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출품 후보작 제381회 · 2022년 5월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출품 9-01

‘성폭행도 모자라 2차 가해’ 국회의원실의 폭거

KBC광주방송 서부방송본부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취재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O), ② 단독기획(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2.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올해 초 6월 치러지는 지방선거 보도를 준비하던 중 충격적인 사실을 접하게 됐다. 목포지역 국회의원인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의 지역보좌관이 의원실 동료 여직원을 성폭행 했다는 사실이었다. 성폭행 사건의 특성상 피해자나 가해자, 범죄행위 내용 등을 쉽게 취재할 수 없었지만, 피해 여직원이 경찰에 가해 보좌관을 고소했다는 사실을 접하게 됐다. 단독 보도를 통해 정치권의 만연한 젠더폭력을 알렸고, KBC 그 뒤로부터 추적 취재를 시작했다. 피해자를 수소문하려 했지만 성폭행 피해자에 대한 섣부른 접근이 오히려 피해자에게 상처를 줄 수 있고, 취재윤리에 적합한지 고민스러웠다. 몇 달이 지난 4월 기자에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저 OOO의원 보좌관의 성폭행 피해자입니다. 제 사건을 가장 먼저 알린 언론사라서 믿고 제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피해자의 떨리는 목소리를 듣고 취재진은 취재윤리 준수과 철저한 보안과 보호 속에 그녀의 이야기를 접하게 됐다. 그녀가 털어 놓은 호소와 아픔은 충격적이었고 취재진의 가슴도 사무쳤다. 용기를 내서 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기를 바란다면 찾아온 피해자의 호소에 취재진은 어깨는 무거웠다. 상대가 지역의 맹주이자 제1 야당의 국회의원이지만 반드시 그녀의 아픔을 호소하고 처벌과 책임을 묻겠다는 취재진의 사명감과 책임은 남달랐다. 작은 것 하나도 놓치지 않고 찾아내고 또 찾아내서 반드시 제식구 감싸기, 내로남불로 쉬쉬하는 정치권의 젠더폭력에 경종을 울리겠다고 취재에 착수했다 . 피해자는 2차례에 성폭행 피해에도 경찰에 문을 두드리기까지 시간이 꽤 걸렸다고 했다. 1차 피해를 입었던 시기가 2년전 국회의원 선거를 불과 며칠 앞둔 시기다보니 행여 자신의 호소로 선거에서 낙마할 경우 오히려 비난의 화살을 맞을 수 있다는 불안감으로 무서웠다고 했다. 더군다나 선거가 끝나고 의원실 직원으로 들어가도록 약속된터라 혼자 견디며 피해 사실을 숨겨왔다. 하지만 육체적, 정신적 고통은 감뇌하기 힘들었고, 의원실을 결국 그만뒀는데, 추악한 보좌관은 이듬해 또 성폭행을 저질렀다. 가장 충격적인 것은 가해 보좌관의 언행으로 비춰볼 때 자신 같은 피해자가 또 있을 수 있다는 우려였다. 결국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한 피해자는 이것으로 다 끝날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그녀에게 다가온 것은 격려와 도움보다 자신을 더 짓밟아 버린 2차 피해였다. 성폭행 피해 호소 이후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던 국회의원은 외면했고, 의원의 측근들은 집까지 사람을 보내 합의를 종용하고, 한때 동고동락을 함께 했던 여자 비서관은 자신을 “배신자, 혐오스럽다”며 비난했다. 다른 비서관은 피해자를 위해 경찰 조사에서 증인으로 나선 지인을 “이런 일에 왜 끼었냐”며 겁박했다. 취재진은 피해자의 동의를 얻어 진술 내용을 촬영 및 녹음했고, 피해자가 건넨 경찰 진술서와 민주당 젠더폭력상담신고센터 신고서 등을 꼼꼼히 살폈다. 피해자의 호소에서 국회의원을 비롯한 의원실과 지역위원회 핵심 참보들이 참 인간답지 못한 사람들이고 정치권력을 이용한 갑질이라고 여긴 것은 피해자의 호소가 지방선거를 앞둔 모 후보측에 사주를 받았다는 식으로 몰아 갔다는 것이다. 조금이라도 틈이 생기면 발뺌하고 여론전을 펼칠 것이 불보듯 뻔하다는 생각에 취재진은 피해자 보호를 우선으로 팩트와 근거 찾기에 모든 것을 쏟았다. 지역 방송사가 잠시 관심을 끄는 보도가 아니라 KBC를 믿고 찾아와 준 피해자 호소에 대한 예의를 갖춰야 한다는 생각이었다. 2차 가해자로 지목한 국회의원의 측근인 현역 목포시의원, 그리고 가해 보좌관에게 줄을 댄 지방의원 출마 예정자들의 대한 취재와 사실을 일일이 확인했고, 피해자에게 폭언을 일삼고 증인을 선 지인을 겁박한 비서관들에 대한 취재도 빈틈없이 진행했다. 