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6편 · 출품 17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7편을 출품해 6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5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15년부터 2026년까지 주로 SBS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조직적 강매‧성매매 강요” 디스코팡팡 실태 폭로」, 「삼성 차명부동산과 흔들린 조세정의」, 「군 병원의 위험한 불법 의료 실태 연속 단독 보도」, 「‘MB 차명재산 가평 별장’ 추적 연속보도」, 「“靑 지시로 軍 사이버사 불법 활동” 外」, 「숭의초교 학교 폭력 축소·은폐 의혹」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