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8편 · 출품 28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28편을 출품해 8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4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04년부터 2023년까지 주로 KBS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특수활동비 등 검찰 예산 최초 공동검증」, 「학자와 논문 2부작」, 「MB 인사실태보고 연속 보도」, 「새정부 고위공직자 검증 연속 보도」, 「유통 ‘공룡’의 그늘, 대형마트 불공정 횡포와 조직적 은폐 연속 기획보도」, 「공정위 조사직원, 현대차로부터 금품수수 단독보도」, 「내신 조작에 병든 교실 등 5건」, 「뒷돈으로 얼룩진 KS, ISO 인증검사 등 5건」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특수활동비 등 검찰 예산 최초 공동검증」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4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4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