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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품 후보작 제381회 · 2022년 5월 취재보도1부문 출품 1-02

용산공원 예정지 발암물질 검출 논란

경향신문 사회부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② 단독기획(),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④ 제보(√), ⑤ 기타() 2.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정부가 올해 안에 완전 개방하려고 하는 용산공원 예정지의 발암물질 오염도를 다룬 단독 기사를 연이어 보도했습니다. 보도를 통해 용산공원 예정지의 오염 상황에 대한 정보를 시민들에게 정확하게 알리고자 했습니다. 더불어 안전성 문제를 사회적으로 공론화해 원점에서 차분하게 따져보자는 의도를 갖고 취재를 시작했습니다. 경향신문은 윤석열 대통령이 당선인 시절 대통령 집무실 이전과 함께 ‘용산공원을 연내 개방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3월20일 직후부터 공원의 오염 현황에 대한 취재에 착수했습니다. 용산 미군기지 일대에서 발생한 기름유출 사고와 2020년 반환된 일부 부지의 발암물질 오염 현황은 일부 알려져 있었지만 구체적인 정보가 부족한 상황이었습니다. 취재의 발단은 제보였습니다. 3월25일 환경단체를 통해 용산공원 예정지 및 기타 용산 주한미군 반환부지를 대상으로 환경부와 국방부가 추가적인 토양오염 조사를 진행했다는 정보를 접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복수의 국회의원실에 협업을 제안했습니다. 취재에 착수한 지 약 2개월 만에 비공개 문건이던 국방부의 토양정밀조사 보고서 자료를 입수할 수 있었습니다. 정부가 주한미군으로부터 1년6개월 전 반환받은 서울 용산구 ‘캠프킴’ 부지에 대한 환경오염도를 조사한 보고서였습니다. 경향신문은 해당 보고서를 입수한 후 국토교통부·환경부·국방부를 교차 취재해 해당 보고서에 대한 추가적인 검증을 진행했습니다. 보고서에 언급된 오염도의 심각성에 대해 복수의 전문가 집단에게 수차례 묻고 확인하는 작업을 거쳤습니다. 기사에서 언급한 ‘오염도 초과 현황’은 모두 토양환경보전법에서 규정한 기준에 따라 분석한 결과입니다. 가장 보수적인 수치를 적용했음에도 캠프킴 부지 지하 9m까지 발암물질이 검출됐으며 부지 전체 면적 가운데 97%가량이 발암물질로 오염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관련기사 : [단독]“용산공원 인근 캠프킴, 지하 9m까지 발암물질 범벅” https://www.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2205160600011 정부가 용산공원 임시개방을 추진하면서 소위 ‘땜질식 처방’에 기대 무리하게 사업을 밀어붙인다는 사실도 언론사 중 처음으로 확인했습니다. 정부가 용산공원 일대의 발암물질이 인체에 흡입될 우려가 있어 공원 이용시간을 ‘주3회 하루 2시간’으로 제한한다는 사실, 발암물질이 검출된 땅을 정화작업도 없이 인조잔디 등으로 덮고서 개방하려는 사실, 공원 조성에 턱없이 오랜 시간이 걸려 이 같은 졸속개방을 추진하려 한다는 사실 등을 확인해 보도했습니다. ※관련기사 : [단독]발암물질 뿜는 미군기지...체류시간만 줄여 ‘연내 공원화’ 강행 https://www.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2205130600001 정부가 오는 6월 주한미군으로부터 반환받은 용산공원 임시개방 예정지에서 맹독성 발암물질인 ‘다이옥신’과 기타 1급 발암물질 10여 종이 검출된 것도 추가로 확인했습니다. 다이옥신이 검출된 곳은 윤석열 정부가 오는 9월 용산공원 임시개방 예정지로 검토 중인 용산 대통령 집무실 인근의 ‘학교·숙소’ 부지였습니다. 이 지역의 오염 현황 역시 경향신문 보도로 처음 알려졌습니다. ※관련기사 : [단독]6월 반환 용산공원 예정지도 발암물질 범벅…정부, 정화 없이 9월 개방 강행 수순 https://www.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2205190600001 경향신문 보도 이후 국무조정실·외교부·국방부·환경부·국토교통부가 잇따라 보도설명자료를 냈습니다. 경향신문은 기사를 통해 범정부 차원에서 발표된 해명의 진위를 따졌습니다. 정부가 서울대 산학협력단에 의뢰해 산출한 ‘주 3회·하루 2시간’ 이용규정의 문제가 무엇인지, 정부가 이용규정의 근거로 추가 제시한 ‘서울시 도시공원 이용특성 및 만족여론조사’ 보고서의 문제는 무엇인지 등 사실관계를 캐물었습니다. ※관련기사 -안전성 논란에···정부, ‘발암물질 범벅’ 용산공원 시범개방 결국 철회 https://www.