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4편 · 출품 5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5편을 출품해 4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4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11년부터 2017년까지 주로 경향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대법원의 사법개혁 저지의혹」, 「놀이가 밥이다」, 「2014학년도 수능시험 세계지리 출제오류」, 「10대가 아프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