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출품 후보작 제371회 · 2021년 7월 경제보도부문 출품 3-01

경계 청년

경향신문 경제부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기획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 ② 단독기획( ●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2.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9.0%. 코로나19 충격이 덮친 지난해 청년층(15∼29세)의 실업률 지표입니다. 주위에 일자리가 구하기가 어려워졌다고 호소하는 청년들이 늘었지만 실업률 지표는 전년(8.9%)에 비해 0.1%포인트 증가하는 데 그쳤습니다. 과연 이 실업률 지표가 청년의 실업 상황을 정확히 보여주고 있는지에 대한 문제의식에서 이번 기획은 출발했습니다. 일을 하고 있는데 일을 구하는 청년. 취재 과정에서 숱하게 만난 청년들입니다. 기존에도 청년 실업을 다룬 기사는 많았지만 취업자로도 실업자로도 규정하지 못하는 청년에 집중해서 정부 지원책에서 이들이 어떻게 소외되고 있는지를 조명한 기사는 경향신문 보도가 처음입니다. 경향신문은 청년들이 노동시장 내외부 경계를 끊임없이 오가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 사실상 실업 상태인 청년의 상태를 ‘경계 청년’이라는 새 네이밍으로 표현했습니다. 경계 청년은 수도권 4년제 대졸자의 문제로 그치지 않습니다. 산업구조 변환에 따라 무기한 노동시장 경계 안팎을 맴도는 지역의 제조업 공장 생산직 청년들도 있습니다. 경향신문은 지역 생산직 청년을 포함 전국의 최소 33명에 대한 이야기를 이번 기획을 통해 비중 있게 다뤘습니다. 7월 13일자 1회차 기사에서는 통계청의 구분에 따라 경제활동인구와 비경제활동인구에 들어가는 8개 정의에 부합하는 사례 9명을 짚었습니다. 이들 대부분은 취업자이면서 실업자인 2개 정의를 동시에 갖고 있는 경계청년들입니다. 코로나19로 운영하던 여행사를 접고서 벽지 시공일을 하는 ‘취업자’이면서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잠재구직자’인 식입니다. 경향신문은 취업자, 실업자, 비경제활동인구 등의 구분만으로는 변화하는 노동시장, 특히 그중에서도 취약한 청년의 상태를 정확하게 포착하지 못하는 있다는 점을 포착했습니다. 이들은 경제적 이유로 단시간 근로를 하고 있지만 추가 취업을 원하는 불완전 취업자이기 때문에 고용보험 등 제도적인 안전망에서 벗어나 있다는 문제를 안고 있었습니다. 7월 16일자 2회차 기사에서는 그간 언론에서 비교적 관심을 받지 못한 고졸 지역 청년을 집중해서 다뤘습니다. 대규모 제조시설이 모여 있는 창원과 안산, 천안에 사는 청년들을 조명한 데는 실업과 취업을 반복하는 청년 문제를 산업구조의 전환, 사내 원-하청 문제 등과 결부해 다뤄보고자 했기 때문입니다. 특히, 지역 청년 중에서도 고졸 생산직 여성은 한국 사회의 가장 열악한 노동시장 환경에 놓여 있으면서도 그간 언론이나 학계에서 많이 조명되지 못한 사람들입니다. 경향신문은 이들에 대한 차별적인 대우와 임금 격차, 인구 유출 문제를 조명해서 구조적인 문제를 기사화했습니다. 7월 20일자 3회차에서는 한국고용정보원 분석자료를 입수해 경계 청년들이 구직 활동을 하면서 드는 평균비용과 기간에 대해 단독 보도했습니다. 청년의 구직활동 비용에는 하향 조기 취업을 유예하면서 생기는 기회비용을 더해야 하기에 2019년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초임 월평균 소득을 더해 평균 취준 비용을 월 299만6000원이라고 적시했습니다. 청년의 취준 비용을 데이터로 입증해 산출한 기사는 처음으로 알고 있습니다. 청년들이 막대한 비용이 소요됨에도 대기업을 고집하는 이유는 한국 사회의 고질적 대·중소기업 이중구조 때문이란 점도 각종 통계를 들어 설명했습니다. 전문가들은 기사에서 청년의 취준 선택 자체는 경제적으로 합리적이지만 사회적으론 낭비라는 지점을 지적했습니다. 또 취업 정보사이트와 진행한 설문조사 등을 통해 코로나19로 생활이 어려워져 ‘하루 한 끼 식사’를 감수하는 청년들의 실태를 전달했습니다. 금융감독원 등의 자료를 입수해 코로나19가 닥친 이후, 빚을 내는 청년들의 비율이 늘고 있다는 점도 집중 조명했습니다. 7월 27일자 4회차에서는 경계 청년을 위한 대책을 짚었습니다. 1997년 외환위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경우처럼 코로나 시기에 졸업하는 청년들도 정부의 맞춤형 대책이 없다면 장기 실업자에 빠질 수 있다는 위험을 경고했습니다. 