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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훈

이달의 기자상 수상 5편 · 출품 13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3편을 출품해 5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9년부터 2021년까지 주로 서울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시세 차익 노린 한일간 암호화폐 환치기 실태」, 「‘민간인 사찰, 민정수석실 보고 확인’ 단독 보도」, 「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 점검1팀 원충연 전 사무관의 ‘포켓수첩’ 단독보도」, 「외국인 폭력조직 대해부」, 「중고차시장 대해부」 입니다.

이 이름의 기록을 한 사람의 것으로 보았습니다. 다만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이라면 가려낼 방법이 없습니다.

수상·출품 이력

시세 차익 노린 한일간 암호화폐 환치기 실태
수상 제376회2021.12 경제보도부문 서울신문
‘민간인 사찰, 민정수석실 보고 확인’ 단독 보도
수상 제245회2011.1 취재보도부문 서울신문
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 점검1팀 원충연 전 사무관의 ‘포켓수첩’ 단독보도
수상 제243회2010.11 취재보도부문 서울신문
외국인 폭력조직 대해부
수상 제230회2009.10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서울신문
중고차시장 대해부
수상 제227회2009.7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서울신문
금융·개인정보 유출
후보 제358회2020.6 경제보도부문 서울신문
‘연5조’ 보육료 결제 시스템 구멍 꿇렸다
후보 제317회2017.1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서울신문
약탈당한 줄 알았던 국보, 박물관 창고에 묻혀 있었다
후보 제307회2016.3 취재보도2부문 서울신문
연예인도 사찰했다 / 총리실 이어 경찰까지 동원해 ‘현정부 비판 연예인’ 뒷조사 외
후보 제260회2012.4 취재보도부문 서울신문
2008년 한나라당 전당대회 등 문건 파쇄 단독 보도
후보 제257회2012.1 취재보도부문 서울신문
‘현대캐피탈 해킹’ 연속 특종 보도
후보 제251회2011.7 취재보도부문 서울신문
새벽 2시, 강남 호스트바에선 무슨 일이
후보 제245회2011.1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서울신문
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 ‘민간인 사찰’ 3부작 보도
후보 제242회2010.10 취재보도부문 서울신문
시세 차익 노린 한일간 암호화폐 환치기 실태 (12월)
한국기자상 후보 제53회2021 경제보도부문 서울신문
‘민간인 사찰, 민정수석실 보고 확인’ 단독 보도
한국기자상 후보 제43회2011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