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5편 · 출품 18편 · 한국기자상 2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8편을 출품해 5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5편이 올라 2편이 수상했습니다. 2013년부터 2026년까지 주로 경향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팬덤권력」, 「청년 이장이 떴다!」, 「놀이가 밥이다」, 「2014학년도 수능시험 세계지리 출제오류」, 「집중분석 ‘500대 기업 고용과 노동’ 시리즈」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팬덤권력」, 「집중분석 '500대 기업 고용과 노동' 시리즈」 입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같은 회차에 서로 다른 매체로 이름이 올랐다. 한 사람일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