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출품 후보작 제381회 · 2022년 5월 지역 취재보도부문 출품 6-03

경북 군위군 '대리투표' 파문에도 선관위 '뒷짐' "지역 거소투표 대상자 245명 전수 조사해야" 여론 외

연합뉴스 대구경북취재본부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취재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0), ② 단독기획(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2.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선거 후보자 정보 오류 방치 군위 선관위 기강 해이 '도마>' 지난 5월 13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 등록이 끝나고 후보자 명단을 작성을 하던 중 경북 군위군 의원 후보로 등록한 한 여성이 병역을 마친 것으로 표시돼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관할 군위군 선관위에 연락을 했으나 자정에 가까운 시각이라 그런지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상위 기관인 경북도선관위는 일반전화는 물론, 홍보 직원 휴대전화도 꺼져 있어서 연락이 안 됐습니다. 중앙선관위까지 연락을 취했지만 “월요일 일과 시간에 전화하라”는 안내 메시지만 들릴 뿐 결국 연락이 닿지 않았습니다. 권위있는 국가 기관인 선관위가 제공하는 자료에 설마 오류가 있겠나 싶은 생각도 들고 해당 후보가 아마 여군 출신인가 보다 싶어 자정 넘어 명단 작성을 끝내고 송고를 했습니다. 주말이 끝나고 월요일이 됐는데 그래도 확인은 하고 넘어가자는 생각에 군위군 선관위에 전화를 해 물어보니 설마했던 일이 결국 사실이었습니다. 선관위측은 “실수가 있었다”면서 즉각 시정하겠다고 밝혔고 결국 후보 등록 사흘이 지나서야 선관위 정보 오류가 수정됐습니다. 선거에 나선 후보와 관련해 유권자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야 하는 선관위의 태도가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정보 오류 방치 이어 금품제공 신고도 방치한 선관위> 며칠 뒤 경찰이 군위군수 선거 후보자의 처남을 금품제공 혐의로 구속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그런데 경찰 취재 과정에서 해당 사건이 경찰에 앞서 선관위에 신고됐다는 얘기를 듣게 됐습니다. 자초지종을 알아보니 선관위가 “신고자가 제대로 협조를 안 한다“는 석연찮은 이유로 차일피일 조사를 미루다가 결국 경찰이 첩보를 통해 사건을 맡게 된 것이었습니다. 신고자는 당초 선관위를 찾아가 돈을 받은 장소와 시각은 물론 돈을 건넨 사람의 이름까지 밝혔음에도 선관위는 이해하지 못할 행태를 보이며 조사를 미뤘던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경북 군위군 '대리투표' 파문에도 선관위 '뒷짐'> 그러던 중 5월 27일 군위군 마을 이장 2명이 거소 투표자 허위신고, 대리투표 등의 혐의로 선관위와 경찰에 잇따라 적발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농촌 마을에 사는 주로 80대 이상의 고령 주민들을 마을 이장들이 자기 마음대로 거소투표자로 신고하고 대리투표를 한 충격적인 일이 만천하에 드러난 것입니다. 사건 자체가 매우 중대하다는 생각이 들어 평소 알고 지내던 군위, 의성지역 지인들 몇 명을 상대로 지역 상황을 취재했습니다. 지인들은 대부분 구체적인 물증을 찾기는 어렵지만 후보들간 경쟁이 치열한 지역 분위기로 봤을 때 마을 이장들의 그런 행태가 한 두 사례는 아닐 거라는 얘기를 했습니다. 결국 거소 투표 부정 사건이 한 두 사례로 끝날 일이 아닐 거라는 확신이 들어 군위군 선관위, 경북도 선관위 등에 조사 확대 계획을 물었습니다. 물으나마나 한 질문이라고 생각했으나 답변은 실로 황당했습니다. 선관위 관계자들은 “검찰에 고발을 했으니 검찰이나 경찰이 그 부분을 조사하고 있다”며 선관위와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듯한 뉘앙스로 답변을 했습니다. 어이가 없어서 몇 번이고 다시 물었으나 결국 해당 사건이 자기들 손을 떠난 만큼 검찰과 경찰이 알아서 할 일이라는 식으로 일관했습니다. 