피해자가 건넨 녹취 내용에 대한 분석을 통해 2차 가해자들에 대한 사실관계 확인과 입장 등을 취재했고, 국회의원에게도 전화를 걸어 피해자의 2차 가해 호소에 대한 입장 등을 청취했다. 성폭행 피해부터 2차 가해까지 피해 내용과 그 동안 과정을 취재한 유일한 언론사로 반드시 세상 밖에 정치권과 그들에게 기생하는 소 정치인들까지 반드시 책임을 묻겠다는 일념 뿐이었다. 취재가 시작되자 예상했던대로 2차 가해 혐의자 및 관계인들은 모르쇠였다. 하지만 그들이 입이 거짓이고 핑계일 뿐이라는 것을 대중들이 알 수 있도록 1차 보도는 아주 이례적인 심층 보도 방식을 택했다. 방송 리포트 치고는 분량이 상당한 6분여의 보도를 통해 피해 내용과 피해자 심경, 고충, 문제점 등을 세세하게 보도했다. 1차 보도 이후 국민의힘과 정의당 등 타 정당은 비난의 목소리를 쏟아냈고, 지역민은 물론 대중들도 안타깝고 경악스러움을 금치 못했다. 지역 언론은 물론 중앙 언론사들까지 KBC 뉴스를 인용해 보도했고, 민주당 내에서 자성의 목소리가 쏟아져 나왔다. 여기서 멈출 수 없었다. 사건의 핵심이자 가해자들을 거느리고 있는 국회의원의 책임 추궁이 반드시 필요했다. 추가 보도를 통해 국회의원의 처벌을 요구하는 피해자의 호소와 함께 민주당 젠더폭력신고상담센터 추가 신고된 내용을 보도했고, 해당 국회의원은 입장문을 통해 당 윤리감찰단의 조사를 수용하겠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하지만 정치권력은 참 나쁘고 혹독했다. 취재 기자에게 의원실의 보좌관이 전화를 걸어 “의원님이 피해자게 그렇게 무책임하게 말했을리 없다”며 피해자가 취재진에게 건넨 녹음파일을 달라는 것이었다. 참 기가 막혔다. 어떻게 제보자 더군다나 피해자가 건넨 자료를 가해자 측에서 내놓으라는 것인가..송구하다는 의원의 말이 거짓이라는 생각 밖에 들지 않았다. 피해자의 간절한 호소를 외면하고 피해자와 해당 방송사에게 법적 대응하고 당 윤리감찰단 조사에 앞서 탈출구를 찾겠다는 의원실의 태도에 씁쓸했다. 이 또한 좌시하지 않고 추가 보도를 했다. 조금이라도 단초를 줘서는 안 되겠다. 반드시 책임을 묻겠다는 생각이었다. 앞으로도 취재는 계속될 것이다. 지방선거가 끝나면 성비위에 대한 윤리감찰단 조사를 토대로 반드시 책임을 묻고 쇄신하겠다는 민주당을 지켜보며 또 말로 그치고 내로남불 한다면 가만히 지켜보지 않을 것이다. 3.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취재 과정에서 핵심은 성폭력 가해자들에 대한 엄중한 처벌과 책임을 묻는 것도 중요했지만, 성폭력 보도에 가장 중요한 피해자 보호가 우선이었다. 피해자 보호에 초점을 맞추고 취재 과정에서 공개, 비공개 여부를 꼼꼼히 상의했고, 피해자 또한 변호인과 협의를 통해 서로가 논의를 거쳤다. 취재과정에서 단독으로 확보한 서류와 녹취 파일 등은 피해자가 KBC에게만 건넨 자료들로 국회에 상주하고 있는 서울방송본부 기자들과 협력해 민주당 젠더폭력신고상담센터, 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입장 등을 직접 면밀하게 취재했다. KBC가 보유한 자료들과 녹취파일 등을 타 언론사들이 앞다퉈 제공해 줄 것을 요청함에 따라 피해자와의 협의와 동의를 통해 일부 언론사에 제공해 인용 보도가 되기도 했다.(KBC 제공 명의를 다는 조건으로) 4.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KBC 8시 뉴스 2022. 5. 11 [단독]‘성폭행도 모자라 2차 가해’ 국회의원실의 폭거 -5. 12 목포MBC “김원이 의원 측근이 2차 가해..지방선거 후보도 포함” -5. 12 TV조선 민주당 김원이 ‘성폭행 은폐’·최강욱 ‘성희롱’도 조사 -5. 12 연합뉴스 김원이 전 보좌관의 성폭행 사건 2차 가해 나와 보도..金 죄송 -5. 12 동아일보 국민의힘, 민주당에 “박원순 1년인데 달라진점 없어..김원이도 제명해야” *KBC [단독]"김원이 의원도 처벌 받아야" 민주당에 2차 가해 신고 -5. 13 KBS “김원이 의원실 성폭력 논란 2차 가해로 확산” -5. 13 목포MBC 민주당 윤리감찰단, 김원이 의원측 2차 가해 조사 착수 목포시민사회단체, 김원이 국회의원 사퇴 요구 -5. 13 JTBC 가해자는 김원이 지역 후배..“의원실, 고소장 내자 2차 가해” 5. 사회에 끼친 영향 KBC 보도 이후 국내 유수의 언론사들이 인용 보도를 통해 민주당 김원이 의원실의 성폭행과 2차 가해를 집중적으로 보도했음. 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도 고개를 숙였고, 당 윤리감찰단의 공식적인 조사에 착수했음. 지역 시민사회단체도 성명과 기자회견을 통해 정치권의 젠더폭력에 대해 비난했고, 김원이 의원의 사퇴와 당 차원의 제명 등 처벌을 요구했음. 