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1편 · 출품 7편
이달의 기자상에 7편을 출품해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12년부터 2026년까지 주로 서울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서울신문 창간 114주년 기획 ‘어떻게 사법이 그래요’」 입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같은 회차에 서로 다른 매체로 이름이 올랐다. 한 사람일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