이를 막기 위해 상담과 취업, 교육을 연계하는 집중 지원과 기존의 국민취업지원제도 등 안전망을 넓히는 방안을 제시하기도 했습니다. 또 주 15시간 미만 일하는 초단기 근로자와 취업과 실업의 경계가 불분명한 프리랜서 사례를 소개하면서 이들에 대한 안전망이 없다는 점도 지적하며 일자리의 절대 규모를 늘리려는 기존 고용 대책을 넘어 보다 두텁게 사회안전망을 보강해야 한다는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3.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① 기사에 등장하는 익명취재원의 상당성여하 취재원의 말을 인용할 때는 실명·익명 여부를 확인해 기재했습니다. 취재원이 회사에서 불이익을 당할 수 있거나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익명을 원하는 경우에는 익명으로 처리했습니다. ② 제보자와의 특별한 이해관계여하 익명 취재원이나 제보자와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③ 직접취재(바이라인), 현장취재(데이트라인)여하 바이라인을 적은 기자가 직접 취재했습니다. ④ 기타 특이사항 여하 그 외 취재와 보도 과정에 문제가 없습니다. 4.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선행보도 또는 타 보도에 관한 표절여부도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식 실업률 지표에 반영되지 않는 사실상의 실업자를 다룬 기획 보도 이후, 매일경제와 이데일리 등에서 관련 보도가 이어졌습니다. 청년 부채를 다룬 기획 이후에는 조선일보 등에서 20대의 은행 대출 잔액 등을 다룬 보도가 이어졌습니다. 5. 사회에 끼친 영향 (후속적인 제도개선 등이 이루어진 사정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청년 정책을 총괄하는 국무총리 산하 청년정책조정위원회 등에서 경계 청년을 비롯한 청년 일자리 대책을 내놓고 있습니다. 조정위 관계자는 경향신문 기획에 대해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지역 청년의 실태를 알 수 있어서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개인적으로 전해왔습니다. 학계와 시민단체(조석주 경희대 교수, 김낙호 펜실베니아주립대 교수, 박이대승 불평등과시민성연구소, 이영주 노동문제연구소 연구위원) 등에서 SNS를 중심으로 기사에 대한 좋은 평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획기사가 마무리되기 직전 기획재정부는 하반기경제정책방향 등을 통해 청년 일자리 대책안을 내놓았습니다. 그러나 경향신문이 지적한 통계에 잡히지 않는 경계 청년들에 대한 지원 사각지대, 코로나19 졸업생 지원책 등은 아직 대책이 없는 상황입니다. 경향신문은 기획재정부를 출입하면서 앞으로도 관련 움직임을 위해 청년문제에 대한 기사화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6.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언론윤리강령기준의 준수여부까지 포함시켜 자체평가해주시기 바랍니다) 경향신문의 이번 기획 기사는 취업자도, 실업자도 아닌 경계 청년을 집중한 최초의 기획이자, 각종 통계로 현재의 청년 실업 문제의 구조를 집중해서 파헤친 경제 기사입니다. 그동안 청년 실업을 다룬 보도는 많았지만 지역 생산직 청년과 같이 산업 전환에 따라 구조적으로 취업과 실업을 반복하게 된 청년 문제를 심도있게 다룬 경제 기사는 처음이라고 자평합니다. 통계 사각지대에 놓인 청년을 위한 지원책과 코로나19 졸업생에 대한 별도의 지원책 등이 필요하다는 점도 설득력 있게 제시했습니다. 취재 과정에서 취재원으로부터 사적인 특혜나 편의를 받지 않았고 기록과 자료를 조작하지 않았습니다. 취재한 정보를 보도 목적에만 사용했으며, 취재원을 보호했습니다. 이밖에 모든 언론윤리강령기준을 준수했습니다. 7. 기타 고려사항 (외부 지원여부, 보도당사자의 반론신청, 언론중재위원회에의 피신청사항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외부 지원을 받지 않았습니다. 보도당사자의 반론신청과 언론중재위원회에서의 피신청사항은 없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371회 전체 총평

