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출품 후보작 제391회 · 2023년 3월 취재보도1부문 출품 1-09

크라운해태 매출 부풀리기

YTN 사회1부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취재
① 단독취재(●), ② 단독기획(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2.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해태제과의 가짜 세금계산서로 피해를 봤다.” 지난해 말 들어온, 마트 납품 과자 도매상의 짤막한 제보가 시작이었습니다. 세무 당국이 조사 끝에 부과한 추징세금 통지서를 보니, 문제가 있다는 건 확실해 보였습니다. 부과된 4천만 원이 도매상 입장에서 억울할 것이라는 점도 이해 갔습니다. 하지만 도매상이 제보한 것은 갖고있는 자료보다는 더 크고 의심스러운 이야기였습니다. “본인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도매상들에게 가짜세금 계산서가 발행됐던 게 적발돼 추징세금이 날아들고 있다. 그리고 해태가 가짜 세금계산서를 발행한 건 그룹사 코스피 상장이 있었던 2017년으로, 당시 해태 영업사원들은 ‘상장’이 이유라고 설명했다.” 도매상이 갖고 있던 매출 자료와 세금 통지서로는 입증할 수도, 확인할 수도 없는 내용이었습니다. 제보자와 함께 자료수집에 나서 보도를 준비하는 데에 꼬박 석 달이 걸렸습니다. 제보자를 통해 피해 도매상들을 여럿 소개받고, 녹취부터 끌어모았습니다. 해태제과 직원과의 대화이건, 세무서와의 통화이건 닥치는 대로 받아 들어봤습니다. 녹취를 통해 줄줄이 부과된 추징 세금이 지난해 크라운해태그룹의 특별세무조사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당시 가공(가짜) 매출이 한 영업소에서만 잡힌 게 아니라 전국적으로 잡혔고, 규모도 영업소 하나당 수억 원대라는 사실도 파악됐습니다. 해태는 추징세 가운데 소액은 일부 갚아주기도 했지만, 규모가 커지자 모르쇠로 태도를 바꾼 상태였습니다. 도매상들의 피해 규모야 얼마든지 입증 가능했지만, 회사 차원의 개입은 좀 더 확실한 물증이 필요했습니다. 새로운 자료를 확보했습니다. 해태제과 여러 영업소를 관리하는 ‘영업점’ 단위 전산 자료였습니다. 자료에는 본사의 구체적인 관리 내역이 정리돼 있었습니다. 해태는 2017년 7월부터 산하 영업소들의 실제 전산상 매출, 세금계산서를 발행한 매출, 그 차이까지 정리해뒀습니다. 2016년~2017년 집중적으로 부풀린 매출을, 수년에 걸쳐 실제 회계와 맞춰나가는 과정을 기록해둔 겁니다. 이제 해태 본사가 직접 부풀리기를 주도했다는 건 명확히 드러났습니다. 그러나 남은 질문이 하나 더 있었습니다. ‘왜?’ 제보자와 일부 해태 직원들은 ‘상장’이 이유라고 말했지만, 단정하기 쉽지 않았습니다. 2016년 해태제과의 상장, 2017년 지주회사인 크라운해태 홀딩스의 상장. 그 즈음 분명히 매출 부풀리기가 이뤄지긴 했지만, 시기만으로 상장과 연결 짓기에는 근거가 빈약했습니다. 쉬운 작업이 아니었습니다. 공시된 회계자료와 도매상 측 자료들만 가지고 전체적인 그림을 모두 그려야 했습니다. 회계사나 교수들도 공개적으로 이름을 내걸고 조언하기를 난감해했습니다. 회계를 공부하는 학생의 심정으로, 전자공시를 보고 스스로 공부해서 먼저 시나리오를 만들어 전문가들에게 문의했습니다. 여러 정황을 파악했습니다. 허니버터칩 열풍이 내리막길로 막 접어들던 시기, 급격히 늘어난 매출채권. 경영세습을 위해 상장을 추진하던 시기, 경영 경험을 쌓았던 회장의 사위와 전혀 없었던 아들 사이 경쟁 구도. 2016년 4월 상장 직후 추락한 해태제과 주가. 종합해봤을 때, 적어도 ‘상장 전후 주가 관리 필요성’만큼은 있었다는 데에 전문가들이 모두 동의했습니다. 그렇게 첫 보도를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에도 취재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비슷한 시기 같은 그룹사인 크라운제과에서도 이런 일이 일어났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또 이를 수습하는 과정에서 해태제과보다도 더 혹독하게 말단 영업사원과 도매상에게 갑질을 벌였다는 점도 파악했습니다. 가공 판매금액을 횡령한 것으로 몰려 소송을 당해 회사와 법적 공방을 벌였던 전 크라운제과 소속 영업사원들을 접촉했습니다. 매출 부풀리기가 집중적으로 일어난 2017년, 수억 원에 달하는 가짜 매출을 회사 요구로 잡았다가 횡령범으로 몰린 사람들이었습니다. 법원에서 채택한 증거자료들을 보니 회사의 개입이 해태제과보다 더 뚜렷하게 드러났습니다. 