군위군 같은 경우 선거사범 단속에 투입된 경찰은 고작 4명이고 관할 대구지검 의성지청 또한 수사관이 얼마 되지도 않는 데다 선거가 며칠 앞으로 다가온 상황에서 검찰과 경찰이 해당지역 거소 투표 대상자 전원을 조사한다는 것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경찰도 이런 선관위의 태도에 매우 불쾌하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윽고 선거를 사흘 앞둔 지난 29일 정오쯤 거소 투표 부정 사건과 관련해 선관위가 뒷짐을 지고 있다는 내용의 기사를 송고했고, 기사가 나간 지 5시간 가량 지난 당일 오후 5시 무렵에 선관위는 군위군과 의성군 두 지역의 거소 투표 대상자 1천208명에 대해 전수 조사에 들어간다고 발표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연합뉴스 기사가 나가고 선관위가 긴급 회의를 열어 부정선거감시단 등 인력을 총동원해 전수 조사하기로 결정했다는 얘기를 선관위 관계자로부터 전해들었습니다. 선거가 3일도 안 남은 상황이라 만시지탄이었지만 그래도 한 사람의 유권자라도 투표권을 상실하지 않게 하려면 밤을 새워서라도 조사를 할 수밖에 없었던 상황이었습니다. 3.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① 기사에 등장하는 익명취재원의 상당성여하 수사 경찰관, 선관위 직원 등을 익명 처리함. ② 제보자와의 특별한 이해관계여하 해당사항없음. ③ 직접취재(바이라인), 현장취재(데이트라인)여하 직접 취재함. ④ 기타 특이사항 여하 해당사항없음. 4.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선관위의 난맥상을 짚은 선행보도는 없었습니다. 조선일보(5월30일, 6월1일), 동아일보(5월31일)는 선관위가 거소투표 전수조사 들어갔다는 내용을 사회면, 인터넷판 등에 보도했고 한국일보, 경향신문, 서울신문도 전국면에 같은 내용을 실었습니다. 대구경북 최고 유력지인 매일신문은 5월31일 1면(4단) 톱, 6월1일 1면(3단)과 사설 등 전수조사 내용을 연이어 비중있게 보도했고 영남일보도 5월31일자 1면에 보도하는 등 큰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KBS, MBC, 지역민방 등도 로컬 방송을 중심으로 관련 사실을 수 차례 연속 보도했습니다. 5. 사회에 끼친 영향 당초 경북 군위군 마을 이장 2명 정도가 연루된 데 그쳤던 거소 투표 부정 사례는 연합뉴스 보도 직후 선관위가 군위·의성 지역 거소 투표자 전수 조사를 벌이면서 급속히 늘어났습니다. 마을 이장만 10명, 일반 주민 1명, 요양보호사 1명 등 12명이 적발됐습니다. 이 중 1명이 구속되고 11명이 검찰에 고발되면서 사법처리가 잇따를 전망입니다. 이들은 허위 신고 41건, 대리투표 15건을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으며 피해 주민은 총 45명으로 두 지역 거소 투표자 전체의 3.7%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나 지역 사회에 적잖은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경찰과 선관위는 선거사범 공소시효가 끝나는 연말까지 관련 조사를 계속할 계획이어서 거소 투표 부정 사례는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더구나 군위군수 선거는 당선자와 낙선자의 표 차이가 109표, 득표율 차이는 0.63%포인트로 초박빙이어서 향후 조사 결과에 따라 파장이 커질 전망입니다. 이 와중에 최근 전남 고흥에서도 유사 사례가 발생하는 등 우리나라 특정 지역에 국한된 사안이 아님이 드러났습니다. 이에 중앙선관위는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마을 이장 등이 아니라 선관위나 지자체 공무원이 직접 특정 주민의 거소 투표 의사를 확인하는 쪽으로 관련 법 조항을 개정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혀 향후 법 개정 여부가 주목됩니다. 6.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선거관리위원회는 입법,사법,행정부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국가기관으로서 내부 구성원간 결속력이 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웬만한 잘못은 문제 삼지 않는다는 얘기가 일찍부터 있었습니다만, 이번 보도를 통해 그런 소문이 사실에 가깝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결국 비판의 시선을 거두지 않고 계속 주시하고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선관위의 자세 변화를 이끌어냈다는 데 이번 보도의 의미가 있다고 평가합니다. 취재 과정에서 언론윤리강령에 어긋나는 일은 없었습니다. 7. 기타 고려사항 해당사항없음