피해자 언론 보도 이후 용기를 내 김원이 의원과 관련자들을 추가로 민주당 젠더폭력신고상담센터에 신고했고, 미온적이던 젠더폭력신고상담센터는 즉각적인 조치와 함께 의견서를 당에 전달하게 됐음. 6.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앞서 취재 동기에서도 서술했듯이 KBC는 이번 보도를 단순한 관심 유발성 보도로 여기지 않고 피해자의 보호와 피해자 치유, 젠더폭력 대상자들에 대한 엄중한 처벌에 중점을 두고 보도했음. 상대가 지역의 맹주이자 제1야당의 국회의원 일지라도 정치권에 만연한 젠더폭력과 내로남불을 반드시 뿌리 뽑아야 한다는 책임을 굳게 다짐했던 보도였음. 서울과 목포, 광주 등 보도국과 지역취재본부 구성원이 협업하고 모든 역량을 쏟아 부었고 취재 기자들의 역량과 노하우를 총동원한 성과였다고 자평하고 있음. KBC는 앞으로 지역의 토착세력, 정치권력에 굴하지 않고 피해자와 제보자들의 호소에 응할 것이며 어떤 압력에도 굴하지 않고 정도를 걸을 것이다. 7. 기타 고려사항 없음

회차 심사평

제381회 전체 총평

제381회(2022년 5월) 이달의 기자상은 모두 9개 부문에 총 66편이 출품됐으며 이 중 5개 부문에서 7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모두 18편이 출품한 취재보도1부문에서는 MBC의 <김인철 교육부장관 후보자 논문 표절, 방석집 심사 논란 등 검증> 보도와 한겨레신문의 <한동훈 법무부장관 딸 논문 대필 등 허위 스펙 의혹> 보도, 채널A의 <창신동 모자 사건> 보도가 수상작으로 뽑혔다. MBC 보도는 가족의 풀브라이트 장학금 의혹이 불거진 김인철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부적절한 장소에서 제자의 논문 심사를 진행한 사실을 밝혀내 자진사퇴를 이끌어내는 데 결정적 계기를 제공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동훈 법무부장관 딸의 논문 대필 등 허위 스펙 의혹을 제기한 한겨레신문의 기사는 조국 전 장관의 경우와 비교되는 관점을 제시한 검증 기사라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한 장관의 퇴진으로 이어지진 않았지만, 한 장관이 앞으로도 주요한 검증 대상이라는 점에서 기사의 가치가 높다는 데 심사위원들의 의견이 모아졌다. 숨진 채 발견된 모자의 삶을 추적한 채널A 기사는 저널리즘이 본질적으로 추구해야 하는 이슈를 끈기 있게 파고 든 모범적인 보도라는 평이 많았다. 취재가 벽에 부닥쳤을 때 포기하지 않고 다시 도전했으며 주민센터와 구청 등 관공서를 상대로 집요하게 사실 확인에 나선 점에서도 뛰어난 기자 정신이 느껴진다는 칭찬이 나왔다. 현장을 세밀하게 관찰하고 제도적 모순을 파헤친 수작이라는 데 이견이 없었다. 취재보도2부문에서는 YTN의 <북한 코로나19 중대 비상사태 관련> 보도가 높은 점수를 받았다. 비록 외신에서 첫 보도가 나온 사안이라도 기자의 집념이 더해지면 차원이 다른 기사로 업그레이드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입증한 사례라는 호평이 많았다. 평소 중국 현지 취재원을 확보하기 위한 꾸준한 노력이 없었다면 맺기 어려운 결실이라는 의견에도 심사위원들의 공감이 모아졌다. 국내 취재원은 물론, 평양 내 대사관들에까지 취재를 시도한 도전정신뿐만 아니라 상당한 반향을 이끌어낸 파급력 측면에서도 매우 우수한 보도로 꼽혔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는 한국일보의 <플라스틱의 나라, 고장난 EPR>보도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EPR에 대한 문제의식 자체도 훌륭하지만, 이를 독자들에게 친절하게 전달하는 기법이 탁월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특히 엄청난 양의 플라스틱 용기가 100원짜리 동전과 등가임을 보여주는 사진이 설득력을 더했다는 언급에 대체로 수긍했다. 매체 수가 계속 늘고 비슷한 기사가 쏟아지는 현실에서 이처럼 복잡한 문제를 간명하게 설명하는 콘텐츠의 가치가 점차 높아질 것이라는 전망에도 공감했다. 총 13편이 출품된 지역취재보도부문에선 KBS춘천의 <허위 면허로 수당까지…도공 부정수당 편취 고발>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공공기관 등의 부정 수당에 대한 문제 제기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니지만, 이 사안은 수법으로 보나, 해당 기관 내에 만연한 실태로 보나 매우 충격적이라는 코멘트가 잇따랐다. 