본사 차원에서 허위 매출을 기표하는 별도 코드를 만들어 안내하고, 허위 매출액은 영업소별로 정리돼 매일 보고됐습니다. 당시 직원들의 진술과 전산, 단체 대화방 내용은 매출 부풀리기가 직원 일부의 일탈이 아니라 조직적으로 동원된 일이라는 점을 뒷받침하고 있었습니다. 같은 시기 두 개의 그룹사에서 모두 일어난 매출 부풀리기. 언젠가는 회계를 정상으로 되돌려야 하는 만큼, 구태여 그렇게 한 데에는 목적이 있을 것이라는 추정이 합리적입니다. 앞서 해태제과 보도에서 회계사들은 ‘상장 전후 주가 관리 차원’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습니다. 취재진은 이런 의혹을 뒷받침하는 결정적인 자료를 찾았습니다. 영업을 총괄하는 본사 시판영업부장이 산하 모든 지점장들이 속한 단체 대화방에서 보낸 메시지였습니다. <관리자 정신교육>이라는 제목으로 공지된 장문의 메시지는 매출을 낼 것을 강하게 압박하면서 회사의 여러 상황을 설명하는 내용이었습니다. 그 가운데 한 단락은 대놓고 상장을 위해 성과가 필요하다는 내용을 담고 있었습니다. 수시로 관리자들이 온·오프라인 교육을 열어 상장을 언급하며 매출을 압박했다는 전 직원들의 증언도 이와 일치했습니다. 취재진은 장기간의 노력을 통해 제보를 단순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조직적인 구조와 배경까지 설득력 있게 재구성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갑질도 문제이지만, 갑질이 일어난 이면에 조직적인 회계 조작이 있었다면 묻어선 안 되는 일이라는 마음으로 취재했습니다. 상장이라는 중요한 계기와 연관됐다는 점을 단순히 의혹으로 제기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관련 자료를 확보해 뒷받침했습니다. 내용을 입증할 수 있는 결정적인 문서자료는 물론 각종 정황을 수집했고, 특히 크라운해태 내부 전산자료와, 가공매출 규모와 방식을 설명하는 내부자들의 진술은 회사가 ‘일부 직원의 일탈’일 뿐이라며 반박해도 자신 있게 보도할 수 있는 근거가 됐습니다. 기사의 신뢰를 더하고 내용을 쉽고 지루하지 않게 전달하기 위해 고민했습니다. 피해자를 실명 인터뷰하고, 방송할 수 있는 녹취도 다수 확보했습니다. 업체 관계자 입장도 실명으로 실었습니다. 전산 화면과 단체 대화방은 그래픽으로 재구성해, 전달력을 한층 높였습니다. 3.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① 기사에 등장하는 익명취재원의 상당성여하 ② 제보자와의 특별한 이해관계여하 ③ 직접취재(바이라인), 현장취재(데이트라인)여하 ④ 기타 특이사항 여하 ※ 특이사항 없습니다 4.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선행보도 또는 타 보도에 관한 표절여부도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취재진은 크라운해태 소속 제과사들의 ‘매출 부풀리기’와 이로 인한 무더기 추징세금 부과 사태를 처음으로 확인해 보도했습니다. 경제 분야 매체 대부분이 크라운해태 보도자료를 인용해 이 사실을 뒤따라 보도했습니다. 이후 타 경제매체에서도 취재진이 처음에는 특정하지 못한 추징 액수를 확인하고 감사보고서 공시 지연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살펴봤습니다. 5. 사회에 끼친 영향 (후속적인 제도개선 등이 이루어진 사정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해태제과와 크라운해태홀딩스의 주가는 첫 보도 당일에만도 1% 이상 하락했습니다. 크라운해태제과의 매출 부풀리기 대한 두 번째 보도가 나간 당일에도 마찬가지 일이 일어났습니다. 이후 해태 외부감사인인 한영회계법인은 매출 부풀리기에 대해 제3의 법인으로부터 포렌식 감사를 받도록 했습니다. 이 때문에 해태제과는 감사보고서 공시가 한차례 연기돼 거래정지 위기에 처하기도 했습니다. 결국 나온 감사결과에서 해태는 ‘내부회계관리제도 부적정’ 의견을 받았습니다. 보도를 통해 엉망이었던 회계처리가 주주들에게 투명하게 공시되는 데에 기여한 셈입니다. 보도 이후 도매상들은 해태제과와 피해와 관련한 협상을 다시 할 수 있게 됐고, 이와 별개로 금융감독원 민원을 통해 당시 조직적인 회계 부정 정황에 대해 조사가 이뤄지도록 하겠다는 방침입니다. 또 크라운해태 소속 제과사들은 더 이상 허위 매출 기표가 없도록 수차례 내부 공지해, 부적절한 사내 문화 근절에 한 걸음 다가섰습니다. 6.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언론윤리강령기준의 준수여부까지 포함시켜 자체평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언론윤리강령기준을 준수했고, 정확한 사실관계 보도를 위해 최대한 노력했습니다. 