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6편 · 출품 14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4편을 출품해 6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5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07년부터 2025년까지 주로 한겨레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세월호 탐사 보도」, 「‘무죄와 벌’ 기획연재 보도」, 「FTA, 깨어진 약속」, 「‘한-EU FTA 번역 오류’ 연속보도」, 「비리 검사·판사 8명 복권 광복절특사 명단 숨겼다」, 「태안 피해 보상 제대로 받자」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세월호 탐사 보도」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