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1편 · 출품 3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3편을 출품해 1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1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14년부터 2018년까지 주로 경향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헌법에만 있는 노동 3권-벼랑 끝에 몰린 노조」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3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