회차 심사평

제381회 전체 총평

제381회(2022년 5월) 이달의 기자상은 모두 9개 부문에 총 66편이 출품됐으며 이 중 5개 부문에서 7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모두 18편이 출품한 취재보도1부문에서는 MBC의 <김인철 교육부장관 후보자 논문 표절, 방석집 심사 논란 등 검증> 보도와 한겨레신문의 <한동훈 법무부장관 딸 논문 대필 등 허위 스펙 의혹> 보도, 채널A의 <창신동 모자 사건> 보도가 수상작으로 뽑혔다. MBC 보도는 가족의 풀브라이트 장학금 의혹이 불거진 김인철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부적절한 장소에서 제자의 논문 심사를 진행한 사실을 밝혀내 자진사퇴를 이끌어내는 데 결정적 계기를 제공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동훈 법무부장관 딸의 논문 대필 등 허위 스펙 의혹을 제기한 한겨레신문의 기사는 조국 전 장관의 경우와 비교되는 관점을 제시한 검증 기사라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한 장관의 퇴진으로 이어지진 않았지만, 한 장관이 앞으로도 주요한 검증 대상이라는 점에서 기사의 가치가 높다는 데 심사위원들의 의견이 모아졌다. 숨진 채 발견된 모자의 삶을 추적한 채널A 기사는 저널리즘이 본질적으로 추구해야 하는 이슈를 끈기 있게 파고 든 모범적인 보도라는 평이 많았다. 취재가 벽에 부닥쳤을 때 포기하지 않고 다시 도전했으며 주민센터와 구청 등 관공서를 상대로 집요하게 사실 확인에 나선 점에서도 뛰어난 기자 정신이 느껴진다는 칭찬이 나왔다. 현장을 세밀하게 관찰하고 제도적 모순을 파헤친 수작이라는 데 이견이 없었다. 취재보도2부문에서는 YTN의 <북한 코로나19 중대 비상사태 관련> 보도가 높은 점수를 받았다. 비록 외신에서 첫 보도가 나온 사안이라도 기자의 집념이 더해지면 차원이 다른 기사로 업그레이드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입증한 사례라는 호평이 많았다. 평소 중국 현지 취재원을 확보하기 위한 꾸준한 노력이 없었다면 맺기 어려운 결실이라는 의견에도 심사위원들의 공감이 모아졌다. 국내 취재원은 물론, 평양 내 대사관들에까지 취재를 시도한 도전정신뿐만 아니라 상당한 반향을 이끌어낸 파급력 측면에서도 매우 우수한 보도로 꼽혔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는 한국일보의 <플라스틱의 나라, 고장난 EPR>보도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EPR에 대한 문제의식 자체도 훌륭하지만, 이를 독자들에게 친절하게 전달하는 기법이 탁월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특히 엄청난 양의 플라스틱 용기가 100원짜리 동전과 등가임을 보여주는 사진이 설득력을 더했다는 언급에 대체로 수긍했다. 매체 수가 계속 늘고 비슷한 기사가 쏟아지는 현실에서 이처럼 복잡한 문제를 간명하게 설명하는 콘텐츠의 가치가 점차 높아질 것이라는 전망에도 공감했다. 총 13편이 출품된 지역취재보도부문에선 KBS춘천의 <허위 면허로 수당까지…도공 부정수당 편취 고발>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공공기관 등의 부정 수당에 대한 문제 제기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니지만, 이 사안은 수법으로 보나, 해당 기관 내에 만연한 실태로 보나 매우 충격적이라는 코멘트가 잇따랐다. 소형건설기계면허 수당도 의아하지만 면허 취득 과정부터 중대한 하자가 있다는 사실이 놀랍다는 반응이 많았다. 취재부터 보도까지 전 과정이 매끄럽게 이어져 시청자의 공분을 이끌어내기에 충분했다는 호평이 나왔다. 보도 이후 경찰 수사 결과가 발표돼 깔끔한 특종 보도로 판명됐다. 이와 비슷한 사례가 타 지역이나 다른 공공 기관에서도 은밀히 일어날 수 있어 속보에 대한 기대도 표출됐다. 사진보도부문에선 쿠키뉴스의 <토종 물고기까지 씨 말리는 민물가마우지 “보호냐, 퇴치냐”> 기사가 상을 받게 됐다. 조류와 민물고기 사이에서 벌어지는 생태계 교란 이슈는 여러 가지 환경적 변수가 얽혀있어 글이나 말로 설명하기가 까다로운 사안임에도 쿠키뉴스는 적재적소에 사진을 배치해 메시지를 성공적으로 전달했다는 견해가 많았다. 나무들이 백화한 사진과 이를 설명한 문구가 조화를 이뤄 이용자 친화성을 높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이 회차 수상작 2022년 5월

