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7편 · 출품 25편 · 한국기자상 4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25편을 출품해 7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8편이 올라 4편이 수상했습니다. 2001년부터 2017년까지 주로 경향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방석호 아리랑TV 사장 호화출장 및 입찰비리 추적보도」, 「헌법에만 있는 노동 3권-벼랑 끝에 몰린 노조」, 「간접고용의 눈물 - 노무사들과 함께 하는 현장보고서」, 「2014학년도 수능시험 세계지리 출제오류」, 「집중분석 ‘500대 기업 고용과 노동’ 시리즈」, 「한미쇠고기 협상 관련 보도」, 「이헌재 경제부총리 부동산 투기의혹 추적보도」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간접고용의 눈물 - 노무사들과 함께 하는 현장보고서」, 「간접고용의 눈물 - 노무사들과 함꼐 하는 현장보고서」, 「집중분석 '500대 기업 고용과 노동' 시리즈」, 「한미쇠고기 협상 관련 보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