사내에서는 이번 보도가 의혹을 면밀히 파고든 ‘언론의 사회 감시 역할’의 좋은 예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특히 사내 공정방송위원회는 회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경청하면서도 어려운 회계 개념들을 알기 쉽게 전달했다며 3월 이달의 좋은 기획보도로 선정했습니다. 소비자에게 친숙한 제과업체의 어두운 모습을 드러냈다며 파급력 면에서도 좋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7. 기타 고려사항 (외부 지원여부, 보도당사자의 반론신청, 언론중재위원회에의 피신청사항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외부 지원 없이 자체적으로 취재·제작해 보도했고, 접수일까지 언론 중재 신청은 없었습니다. 취재 대상인 크라운해태의 반론을 받아 보도에 충실히 반영했고, 보도 이후 정정이나 추가 반론 보도 요청은 없었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391회 전체 총평

제391회 이달의 기자상에는 총 11개 부문 69편이 출품됐으며, 이 가운데 5개 부문에서 6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경제보도부문에서는 모두 10편이 출품된 가운데 경향신문의 <‘비계덩어리 삼겹살’ 눈속임 종지부-고기와 지방 비중 법제화 끌어내>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비계덩어리 삼겹살’>보도는 전형적인 생활밀착형 기사로서 뉴스 이용자들에게 소구력이 높다는 점에서 좋은 기사로 평가받았다. 나아가 주어진 현상을 단편적으로 폭로하고 비난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고기와 비계 비중에 대한 객관적 기준조차 없는 제도적 미비점을 찾아내고 농식품부와 돼지고기 유통업체의 일탈과 관리 소홀 의혹까지 제기함으로써 결국 제도 개선까지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은 8편이 출품됐고, 한겨레신문의 <‘질병산재’ 황유미들의 733년>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산업 현장에서 질병 산재가 근로복지공단으로부터 재해로 인정받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실증적으로 보여줌으로써 많은 재해 노동자들의 고통을 대변한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외상은 상대적으로 재해로 인정받기 쉬운 반면 내상은 노동자 개인 잘못으로 치부하다보니 오랜 세월 지리한 싸움 속에 고통을 감수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 사회적 관심이 필요하다는 점을 독려함으로써 언론의 공적 기능을 충실히 수행했다. 특히 질병 산재 피해자 500여명을 전수 조사한 끝에 역학조사 기간이 733년에 이른다는 사실을 발굴해내는 등 근거가 탄탄해 더욱 큰 공감을 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기획보도 방송부문에서는 모두 8편이 출품됐다. 수상작은 SBS의 <작전명 ‘모차르트’…SK의 수상한 파트너> 보도에 돌아갔다. 보도의 공익성이 충분히 인정되고 탐사적 성격도 있으며 사실관계가 모두 근거가 있는 노작이라는 게 심사위원들의 중론이었다. 대기업과 재벌 오너라는 우리 사회 강자의 치부를 비판한다는 점이 언론사로서 부담스러울 수도 있음에도 3개월에 걸친 끈질긴 취재를 통해 상당 부분 사실에 근거한 객관성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수상 요건에 충분히 부합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역 취재보도부문에서는 모두 11편이 출품된 가운데 목포MBC의 <700억 전남도청 사무관리비 예산, 은밀한 관행> 보도와 매일신문의 <‘응급실 뺑뺑이’ 10대 환자 사망 사건> 보도 두 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목포MBC의 <700억 전남도청 사무관리비 예산> 보도는 상식을 뛰어넘는 과감한 수법이 동원되고 노조마저 개입한 부정 의혹의 실태를 세세하고 끈기 있게 파헤쳤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보도 이후 파장이 컸던 점과 접근이 까다로운 예산 집행 내용을 치밀하고 집요하게 취재한 점이 돋보였다. 