제381회(2022년 5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부문 · 4편
김인철 교육부장관 후보자 논문 표절, 방석집 심사 논란 등 검증
1-01 MBC 정영훈·정혜인
한동훈 법무부장관 딸 논문 대필 등 허위 스펙 의혹
1-10 한겨레신문 정환봉·김가윤·배지현·장예지·이지혜
창신동 모자 사건
1-14 채널A 김철중·최주현·서주희·전민영·김승희
북한 코로나19 중대 비상 사태 관련
2-02 YTN 강성웅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플라스틱의 나라, 고장난 EPR
4-02 한국일보 신혜정·김현종
지역 취재보도부문 · 1편
허위 면허로 수당까지…도공 부정수당 편취 고발
6-06 KBS춘천 이청초·박상용·조휴연·임강수·홍기석
사진보도부문 · 1편
토종 물고기까지 씨 말리는 민물가마우지 “보호냐, 퇴치냐”
10-01 쿠키뉴스 곽경근

같은 회차의 다른 작품

김인철 교육부장관 후보자 논문 표절, 방석집 심사 논란 등 검증
수상 취재보도부문 MBC
용산공원 예정지 발암물질 검출 논란
후보 취재보도1부문 경향신문
테라-루나 코인 수사 및 싱가포르 현지 취재
후보 취재보도1부문 SBS
김성회 대통령실 비서관 검증
후보 취재보도1부문 KBS
권영세 통일부 장관 후보자 형제의 홍콩법인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더팩트
“불공정 없애겠다”는 김은혜, KT 채용청탁 했었다
후보 취재보도1부문 민중의소리
윤석열 정부 인사검증
후보 취재보도1부문
종합 범죄조직 ‘검단식구들’
후보 취재보도1부문 SBS
‘적 지도부 제거’ 작전계획, 북한에 넘어갔다 외
후보 취재보도1부문 KBS
한동훈 법무부장관 딸 논문 대필 등 허위 스펙 의혹
수상 취재보도부문 한겨레신문
정호영 복지부장관 후보자 자녀 ‘아빠찬스’ 의대 편입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김은혜 후보, 검찰 조사에선 ‘KT 채용 추천’ 시인
후보 취재보도1부문 KBS
또 발달장애 가정 비극…40대 엄마, 아들과 극단 선택
후보 취재보도1부문 연합뉴스
창신동 모자 사건
수상 취재보도부문 채널A
101경비단 실탄분실-근무여건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C
등굣길 초등학생 성폭행
후보 취재보도1부문 KBS
5·18 발포명령 명령권자 담긴 군 ‘보안사령부’ 문건 첫 확인
후보 취재보도1부문 경향신문
윤재순 총무비서관 성비위 검증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국일보
코로나 묶는 중국, 푸는 한국…백악관 방역 사령탑, 파우치 박사 인터뷰
후보 취재보도2부문 SBS
북한 코로나19 중대 비상 사태 관련
수상 취재보도부문 YTN
공공기관 비정규직 전환과 방만경영 실태 등 해부
후보 경제보도부문 연합뉴스
'테라·루나 사태‘ 실체 추적
후보 경제보도부문 JTBC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 완화 관련
후보 경제보도부문 머니투데이
전국 지자체 소상공인 정책 전수조사
후보 경제보도부문 매일경제신문
조선3사, ‘카타르 LNG 프로젝트’ 암초 외
후보 경제보도부문 아주경제
백내장 보험금 지급 거절 사태
후보 경제보도부문 SBS
쌍용차 인수 에디슨모터스 의혹
후보 경제보도부문 한겨레신문
바디프랜드 기술 유출 의혹
후보 경제보도부문 아주경제
가상화폐 ‘루나’ 폭락 사태 추적
후보 경제보도부문 KBS
반도체 핵심 기술 중국 유출
후보 경제보도부문 KBS
백내장 수술 알선 브로커와 실손보험금 문제
후보 경제보도부문 KBS
고팍스, '루나' 상장 폐지 결정...국내 거래소 첫 사례 외
후보 경제보도부문 뉴스핌
보험사 부실 의료자문 실태
후보 경제보도부문 MTN
윤석열 내각 ‘세습지도’ 분석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뉴스타파
