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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석

이달의 기자상 수상 5편 · 출품 17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7편을 출품해 5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1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0년부터 2026년까지 주로 한국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효성 첩보보고서 단독입수 등 효성 축소수사 의혹 연속 특종 보도」, 「SK, 연 수십억 비자금 조성 및 이남기씨등 정·관계로비 연속 특종보도」, 「이수동 전아태재단 상임이사 국정개입 관련보도」, 「이용호 게이트 특종보도」, 「‘종암서 경찰관 집단 수뢰' 관련보도」 입니다.

동명이인일 수 있음 3명으로 추정
이 이름의 기록이 서로 다른 사람의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에 나눠 두었고, 각 묶음마다 그렇게 본 근거를 적었습니다.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확실하지 않습니다. 특히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은 이 자료로 가려낼 수 없습니다.

1번 인물 한국일보 · 2000~2010년 · 10편

2번 인물 중앙일보 · 2014~2025년 · 7편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4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3번 인물 뉴스토마토 · 2026~2026년 · 1편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