소형건설기계면허 수당도 의아하지만 면허 취득 과정부터 중대한 하자가 있다는 사실이 놀랍다는 반응이 많았다. 취재부터 보도까지 전 과정이 매끄럽게 이어져 시청자의 공분을 이끌어내기에 충분했다는 호평이 나왔다. 보도 이후 경찰 수사 결과가 발표돼 깔끔한 특종 보도로 판명됐다. 이와 비슷한 사례가 타 지역이나 다른 공공 기관에서도 은밀히 일어날 수 있어 속보에 대한 기대도 표출됐다. 사진보도부문에선 쿠키뉴스의 <토종 물고기까지 씨 말리는 민물가마우지 “보호냐, 퇴치냐”> 기사가 상을 받게 됐다. 조류와 민물고기 사이에서 벌어지는 생태계 교란 이슈는 여러 가지 환경적 변수가 얽혀있어 글이나 말로 설명하기가 까다로운 사안임에도 쿠키뉴스는 적재적소에 사진을 배치해 메시지를 성공적으로 전달했다는 견해가 많았다. 나무들이 백화한 사진과 이를 설명한 문구가 조화를 이뤄 이용자 친화성을 높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이 회차 수상작 2022년 5월

제381회(2022년 5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부문 · 4편
김인철 교육부장관 후보자 논문 표절, 방석집 심사 논란 등 검증
1-01 MBC 정영훈·정혜인
한동훈 법무부장관 딸 논문 대필 등 허위 스펙 의혹
1-10 한겨레신문 정환봉·김가윤·배지현·장예지·이지혜
창신동 모자 사건
1-14 채널A 김철중·최주현·서주희·전민영·김승희
북한 코로나19 중대 비상 사태 관련
2-02 YTN 강성웅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플라스틱의 나라, 고장난 EPR
4-02 한국일보 신혜정·김현종
지역 취재보도부문 · 1편
허위 면허로 수당까지…도공 부정수당 편취 고발
6-06 KBS춘천 이청초·박상용·조휴연·임강수·홍기석
사진보도부문 · 1편
토종 물고기까지 씨 말리는 민물가마우지 “보호냐, 퇴치냐”
10-01 쿠키뉴스 곽경근

같은 회차의 다른 작품

김인철 교육부장관 후보자 논문 표절, 방석집 심사 논란 등 검증
수상 취재보도부문 MBC
용산공원 예정지 발암물질 검출 논란
후보 취재보도1부문 경향신문
테라-루나 코인 수사 및 싱가포르 현지 취재
후보 취재보도1부문 SBS
김성회 대통령실 비서관 검증
후보 취재보도1부문 KBS
권영세 통일부 장관 후보자 형제의 홍콩법인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더팩트
“불공정 없애겠다”는 김은혜, KT 채용청탁 했었다
후보 취재보도1부문 민중의소리
윤석열 정부 인사검증
후보 취재보도1부문
종합 범죄조직 ‘검단식구들’
후보 취재보도1부문 SBS
‘적 지도부 제거’ 작전계획, 북한에 넘어갔다 외
후보 취재보도1부문 KBS
한동훈 법무부장관 딸 논문 대필 등 허위 스펙 의혹
수상 취재보도부문 한겨레신문
정호영 복지부장관 후보자 자녀 ‘아빠찬스’ 의대 편입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김은혜 후보, 검찰 조사에선 ‘KT 채용 추천’ 시인
후보 취재보도1부문 KBS
또 발달장애 가정 비극…40대 엄마, 아들과 극단 선택
후보 취재보도1부문 연합뉴스
창신동 모자 사건
수상 취재보도부문 채널A
101경비단 실탄분실-근무여건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C
등굣길 초등학생 성폭행
후보 취재보도1부문 KBS
5·18 발포명령 명령권자 담긴 군 ‘보안사령부’ 문건 첫 확인
후보 취재보도1부문 경향신문
윤재순 총무비서관 성비위 검증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국일보
코로나 묶는 중국, 푸는 한국…백악관 방역 사령탑, 파우치 박사 인터뷰
후보 취재보도2부문 SBS
북한 코로나19 중대 비상 사태 관련
수상 취재보도부문 YTN
공공기관 비정규직 전환과 방만경영 실태 등 해부
후보 경제보도부문 연합뉴스
'테라·루나 사태‘ 실체 추적
후보 경제보도부문 JTBC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 완화 관련
후보 경제보도부문 머니투데이
전국 지자체 소상공인 정책 전수조사
후보 경제보도부문 매일경제신문
조선3사, ‘카타르 LNG 프로젝트’ 암초 외
후보 경제보도부문 아주경제
백내장 보험금 지급 거절 사태
후보 경제보도부문 SBS
쌍용차 인수 에디슨모터스 의혹
후보 경제보도부문 한겨레신문
바디프랜드 기술 유출 의혹
후보 경제보도부문 아주경제
가상화폐 ‘루나’ 폭락 사태 추적
후보 경제보도부문 KBS
반도체 핵심 기술 중국 유출
후보 경제보도부문 KBS
백내장 수술 알선 브로커와 실손보험금 문제
후보 경제보도부문 KBS
고팍스, '루나' 상장 폐지 결정...국내 거래소 첫 사례 외
후보 경제보도부문 뉴스핌
보험사 부실 의료자문 실태
후보 경제보도부문 MTN
