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5편 · 출품 15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5편을 출품해 5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4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7년부터 2025년까지 주로 SBS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서울구치소 ‘독방 거래’」, 「의료계 불법 대출 실태」, 「전통이라는 이름의 악습...한체대 체조부 계약금 강제송금」, 「“조직적 강매‧성매매 강요” 디스코팡팡 실태 폭로」, 「대선 긴급제안 - 88만원 세대를 구출하라」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10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