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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부산

이달의 기자상 수상 14편 · 출품 84편 · 한국기자상 3편 수상 · 부산 · 방송

연도별 수상 이달의 기자상 기준

19902026

수상·출품 이력

이착륙 경로’에 해상풍력…“모르고 허가
수상 제426회2026.2 지역 취재보도부문 전형서·윤동욱
슈퍼타워
수상 제351회2019.11 지역기획보도 방송부문 이이슬*·장성길·류석민
원전도시(Mega Nuke City)
수상 제304회2015.12 지역기획보도 방송부문 양희진·노준철·한석규·허선귀
KBS특별기획 3부작 ‘나무’
수상 제231회2009.11 지역기획보도 방송부문 안종홍·배병오·한석규·허선귀·류석민
교육청 2백억 엉터리 방송사업
수상 제220회2008.12 지역취재보도부문 노준철·권태일
장애아 거부하는 예술중학교
수상 제215회2008.7 지역취재보도부문 박영하*·권태일
못 믿을 한우 등급 판정서
수상 제209회2008.1 지역취재보도부문 박영하*·한석규
위험천만한 관광버스
수상 제160회2003.12 지역기획보도 방송부문 김병용*·손준영*
수입 쇠고기에서 납산탄 발견
수상 제112회1999.12 취재보도부문 강지아·김근영
행정기관 개인 정보유출 등 관권개입
수상 제93회1998.5 지역취재보도부문 안종홍
공공청사 일제 호화욕조
수상 제89회1998.1 지역취재보도부문 박순서·배도업
의약품납품 사례비 비리 고발
수상 제34회1993.6 취재보도부문 김용진
노동자 블랙리스트 디스켓 발견
수상 제24회1992 취재보도부문 김용진
분회지 '글샘' 1·4호 제작
수상 제23회1991 공로부문 기협분회
현대 근로자 테러 경찰 개입사건
수상 제22회1990 취재보도부문 강철구
노동자 블랙리스트 디스켓 발견
수상 제13회1991.9 취재보도부문 김용진
면폐증 환자 국내 첫 발견
수상 제4회1990.12 취재보도부문 조한제
‘1,500원 메로나’ 훔친 두 발달장애인 ‘특수절도’ 송치
후보 제431회2026.7 지역 취재보도부문 김옥천·박상현*
장애인 보호시설의 인권 유린…'은폐 카르텔' 고발
후보 제427회2026.3 지역 취재보도부문 김서영*·김기태*
베테랑(UN의 이름으로)
후보 제423회2025.11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김영록*·장준영
부산구치소 수용자 관리 ‘구멍’
후보 제416회2025.4 지역 취재보도부문 김영록*·장준영
4분 거리 대학병원 두고 ‘뺑뺑이’…심정지 환자 사망
후보 제402회2024.2 지역 취재보도부문 김아르내·김옥천·정운호*
주거 빈곤 최초 실태…그곳에 아이가 산다
후보 제400회2023.12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황현규·이준석*·장준영
연속기획 ‘목소리’ 5부작
후보 제399회2023.11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이이슬*·김기태*
영업사원은 수술 중
후보 제395회2023.7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강예슬*·장준영·김기태*
해운대 동백섬 앞바다 매립 개발 특혜
후보 제392회2023.4 지역 취재보도부문 강예슬*·김영록*·최진백·윤동욱
아포리아
후보 제388회2022.12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박선자·이준석*·이한범
부산신항보안공사 입찰 특혜, 부실 보안
후보 제386회2022.10 지역 취재보도부문 강예슬*·윤동욱
최초 추적! 필수 노동 실태 보고서
후보 제383회2022.7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황현규·강예슬*·윤동욱·김기태*
위기가구 추적 보고서
후보 제380회2022.4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황현규·강예슬*·정운호*
4천억 사업, 엉터리 환경영향평가
후보 제365회2021.1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강예슬*·이도은*·장준영
공공성 외면 사전협상, ‘특혜성 난개발’
후보 제364회2020.12 지역 취재보도부문 이이슬*·강예슬*·최진백
‘유적지 훼손’ 청사 건립 강행
후보 제364회2020.12 지역 취재보도부문 이도은*
해운대 바닷가 고층 주거단지 건립
후보 제363회2020.11 지역 경제보도부문 공웅조·최위지·정운호*
부산은 왜 가야를 버렸나?
후보 제363회2020.11 지역 취재보도부문 이도은*·류석민
무너지는 재난 약자
후보 제362회2020.10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공웅조·최진백·장준영
죽음 부른 ‘야쿠르트 전동카트’
후보 제358회2020.6 지역 취재보도부문 김아르내·이한범
마리나사업의 민낯
후보 제358회2020.6 지역 취재보도부문 강예슬*·김창한
그 날을 기억하다.. 부산서 꽃피운 5·18
후보 제357회2020.5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공웅조·이한범
자정능력 잃은 공공기관의 민낯 –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비리
후보 제350회2019.10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공웅조·노준철·윤동욱
금기의 땅, 70년
후보 제345회2019.5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공웅조·노준철·최진백