제371회 이달의 기자상 심사에서는 총 9개 부문 61편이 출품돼 이 가운데 7건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일부 출품작은 심사위원들의 열띤 토론 끝에 탈락해 아쉬움을 남기기도 했다. 14편이 출품된 취재보도1부문에서는 세계일보의 보도가 최종 선정됐다. 공정이 우리 사회의 최대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자칫 묻힐 수 있었던 대기업의 채용 비리 문제를 경찰의 내사, 검찰의 기소, 법원 공판 과정에 이르기까지 장기간 긴 호흡으로 끈질기게 파헤침으로써 사회적 반향을 불러일으킨 점이 돋보였다. 경찰의 언론플레이 가능성에 대한 일부 의견이 있었으나 문제의식을 갖고 오랜 기간 끈질기게 파고든 노력과 사회적 파장을 평가한 다수 의견에 따라 수상작으로 결정됐다. 경제보도부문에서는 쿠키뉴스의 <외국인 탈세 의심거래 224조…증권사는 국세청 조사 ‘방해’ 외 3건>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심사위원회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제도적 맹점을 악용, 천문학적인 탈세를 해온 실태를 공론화함으로써 제도 개선을 위한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 높은 점수를 줬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은 한겨레의 <젠더데이터, 빈칸을 채우자> 보도는 한국 사회의 젠더 데이터 공백을 저널리즘 차원에서 본격적으로 처음 다룬 시도라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평소 막연히 느끼고는 있었지만 지나쳐왔던 문제에 대해 역발상으로 접근했다는 점도 돋보였다. 제도 개선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도 의미 있는 기사였다는 호평이 이어졌다. 기획보도 방송부문 수상작인 EBS의 <장애 교원 부족 실태> 보도는 장애교원 부족실태에 대해 집요하게 접근, 솔루션 저널리즘의 본령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장애인이 교사가 되는데 겪는 어려움을 단계별로 입체적, 종합적으로 보여줌으로써 문제의 심각성과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효과적으로 환기했다는 점 역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국제신문의 <부산시민공원 기름 오염 정화 부실> 보도가 지역 취재보도부문에서 수상했다. 자칫 대수롭지 않은 기름 오염 정도로 치부됐을 수 있는 문제를 끈질기게 파헤침으로써 부산시민 전체의 문제로 공론화시켰다는 점에서 지역취재 본연의 역할을 했다는 데 이견이 없었다.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수상작인 경인일보의 <우리 앞바다에 쓰레기 쓰나미가 온다> 보도 역시 인천·경기 앞바다의 심각한 해양쓰레기 현장을 직접 돌며 심층적으로 취재하여 완성도를 높였다는 점에서 심사위원회의 호평을 받았다.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수상작에는 KBS광주의 <무늬만 에너지밸리...생산지 세탁 의혹> 보도가 이견 없이 꼽혔다. 심사위원회는 나주 혁신산단 입주기업들의 무늬만 에너지밸리 운영 실태 및 한전, 중기부, 지자체의 방치 상황을 고발, 지역 탐사보도의 본령을 보여줬다는 데 공감했다.

이 회차 수상작 2021년 7월

제371회(2021년 7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1편
LG 취업청탁 리스트 입수
1-10 세계일보 조현일·박현준·김청윤
경제보도부문 · 1편
외국인 탈세 의심거래 224조…증권사는 국세청 조사 '방해' 외 3건
3-03 쿠키뉴스 지영의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젠더데이터, 빈칸을 채우자
4-08 한겨레신문 최윤아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장애 교원 부족 실태
5-06 EBS 금창호·서진석
지역 취재보도부문 · 1편
부산시민공원 기름 오염 정화 부실
6-03 국제신문 신심범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우리 앞바다에 쓰레기 쓰나미가 온다
8-04 경인일보 박경호·김태양·유진주·변민철·한달수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무늬만 에너지밸리...생산지 세탁 의혹
9-03 KBS광주 최혜진·하선아·이승준·정현덕·조민웅

