의 이야기”라고 전했습니다. 경기일보 취재진은 김 대표의 말이 이번 <무너지는 지역연극>에서 말하고자 하는 바를 한마디로 함축했다고 생각합니다. 3.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① 기사에 등장하는 익명취재원의 상당성여하 ② 제보자와의 특별한 이해관계여하 ③ 직접취재(바이라인), 현장취재(데이트라인)여하 ④ 기타 특이사항 여하 - 이번 기사에 등장하는 모든 연극인 및 연극단체는 경기일보가 개별적으로 연락해 만났으며, 취재 및 온·오프라인 각종 보도에 사전 동의를 구했습니다. 이들 모두 경기일보 취재진과 특별한 이해관계가 없으며 기타 특이사항도 없습니다. - 동시에 취재 과정 중 개·폐막했던 ‘제42회 대한민국연극제 용인’ 등과 같은 여타 연극 행사도 경기일보와 무관함을 밝힙니다. 4.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선행보도 또는 타 보도에 관한 표절여부도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 단편 인터뷰 등을 통해 ‘지역 연극이 살아야 한다’는 주제의 기사는 종종 보도된 바 있습니다. 연극제를 홍보하거나 특정 인물의 이야기를 담은 기사들도 여럿 있습니다. 경기도에 한정해서 보면 ‘지역 극단’을 소개하는 시리즈가 2022년께 보도된 적 있습니다. 하지만 극단이나 개인(연극인)을 부가적으로 두고, 지역 연극계 전반의 상황과 현황을 여러 편에 걸쳐 살펴본 기획기사는 경기일보의 <무너지는 지역연극>이 처음입니다. 타지역을 포함해 이번과 같은 기사는 보도되지 않았습니다. - 기사에 언급된 문화체육관광부, 예술경영지원센터, 경기문화재단, 기타 공연·연극계 등의 각종 자료 등은 경기일보가 자체적으로 취재·분석한 단독 보도물로, 타 매체에서 활용하기는 어려웠습니다. 따라서 타 매체의 인용보도 등은 없었습니다. 5. 사회에 끼친 영향 (후속적인 제도개선 등이 이루어진 사정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일보의 이번 기획물은 지면(신문)용과 웹(온라인)용 기사가 별도로 작성됐습니다. 온라인 기준 최종 7편 중 4편까지 보도(8월 24일)됐을 무렵, 국회에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결산상정 전체회의(8월 26일)가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의원(충남 공주·부여·청양)은 “전국 단위와 서울을 제외하고는 지역 연극제에 대한 국비 지원이 전무하다”며 지자체의 열악한 재정 여건에 따라 지역 연극계 지원이 끊긴다고 지적했습니다. 직후 박 의원은 경기일보와의 통화에서 “윤석열 정부는 문화롤 지방시대를 열겠다고 하고,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또한 결산 제안설명에서 ‘문화 균형 발전과 문화 향유 확대 기반으로 예산을 집행했다’고 했는데 자료를 보면 자랑스럽게 말씀할 수준이 전혀 아니다”라며 “지역 고유의 정체성을 유지하고 지역 내 문화향유기반을 탄탄하기 하기 위해선 지역 연극제와 같은 문화예술행사 지원을 확대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 아울러 기사에 주로 언급된 서울 및 경기도를 포함한 수도권 문화기관·문화단체들은 경기일보의 <무너지는 지역연극> 기사를 주요 아이템으로 다뤄, 지역 연극을 포함한 국내 연극계 전반의 성장을 위한 논의를 시작했다고 전해왔습니다. 아직 비확실하나 한 기관의 경우 연극 지원 관련해 세밀한 정책 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끝으로 일부 연극단체, 연예기획사, 연극 유통 플랫폼 등은 해당 기사 보도 이후 ‘신규 작품’, ‘신인 배우’ 등에 대한 고민과 함께 정부에 문화예술장르 저변 확대를 위한 업계 의견을 낼 수 있도록 하는 추가 방안을 모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한국대중음악공연산업협회 등 일부 공연단체 등도 ‘공연장 확보’를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하기 위해 서명운동에 돌입했음을 알려왔습니다. 6.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언론윤리강령기준의 준수여부까지 포함시켜 자체평가해주시기 바랍니다) - 이번 보도와 관련, 경기일보는 8월 30일자 지면 15면 <위기의 ‘경기도 연극’, 지원 늘리고 개념 넓혀야>라는 제목의 사설을 통해 “지역 연극은 절멸의 극한에 처했다고 봐야 한다. 유일한 지지력이 지자체 지원이다”라며 “지역 연극 지원 규모를 늘려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해당 사설에는 “국토 균형 발전이 국가 정책의 축이다. 당연히 연극도 균형 있게 지원해야 맞다”며 “경기도 연극계에 지금 필요한 건 긴급 지원이고, 그 방법은 더 크고 더 넓어져야 한다”고 본 기사에 힘을 싣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 또 기사를 준비하고 진행하는 과정에서 ‘연극 다큐멘터리’와 같은 추가 콘텐츠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반영해 영상 및 인터랙티브 기사가 지면·웹 기사와 별도로 제작됐습니다. - 한편 이번 보도에 있어 경기일보는 언론윤리강령기준을 준수했습니다. 7. 기타 고려사항 ① 외부 지원여부, 보도당사자의 반론신청, 언론중재위원회에의 피신청사항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② 기존 출품작을 다시 출품하시는 경우, 출품 이유와 보완 내용을 아래 적어주시기 바라며 정당한 사유 없이 출품부문을 변경하여 다시 출품하시는 경우 감점이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 이번 보도에 대한 외부 지원 등은 없었으며, 반론신청 및 언론중재위원회 피신청사항 등도 없었음을 밝힙니다.