영장 분실 경찰 및 신변보호 요청 외면
후보 제344회2019.4 지역 취재보도부문 이준석*·김창한·한석규
백두대간의 끝자락, 개발 야욕에 멍드는 금정산
후보 제341회2019.1 지역 취재보도부문 이이슬*·노준철·류석민
대양탐사-적도의 비밀 (과학·자연다큐멘터리)
후보 제340회2018.12 전문보도부문 강성원·최진백
엉터리 일자리, 두 번 우는 청년들
후보 제339회2018.11 지역 취재보도부문 노준철·이이슬*
센텀2지구, 정의로운 개발인가?
후보 제337회2018.9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이이슬*·노준철
심층기획/ 의원님의‘수상한’정치후원금
후보 제335회2018.7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이이슬*·노준철
김무성 딸 시아버지 회사 허위 취업 단독, 연속보도
후보 제335회2018.7 지역 취재보도부문 공웅조·황현규·최진백
의정활동 대해부 5편 연속기획...‘엉터리’ 심의에서 ‘묻지마 조례’까지
후보 제334회2018.6 지역 취재보도부문 이이슬*
부산시 보조금 해부 연속보도
후보 제333회2018.5 지역 취재보도부문 공웅조·이준석*·한석규
특별기획 2부작 탈핵도시
후보 제328회2017.12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김지원*·양희진·황현규·김창한·류석민
中 ‘한국관광 금지 7대 지침’ 지시…엄벌 경고
후보 제319회2017.3 취재보도2부문 공웅조
폐차대상 시내버스 불법운행..‘안전’ 무방비
후보 제317회2017.1 지역 취재보도부문 강성원·김창한
일제 강제동원, 사라지는 역사의 기록 20부작
후보 제316회2016.12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장성길·김계애·이준석*·허선귀·류석민
‘B’형 환자에 ‘A’형 수혈..병원 “명백한 실수” 외
후보 제313회2016.9 지역 취재보도부문 강성원·한석규
원전도시(Mega Nuke Ciyt)
후보 제304회2015.12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양희진·노준철·한석규·허선귀
원양전쟁, 최전선을 가다
후보 제302회2015.10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김계애·권태일
4미터 담 넘는 등굣길
후보 제294회2015.2 지역 취재보도부문 장성길
늙지 않는 도시
후보 제292회2014.12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공웅조·김계애·김창한·류석민
공공기관서 신입사원 엽기 성추행 .. 은폐 의혹
후보 제288회2014.8 지역 취재보도부문 박민철
수영장 현장학습 초등생 사고
후보 제287회2014.7 지역 취재보도부문 황현규·이준석*·허선귀
<특별기획>해양대전-북극(1부 코리안 골드루트를 열다, 2부 한‧중‧일 운명의 승부처)
후보 제280회2013.12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강성원·장성길·배도업·한석규
‘부산판 도가니’ 특수학교 성추행 연속 보도
후보 제278회2013.10 지역 취재보도부문 이이슬*·한석규
사립유치원 불법매매 연속 기획보도
후보 제274회2013.6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김계애·공웅조·유성주
사립유치원 불법매매 연속보도
후보 제273회2013.5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김계애·공웅조·유성주
세계적 멸종위기종 ‘해룡’ 번식 포착 (방송영상부문)
후보 제269회2013.1 전문보도부문 윤대민
‘10대 경찰 정보원’ 연속 보도
후보 제267회2012.11 지역 취재보도부문 장성길·권태일
부산 첫 해수욕장 익사 사고...아무도 몰랐다
후보 제264회2012.8 지역 취재보도부문 장성길·류석민
4대강 공원 불법 야시장 연속보도
후보 제261회2012.5 지역 취재보도부문 장성길·윤대민
(단독) 안일한 통신사들, 나뒹구는 개인정보
후보 제260회2012.4 지역 취재보도부문 이이슬*·권태일
부산저축은행 ‘총체적 부실’ 추적 보도 - 사전 인출 ‘VIP명단 단독 입수’
후보 제249회2011.5 지역 경제보도부문 노준철·장성길·강지아·공웅조·류석민
베트남 신부 살해사건 연속보도
후보 제239회2010.7 취재보도부문 공웅조·노준철·허선귀·류석민
‘건축 폐기물로 시공’ 외
후보 제237회2010.5 지역 취재보도부문 이상준*·권태일
영화관 ‘비상 대피통로’ 법 개정 연속 보도
후보 제223회2009.3 지역 취재보도부문 노준철·권태일
동부산관광단지 수천억원 빚잔치 파산우려 외 5편
후보 제221회2009.1 지역 취재보도 부문 이영풍·강상윤
엉터리 방송사업, 2백억 ‘줄줄’ 고발 보도
후보 제220회2008.12 지역 취재보도 부문 노준철·권태일
체신청, 가짜계약으로 돈 잔치
후보 제219회2008.11 지역 취재보도부문 강성원·한석규
'사라진 근대' 기획보도 3부작
후보 제218회2008.10 지역기획보도 방송부문 공웅조·한석규
엉터리 단체에 새 나간 혈세
후보 제216회2008.8 지역 취재보도부문 박영하*·권태일
어청수 경찰청장 동생 성매매 시설 운영 사기공매 의혹
후보 제216회2008.8 지역 취재보도부문 최재훈*·강성원·권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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