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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환

이달의 기자상 수상 3편 · 출품 5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5편을 출품해 3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11년부터 2016년까지 주로 전남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광주사립고 생활기록부 무단 수정 및 성적 조작 의혹」, 「5·18특집 - 실종 32년, 우리는 그들을 잊었다」, 「광주시 산성수돗물 대란 은폐 연속취재」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5.18특집-실종 32년, 우리는 그들을 잊었다」 입니다.

이 이름의 기록을 한 사람의 것으로 보았습니다. 다만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이라면 가려낼 방법이 없습니다.

수상·출품 이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