매일신문의 <‘응급실 뺑뺑이’ 10대 환자> 보도는 자칫 단순 사건으로 흘려보낼 수 있는 사안을 잘 추적해 응급의료체계 미비점이 현장에서 얼마나 큰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지를 드러내고 사회적으로 보완하도록 유도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작은 사안으로 치부할 수도 있지만 실은 우리 모두에게 닥칠 수 있는 구조적인 문제임을 놓치지 않고 파고든 문제의식과 취재력에 심사위원들이 높은 점수를 주었다. 전문보도부문에는 모두 네 편이 출품됐는데 수상작은 MBC의 <깡통전세 감별기> 보도가 선정됐다. <깡통전세 감별기> 보도는 전세사기가 사회적 현안으로 떠오른 시점에서 시의성이 높고 2700만건이라는 막대한 데이터를 분석해 전세가율이 어느 정도라면 위험하다는 실체적 분석을 해냈다는 점, 나아가 감별기를 만들어 시청자 독자들이 스스로 살고 있는 집 전세가 등을 입력해 얼마나 위험한지 예측할 수 있는 모델까지 제공함으로써 시청자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갔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저널리즘이 사실을 밝혀내고 문제를 제기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결과가 시청자 독자들의 생활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내용까지 같이 도출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이 회차 수상작 2023년 3월

제391회(2023년 3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경제보도부문 · 1편
‘비계덩어리 삼겹살’ 눈속임 종지부-고기와 지방 비중 법제화 끌어내
3-08 경향신문 정유미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질병산재’ 황유미들의 733년
4-03 한겨레신문 정환봉·장필수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작전명 ‘모차르트’…SK의 수상한 파트너
5-03 SBS 박현석·권지윤·고정현·화강윤·이현영·유수환
지역 취재보도부문 · 2편
700억 전남도청 사무관리비 예산, 은밀한 관행
6-03 목포MBC 김진선·박종호·양현승·노영일·홍경석
‘응급실 뺑뺑이’ 10대 환자 사망 사건
6-08 매일신문 박성현
전문보도부문 (온라인) · 1편
깡통전세 감별기
MBC 손령

같은 회차의 다른 작품

대통령실 행정관, 국민의힘 전당대회 개입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경향신문
수액 맞은 중환자실 발칵...곰팡이균 ‘가짜 양성’
후보 취재보도1부문 SBS
이재명 경기도지사 시절 초대 비서실장 숨진 채 발견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N
기본소득당 용혜인 대표 공항 의전실 사적이용
후보 취재보도1부문 SBS
박영수, 측근 변호사 통해 200억원 수재 약속 혐의
후보 취재보도1부문 서울신문
JMS 조직적 성착취 집중 추적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근로시간 제도 개편안
후보 취재보도1부문 이데일리
"관리자 갑질에 힘들었다" 강남 아파트서 경비노동자 사망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이태원 참사 희생자 피해자 ‘450명 계좌’ 살폈다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라임 사태’ 김봉현 녹취파일 공개
후보 취재보도1부문 시사저널
대통령 업무보고 하루에만 1억원...깜깜이 업체 선정에 몰아주기 의혹까지
후보 취재보도1부문 시사저널
‘계엄령 문건’ 조현천 前기무사령관 6년만의 귀국...수사 재개
후보 취재보도1부문 뉴시스
“일하는 국회 외치더니”…민주당 의원 20여명 베트남 워크숍 강행
후보 취재보도1부문 이데일리
‘몰래 전출입’ 사기
후보 취재보도1부문 KBS
일본 외무상 등 강제동원 부정 발언
후보 취재보도2부문 KBS
권도형 현지 체포 관련
후보 취재보도2부문 KBS
하버드대, 새 교재에 '강제동원' 담았다…하버드대 왜곡교재
후보 취재보도2부문 JTBC
한화 3남 김동선, 승마협회 좌지우지한다
후보 취재보도2부문 시사저널
용산 대통령실 코 앞에서도 소줏값 줄줄이 인상 外
후보 경제보도부문 디지털타임스
현대家 건설사도 법정관리… ‘현대 썬앤빌’ 에이치엔아이엔씨, 법인회생 신청
후보 경제보도부문 대한경제신문
전광훈 교회, 도로예정지 '사우나' 180억에 산다…또 알박기?
