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3편 · 출품 9편 · 한국기자상 2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9편을 출품해 3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4편이 올라 2편이 수상했습니다. 2011년부터 2026년까지 주로 경향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서이초 교사 극단적 선택…교권이 무너졌다」, 「독한 사회–생활화학제품의 역습」, 「10대가 아프다」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서이초 교사 극단적 선택…교권이 무너졌다」, 「독한 사회-생활화학제품의 역습」 입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