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8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8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8년부터 2023년까지 주로 서울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국내 첫 수돗물 유충 사태」, 「대한민국 노블레스 오블리주」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4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4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