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5편 · 출품 13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3편을 출품해 5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9년부터 2021년까지 주로 서울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시세 차익 노린 한일간 암호화폐 환치기 실태」, 「‘민간인 사찰, 민정수석실 보고 확인’ 단독 보도」, 「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 점검1팀 원충연 전 사무관의 ‘포켓수첩’ 단독보도」, 「외국인 폭력조직 대해부」, 「중고차시장 대해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