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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석

이달의 기자상 수상 9편 · 출품 35편 · 한국기자상 2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35편을 출품해 9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5편이 올라 2편이 수상했습니다. 2007년부터 2026년까지 주로 경향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 비위」, 「영웅들은 왜 돌아오지 못했나」, 「특수활동비 등 검찰 예산 최초 공동검증」, 「관광객 안내한다더니…잠수작업하다 숨진 고3실습생」, 「웹하드의 황제, 양진호」, 「5·18특집 - 실종 32년, 우리는 그들을 잊었다」, 「광주시 산성수돗물 대란 은폐 연속취재」, 「청와대 최고위층, 국세청 안 국장 사직서 종용 연속보도」, 「천성관 검찰총장 후보자 의혹 관련 연속 단독보도」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특수활동비 등 검찰 예산 최초 공동검증」, 「5.18특집-실종 32년, 우리는 그들을 잊었다」 입니다.

동명이인 확실 9명으로 추정
이 이름의 기록이 서로 다른 사람의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에 나눠 두었고, 각 묶음마다 그렇게 본 근거를 적었습니다.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확실하지 않습니다. 특히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은 이 자료로 가려낼 수 없습니다.

1번 인물 남도일보 · 2007~2007년 · 1편

2번 인물 전남일보 · 2008~2012년 · 9편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3번 인물 CBS · 2009~2010년 · 4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4번 인물 YTN · 2011~2017년 · 2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5번 인물 MBN · 2012~2017년 · 4편

근거 — 같은 회차에 서로 다른 매체로 이름이 올랐다. 한 사람일 수 없다.

6번 인물 경향신문 · 2016~2026년 · 14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광주 곳곳에 박힌 학살의 이름 ‘상무’
후보 제429회2026.5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영웅들은 왜 돌아오지 못했나
수상 제405회2024.5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전두환 생가에 ‘우상화 싹’이 자란다
후보 제405회2024.5 취재보도1부문 경향신문
영웅들은 왜 돌아오지 못했나 (5월)
한국기자상 후보 제56회2024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5·18 발포명령 명령권자 담긴 군 ‘보안사령부’ 문건 첫 확인
후보 제381회2022.5 취재보도1부문 경향신문
42년 풀지못한 그날의 진실…오월 광주가 묻습니다
후보 제381회2022.5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관광객 안내한다더니…잠수작업하다 숨진 고3실습생
수상 제374회2021.10 취재보도1부문 경향신문
관광객 안내한다더니…잠수작업하다 숨진 고3실습생 (10월)
한국기자상 후보 제53회2021 취재보도부문 경향신문
5·18 40주년 ‘조작된 영웅’
후보 제364회2020.12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5·18 40주년 ‘조작된 영웅’
후보 제357회2020.5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5·18 때 공군 수송기 시체 운송 의혹
후보 제344회2019.4 취재보도1부문 경향신문
<제5공화국 전사> 9권 전면 공개
후보 제338회2018.10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5·18 계엄군 실탄 51만발 썼다
후보 제324회2017.8 취재보도1부문 경향신문
‘배려없는 생리대 지원사업’ 가난하다고 부끄러움을 모르겠는가
후보 제314회2016.10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7번 인물 일요신문 · 2017~2017년 · 1편

근거 — 같은 회차에 서로 다른 매체로 이름이 올랐다. 한 사람일 수 없다.

8번 인물 검찰 예산검증 공동취재단, 뉴스타파 · 2018~2025년 · 4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9번 인물 JTBC · 2020~2020년 · 1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