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3편 · 출품 6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6편을 출품해 3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1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1997년부터 2025년까지 주로 KBS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유통 ‘공룡’의 그늘, 대형마트 불공정 횡포와 조직적 은폐 연속 기획보도」, 「무너지는 제주동굴 - 지표가 흔들린다」, 「검사낀 사회지도층 인사 거액도박」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