회차 심사평

제408회 전체 총평

제408회 ‘이달의 기자상’ 심사에는 71편이 출품돼 7개 부문에서 8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뽑혔다. 평소보다 출품작과 수상작이 많았다. 특히 수상작을 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던 경제보도부문에 발군의 작품들이 출품돼 동시에 2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17편이 출품된 취재보도1부문에서는 뉴스토마토의 <검찰 ‘정치·언론계 3000명’ 통신조회>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검찰이 피의자로 지목한 인사들과 연락했거나 휴대전화에 번호가 저장된 약 3000명에 대해 광범위한 통신조회를 한 사실이 보도되면서 큰 파장이 일었고, 정치권뿐만 아니라 시민사회에서 대응 움직임이 이어졌다. 수사 편의를 위한 과도한 개인정보 확보에 대한 문제 제기를 통해 우리 사회에 경종을 울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취재보도2부문에선 세계일보의 <대한배드민턴협회 각종 비리 의혹> 보도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올림픽 기간 중 안세영 선수가 기자회견을 통해 협회와 대표팀 운영에 대해 비판한 후 국민적 관심이 높았던 상황에서 회장의 갑질 폭언, 페이백 부속 합의 논란, 기념품 리베이트 의혹 등에 대한 기사를 통해 관련 보도의 흐름을 주도했다. 배드민턴협회의 민낯을 드러낸 일련의 보도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조사로 이어지는 등 사회적 파장이 컸다. 경제보도부문에서는 두 편이 수상작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경제신문의 <中 수집상, 고물상 돌며 구리 스크랩 ‘싹쓸이’ 外> 보도는 국내 구리 시장이 교란돼 가격이 급등하는 상황에서 그 원인을 추적해 낸 점이 인상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구리 스크랩이 고철로 위장돼 중국으로 수출되고 있다는 보도 후 부산본부세관의 단속이 이어졌고, 이후 국내 구리 가격이 안정세로 돌아서는 등 문제 해결의 결정적 계기를 제공한 점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중앙일보의 <4000만명 쓴 카카오페이, 中알리에 고객정보 넘겼다> 보도도 우리 기업의 개인정보 보호 인식에 경종을 울린 기사로 평가받았다. ‘국민 메신저’ 카카오톡을 운영하는 카카오그룹의 자회사 카카오페이가 중국 업체에 고객정보를 넘겼다는 사실 자체로 충격적인 보도였고, 사회적 파장도 컸다. 법 위반이 있었는지는 아직 결론이 나지 않았지만 문제 제기 자체로 언론의 역할을 충실히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보도 이후 금융 당국과 관계 기관의 조치도 뒤따르고 있어 후속 보도가 기대된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는 한국일보의 <추적: 지옥이 된 바다>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국내·외에 걸쳐 수십 명 취재원과 광범위한 현장을 통해 심각한 해양 쓰레기 문제를 효과적으로 보여주고, 대안도 충실히 제시한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 기자들의 열정이 돋보였고, 매회 2개 면에 걸쳐 펼쳐진 기사도 가독성이 높았다는 평가다. 보도에 포함된 그래픽과 편집도 전체적으로 완성도가 높았다. 기획보도 방송부문은 KBS의 <캄보디아의 내부자들-불법 리딩방의 비밀> 보도가 수상작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제보를 바탕으로 불법 리딩방 사기 수법을 재구성했고, 캄보디아 현지 취재를 통해 중국인 총책 밑에서 사실상 감금 상태로 한국인들이 사기에 가담한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카메라에 담았다. 기자 신변이 걱정될 정도로 열정적인 취재가 있었고, 몰입도 높은 결과물을 만든 탐사보도의 전형이라고 평가했다.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에서는 전주MBC의 <드론축구와 200억, 누구를 위한 사업인가?> 보도가 선정됐다. 200억의 예산을 투입한 사업에 성과 분석조차 없었고, 이익을 보는 구조의 중심에 한 민간 기업이 있었다는 점, 회계 부정과 부실한 대회 등 설득력 있는 문제 제기를 통해 문제를 바로잡을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수상작으로 선정되기에 충분했다. 지역 언론의 저력과 노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사진보도부문에선 경인일보의 <녹색의 요단강을 건너다>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저수지에 보트가 지나는 시각적으로 평화로운 모습과 대비되는 메시지가 충격적이었고, 보도 이후 안전성 문제로 조정대회가 연기되는 등 사회적 파장도 컸다.

이 회차 수상작 2024년 8월

제408회(2024년 8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1편
검찰 ‘정치·언론계 3천명’ 통신조회
1-09 뉴스토마토 최병호·안창현·신태현·유근윤
취재보도2부문 · 1편
대한배드민턴협회 각종 비리 의혹
2-01 세계일보 장한서·정필재
경제보도부문 · 2편
中 수집상, 고물상 돌며 구리 스크랩 ‘싹쓸이’ 外
3-01 한국경제신문 이정선
4000만명 쓴 카카오페이, 中알리에 고객정보 넘겼다
3-06 중앙일보 김남준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캄보디아의 내부자들-불법 리딩방의 비밀
5-04 KBS 원동희·최인영·김경민·정준희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드론축구와 2백억, 누구를 위한 사업인가?
9-06 전주MBC 정자형·박혜진·허현호·조성우·유철주·정진우
사진보도부문 · 1편
녹색의 요단강을 건너다
10-01 경인일보 임열수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추적 : 지옥이 된 바다
11-01 한국일보 유대근·진달래·원다라·이서현·조영빈·허경주·박고은·김용식·박채원·전세희·이한호·최주연·정다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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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 엘레지 : 식어가는 목욕문화에 불씨를 지피다 (문화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국제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