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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원

이달의 기자상 수상 7편 · 출품 28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28편을 출품해 7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6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1996년부터 2025년까지 주로 SBS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정준영 휴대전화로 드러난 '연예계-공권력' 유착 비리」, 「삼성 차명부동산과 흔들린 조세정의」, 「군 병원의 위험한 불법 의료 실태 연속 단독 보도」, 「“靑 지시로 軍 사이버사 불법 활동” 外」, 「숭의초교 학교 폭력 축소·은폐 의혹」, 「“다치고 짤리고 돈 못받아도”...산업기능요원의 눈물」, 「아 광주여」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아! 광주여」 입니다.

동명이인 확실 6명으로 추정
이 이름의 기록이 서로 다른 사람의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에 나눠 두었고, 각 묶음마다 그렇게 본 근거를 적었습니다.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확실하지 않습니다. 특히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은 이 자료로 가려낼 수 없습니다.

1번 인물 광주방송 · 1996~1996년 · 2편

2번 인물 MBC춘천 · 2006~2007년 · 3편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10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3번 인물 SBS · 2012~2025년 · 22편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5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트럼프NOW (온라인 부문)
후보 제415회2025.3 전문보도부문 SBS
기자가 체험한 ‘키토식단’과 ‘혈당다이어트’, 1년 여의 기록 (온라인 부문)
후보 제407회2024.7 전문보도부문 SBS
중국 C-커머스 침투 전략과 한계 심층 분석 (온라인 부문)
후보 제406회2024.6 전문보도부문 SBS
하버드 램지어 교수 위안부 왜곡 논문
후보 제366회2021.2 취재보도2부문 SBS
정준영 휴대전화로 드러난 '연예계-공권력' 유착 비리
수상 제344회2019.4 취재보도1부문 SBS
정준영 휴대전화로 드러난 ‘연예계-공권력’ 유착비리 (4월)
한국기자상 후보 제51회2019 취재보도부문 SBS
삼성 차명부동산과 흔들린 조세정의
수상 제338회2018.10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군 병원의 위험한 불법 의료 실태 연속 단독 보도
수상 제334회2018.6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박종철 고문치사 당시 지휘관, 31년 만의 고백(온라인)
후보 제329회2018.1 전문보도부문 SBS
군 병원의 위험한 불법 의료 실태 연속 단독 보도
한국기자상 후보 제50회2018 기획보도부문 SBS
죽음의 현장실습, 교육 아닌 노동 착취
후보 제327회2017.11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靑 지시로 軍 사이버사 불법 활동” 外
수상 제325회2017.9 취재보도1부문 SBS
구멍 뚫린 교도소의 교정관리
후보 제324회2017.8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총각네 야채가게’ 가맹점주 폭행‧욕설 갑질 고발
후보 제323회2017.7 취재보도1부문 SBS
숭의초교 학교 폭력 축소·은폐 의혹
수상 제322회2017.6 취재보도1부문 SBS
숭의초교 학교 폭력 축소·은폐 의혹
한국기자상 후보 제49회2017 취재보도부문 SBS
“靑 지시로 軍 사이버사 불법 활동” 外
한국기자상 후보 제49회2017 취재보도부문 SBS
의학전문대학원 데이트 폭력, 봐주기 퍈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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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윤일병 주범, 교도서소 또 가혹행위
후보 제302회2015.10 취재보도1 부문 SBS
LG家 재벌 3세 세입자 상대 갑질 논란
후보 제294회2015.2 취재보도1 부문 SBS
동서식품 대장균군 검출 시리얼 재활용
후보 제291회2014.11 취재보도1 부문 SBS
<해외 보이스 피싱 식별번호 의무화> 등 보이스 피싱 연속 보도
후보 제262회2012.6 취재보도부문 SBS

4번 인물 아시아투데이 · 2013~2013년 · 1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5번 인물 KBC광주방송 · 2015~2023년 · 5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6번 인물 kbc광주방송 · 2017~2017년 · 1편

근거 — 같은 회차에 서로 다른 매체로 이름이 올랐다. 한 사람일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