같은 회차의 다른 작품

벨기에 대사 부인이 우리국민 폭행…면책특권으로 처벌불가 外
후보 취재보도1부문 매일경제신문
군 수사당국, 성추행 혐의 육군 준장 긴급체포
후보 취재보도1부문 아시아투데이
MBC ‘경찰 사칭 취재’ 사건
후보 취재보도1부문 쿠키뉴스
일본대사관 고위관계자, 문 대통령 행보 놓고 '부적절 발언'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국유단, 성과 실적주의로 비윤리적 행동발생...일선부대에 갑질도 外
후보 취재보도1부문 메트로미디어
안양대, 채용 과정 없이 교학부총장에 ‘외부인’ 임명… ‘月 천만원’ 지급 外
후보 취재보도1부문 메트로미디어
100ℓ 쓰레기봉투 옮기며 승강기도 없는 기숙사 닦았다, 혼자서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겨레신문
윤석열, 2011년 삼부토건서 골프접대·향응·선물 받은 정황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겨레신문
한국에 “사드 안전하다”던 미국, 관보에 “전자 인체 부작용” 공지 드러나
후보 취재보도1부문 민중의소리
LG 취업청탁 리스트 입수
수상 취재보도1부문 세계일보
가짜 수산업자 금품 로비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국일보
가짜 수산업자의 금품 로비 의혹 추적
후보 취재보도1부문 동아일보
폭염경보 주의보로 잘못 알고 훈련..경찰 교육생 3명 의식 잃어
후보 취재보도1부문 KBS
송파구 동물병원 내부고발
후보 취재보도1부문 SBS
재난, 준비해야 막는다
후보 취재보도2부문 KBS
'LTV 규제 특혜' 공공기관 사내대출 전수조사
후보 경제보도부문 JTBC
외국인 탈세 의심거래 224조…증권사는 국세청 조사 '방해' 외 3건
수상 경제보도부문 쿠키뉴스
사라지지 않는 조합들
후보 경제보도부문 한국경제TV
오빠, 나 일하는 곳에 놀러 갈래?"..소개팅女 '억단위' 계약 유혹 외 3건
후보 경제보도부문 쿠키뉴스
살고 싶은 공공임대주택이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
후보 경제보도부문 민중의소리
3일 내 심사한다더니…카카오뱅크 ‘전세대출 지연’에 분통 등 4건
후보 경제보도부문 JTBC
소상공인용 혜택 ‘날름’? 대기업 전자판매점 지역화폐 사용처 홍보 논란
후보 경제보도부문 일요신문
탄소발자국 지우기, All Together for Tomorrow 2050
후보 경제보도부문 이투데이
국가중요시설 한강철교, 테러 무방비…"막을 사람이 없다" 外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뉴스1
‘혐오 팬데믹’ 한국을 삼키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중앙일보
스물넷 청년의 죽음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뉴스1
법 있어도 못 막는 중대재해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성매매 둘러싼 진짜 쟁점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쿠키뉴스
산후우울증 리포트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서울신문
무너진 태양광, 그 후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시사위크
젠더데이터, 빈칸을 채우자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도축장에는 ‘사람’이 있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99℃ : 한국산 아이돌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동아일보
우리 시대의 소설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그들의 사기 공식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한남더힐, 부동산 대책 잔혹사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탐사보고서「기록」어시장의 법칙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YTN
부산 근무 아닌데도..입사 열흘 만에 ‘특공’ 등 8편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장애 교원 부족 실태
수상 기획보도 방송부문 EBS
부산 ‘파밭 폐기물 커넥션’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JTBC
‘검사아빠·부자아빠’ 1대8 학폭사건이 쌍방폭행으로 外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헤럴드경제
부산시민공원 기름 오염 정화 부실
수상 지역 취재보도부문 국제신문
막을 수 있었던 죽음…제주 중학생 피살 사건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제주
학폭에 아들 잃은 부모의 절규…정부 근절 대책 10년, 여전히 진행중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광주일보
사고사로 묻힐 뻔한 경찰의 죽음, 9개월 만에 순직 인정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인천일보
화성 입양아동 학대사건 (민영이 사건)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인일보
뇌물 경찰 징역 7년...6개월 추적기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JTV전주방송
두려워서 전학갔는데. 가해학생 데려온 상담교사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TBC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 비서관 성매매 알고도 다시 채용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부산MBC
‘환자 돕고도 불법’ 제주 응급구조사 코로나 백신 접종 파문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제민일보
양향자 의원 지역사무소 회계책임자 여직원 성폭행 의혹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뉴스1
돈 받고 판 교단, 평택 사학 채용비리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기일보
편집국 고양이-동물동락 프로젝트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부산일보
준공영제의 그늘 시내버스 기사들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광주일보
도시화의 역설, 도시어부가 사라지고 있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인천일보
우리 앞바다에 쓰레기 쓰나미가 온다
수상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인일보
문재인 정부, 강원권력지도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강원도민일보
지역행복프로젝트 : 코로나19 힘내세요!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목포MBC
할망바당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CTV제주방송
무늬만 에너지밸리...생산지 세탁 의혹
수상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광주
광주 재판날 출석 않고 동네 산책하는 전두환 (사진보도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