후보 경제보도부문 머니투데이
사라진 1등 복권..."대국민 사기" 폭로
후보 경제보도부문 SBS
1,000만 고령 고객, 매뉴얼이 없다
후보 경제보도부문 한국일보
미국발 2차 테크빅뱅
후보 경제보도부문
中, 韓 안방서 OLED DDI 개발 분당에 연구소 설립·인력 고용 外
후보 경제보도부문 전자신문
‘비계덩어리 삼겹살’ 눈속임 종지부-고기와 지방 비중 법제화 끌어내
수상 경제보도부문 경향신문
빅테크규제 어떻게
후보 경제보도부문 아시아경제
카톡 '오픈채팅' 보안 구멍 뚫렸다
후보 경제보도부문 전자신문
권력에 고발당한 기자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오마이뉴스
“노조, 왜 해?” 물으신다면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질병산재’ 황유미들의 733년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27년 꼴찌, 성별임금격차] 단지 그대가 여성노동자라는 이유로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욕망의 출발선, 영어유치원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민일보
코로나 키즈, 마음 재난 보고서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인구가 모든 것이다: 대출‧청약‧세금도 ‘결혼 페널티’> 등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서울신문
재난이 된 산불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뉴스1
건축왕 전세사기 피해물건 목록 입수 및 전세사기 피해 실태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MBN
이대남 이대녀, 이대녀 이대남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작전명 ‘모차르트’…SK의 수상한 파트너
수상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30살 수능, 길을 잃다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삼림파괴 주식회사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뉴스타파
음주운전 살인운전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
베트남전 한국군 민간인 학살 관련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2023 보이스피싱 시나리오 최초공개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포천 돼지농장 태국인 노동자 시신유기 사건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인천일보
민족열사 33인 양한묵 선생 묘 방치…부끄러운 3·1절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광주일보
700억 전남도청 사무관리비 예산, 은밀한 관행
수상 지역 취재보도부문 목포MBC
도의원 해외연수 추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MBC충북
장흥군수 ‘계좌 적힌 청첩장’ 무더기 배포 논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광주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변경 문제점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대구MBC
[‘범죄 표적’된 공공임대주택] 보증금 822억 증발에 임차인 피눈물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매일신문
‘응급실 뺑뺑이’ 10대 환자 사망 사건
수상 지역 취재보도부문 매일신문
우후죽순 생활숙박시설 운영 실태와 문제점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G1방송
맥도날드로 보는 지역소멸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안동MBC
할아버지에 5·18 물으면 고개 돌리고 답변 안 해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광주일보
팩트체크로 드러난 ‘1등벼 졸속퇴출’
후보 지역 경제보도부문 전주MBC
황혼에 만난 마지막 가족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부산일보
코로나19 혼란 속 수상한 수의계약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G1방송
학생 알레르기 보고서 – 식탁의 경고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부산MBC
보호받지 못하는 소방관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NN
4.3특별기획 ‘남겨진 아이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제주MBC
4.3 75주년 특별기획, 사슬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CTV제주방송
<바람은 누구의 것인가?> 대규모 해상풍력 논란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제주
오월 어머니 앞에 무릎 꿇은 전두환 손자
후보 사진보도부문 남도일보
해류 멈추며 기후 격변, 200년 살인 한파의 흔적 (과학·환경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MBC
깡통전세 감별기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MBC
턱에 공기총 맞은 대학생...대낮 길거리 걷다 '날벼락'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더팩트
삼성전자, 챗GPT 빗장 풀자마자 ‘오남용’ 속출 (특별상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이코노미스트
깡통전세 감별기
수상 전문보도부문 (온라인)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