플라스틱의 나라, 고장난 EPR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42년 풀지못한 그날의 진실…오월 광주가 묻습니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n번방의 일반인 가담자들’ 378명 1심 판결문 전수분석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다시는 아프지 않게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518 북한군 1호 ‘김군’ 추적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강력범죄 전력자들 지방선거 정당 공천 추적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나는 광주의 계엄군이었습니다” 5·18 광주 민주화운동 연속 기획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언론과 진실 2부작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지방 선거의 무게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풀뿌리 민주주의 「지방의회 징계‧전과 전수조사」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YTN
용산공원 예정지 환경오염 실태 고발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YTN
화성 금곡지구 수상한 개발 사업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인천일보
박종우 거제시장 후보 선거 비리 의혹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남CBS
비리 법인에 맡겨진 복지시설…현실과 해법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광주
5.18 특집 <나를 찾아줘>..뒤바뀐 행방불명자 운명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광주MBC
허위 면허로 수당까지…도공 부정수당 편취 고발
수상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춘천
돌고래를 지켜라 “돌고래 무단 반출 포착”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제주MBC
김포 장애인시신 암매장 사건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인일보
현대제철 중대재해 추적리포트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대전
유사 가족의 비극, 수원 BJ 살해 사건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인일보
동백항 차량추락 보험사기 의혹 CCTV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부산MBC
국힘 ‘불출마 4인방’ 세금으로 제주 졸업여행?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원주MBC
묻지마 탈모약, 실태 리포트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대전MBC
‘성폭행도 모자라 2차 가해’ 국회의원실의 폭거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C광주방송
우리는 민통선에 산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춘천MBC
청년, 정치를 묻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충북
미완의 오월 수첩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광주MBC
토종 물고기까지 씨 말리는 민물가마우지 “보호냐, 퇴치냐”
수상 사진보도부문 쿠키뉴스
비머 in 우크라이나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SBS
기후도 票가 되나요? (과학·환경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세계일보
지선이는 8살, 마카 놀자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MBC강원영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