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7편 · 출품 28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28편을 출품해 7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6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1996년부터 2025년까지 주로 SBS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정준영 휴대전화로 드러난 '연예계-공권력' 유착 비리」, 「삼성 차명부동산과 흔들린 조세정의」, 「군 병원의 위험한 불법 의료 실태 연속 단독 보도」, 「“靑 지시로 軍 사이버사 불법 활동” 外」, 「숭의초교 학교 폭력 축소·은폐 의혹」, 「“다치고 짤리고 돈 못받아도”...산업기능요원의 눈물」, 「아 광주여」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아! 광주여」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10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5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같은 회차에 서로 다른 매체로 이름이 올랐다. 한 사람일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