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6편 · 출품 12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2편을 출품해 6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1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1년부터 2025년까지 주로 서울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2023 비수급 빈곤 리포트」, 「‘민간인 사찰, 민정수석실 보고 확인’ 단독 보도」, 「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 점검1팀 원충연 전 사무관의 ‘포켓수첩’ 단독보도」, 「비리 검사·판사 8명 복권 광복절특사 명단 숨겼다」, 「지금은 노조시대 시리즈」, 「현장리포트, 서울 속 옌볜 - 중국동포 타운 시리즈」 입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2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