윤석열 내각 ‘세습지도’ 분석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뉴스타파
플라스틱의 나라, 고장난 EPR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42년 풀지못한 그날의 진실…오월 광주가 묻습니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n번방의 일반인 가담자들’ 378명 1심 판결문 전수분석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다시는 아프지 않게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518 북한군 1호 ‘김군’ 추적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강력범죄 전력자들 지방선거 정당 공천 추적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나는 광주의 계엄군이었습니다” 5·18 광주 민주화운동 연속 기획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언론과 진실 2부작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지방 선거의 무게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풀뿌리 민주주의 「지방의회 징계‧전과 전수조사」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YTN
용산공원 예정지 환경오염 실태 고발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YTN
화성 금곡지구 수상한 개발 사업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인천일보
박종우 거제시장 후보 선거 비리 의혹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남CBS
경북 군위군 '대리투표' 파문에도 선관위 '뒷짐' "지역 거소투표 대상자 245명 전수 조사해야" 여론 외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연합뉴스
비리 법인에 맡겨진 복지시설…현실과 해법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광주
5.18 특집 <나를 찾아줘>..뒤바뀐 행방불명자 운명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광주MBC
허위 면허로 수당까지…도공 부정수당 편취 고발
수상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춘천
돌고래를 지켜라 “돌고래 무단 반출 포착”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제주MBC
김포 장애인시신 암매장 사건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인일보
현대제철 중대재해 추적리포트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대전
유사 가족의 비극, 수원 BJ 살해 사건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인일보
동백항 차량추락 보험사기 의혹 CCTV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부산MBC
국힘 ‘불출마 4인방’ 세금으로 제주 졸업여행?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원주MBC
묻지마 탈모약, 실태 리포트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대전MBC
우리는 민통선에 산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춘천MBC
청년, 정치를 묻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충북
미완의 오월 수첩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광주MBC
토종 물고기까지 씨 말리는 민물가마우지 “보호냐, 퇴치냐”
수상 사진보도부문 쿠키뉴스
비머 in 우크라이나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SBS
기후도 票가 되나요? (과학·환경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세계일보
지선이는 8살, 마카 놀자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MBC강원영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