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2205201631001 -“발암물질로 오염된 용산공원의 개방 반대”…주민·시민단체 반대 기자회견 https://www.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2205261515001 -정부, 25일 예정 용산공원 시범개방 잠정 연기 https://www.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2205201756001 경향신문은 지금도 이 문제와 관련한 후속 보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용산공원 예정지 정중앙이자 용산 대통령 집무실과 맞닿은 지근거리에 10만㎡에 달하는 주한미군 잔류기지(신 미군기지)가 새로 들어선다는 사실을 확인해 보도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용산공원 예정지를 완벽히 정화하고 이를 공원화하는 작업은 새로운 미군기지 착공이 완료된 이후에야 이뤄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보도에서 현 정부 임기 내에 용산공원 오염 정화가 불가능한 이유를 구체적으로 제시했습니다. ※관련기사 : [단독]대통령 집무실 바로 옆에 새 미군 기지 들어선다 https://www.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2206060600021 3.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① 기사에 등장하는 익명취재원의 상당성여하 ② 제보자와의 특별한 이해관계여하 ③ 직접취재(바이라인), 현장취재(데이트라인)여하 ④ 기타 특이사항 여하 특이사항 없습니다. 4.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선행보도 또는 타 보도에 관한 표절여부도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산공원 임시개방 예정지의 발암물질 오염도를 보도한 것은 경향신문이 처음입니다. 뿐만 아니라 정부가 용산공원 임시개방을 위해 마련한 위해성 저감조치 계획, 캠프킴 일대의 토지오염도를 분석한 국방부 토양정밀조사 보고서 원본 등도 최초로 입수해 보도했습니다. 보도 후 사회적으로 용산공원 안전성 문제가 공론화됐습니다. ‘발암물질 뿜는 미군기지...체류시간만 줄여 ‘연내 공원화’ 강행 단독 보도(5월13일) 이후 복수의 매체가 이 내용을 인용 보도했습니다. 5월 15일부터 19일까지 용산공원 오염도에 대한 폭로성 기사가 나간 뒤에는 다수의 매체가 ‘용산공원 발암물질 논란’을 제목으로 걸고 비슷한 내용을 보도했습니다. 여러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한 환경·군사 전문가들도 용산공원 안전성 문제를 주요한 이슈로 다뤘습니다. ※타 매체 보도 목록 -용산 미군기지 오염 그대로인데...체류 시간만 줄여 졸속 개방 우려 (YTN 2022.5.16) -용산 미군기지 곳곳 발암물질 검출...연내 임시 개방 우려 (YTN 2022.5.16) -“용산 미군기지서 발암 물질 나와...그냥 덮겠다는 게 반지성주의” (한국일보 2022.5.17) -용산 미군기지 곳곳에서 발암 물질 검출...연내 임시개방 추진에 ‘졸속’ 우려 (YTN 2022.5.17) -반환예정 용산기지 오염 논란…野 “유류·중금속 유해물질 검출”(연합뉴스 2022.5.17) -[최강시사] 김종대 “용산 오염, 일단 덮고 개방? 이게 반지성주의”(KBS 2022.5.17) -[사설] 발암물질 범벅인 용산 미군기지, 조급한 공원 조성 안 된다 (민중의소리, 2022.5.17.) -[기고] 용산 민족공원, 토양오염 덮는 졸속 추진 안 된다(조선일보 2022.5.18) -[기자 눈Noon] 용산 미군기지 오염 심각…공원화 사업은? (KBS 2022.5.18) -대통령실 앞 용산공원 부지 시범개방…‘국민건강 문제없나’ 논란 (연합뉴스 2022.5.19) -집무실 앞 용산기지 땅 시범개방 - 기름·발암물질 범벅인데 (MBC 2022.5.19) -‘발암물질 나왔지만’…용산공원, 일단 개방한다 (KBS 2022.5.19) -“용산공원 부지, 시범 개방”…“시민안전 위협” (KBS. 2022.5.19) -용산 미군기지, 학교·숙소 부지에서도 발암물질 나와(한국일보 2022.5.19) -발암물질 논란에도…용산공원 25일부터 시범개방(노컷뉴스 2022.5.19) -‘발암물질’ 논란 속 용산공원 25일부터 시범 개방(JTBC 2022.5.19) -원희룡, 반환 미군기지 오염문제에 “저감조치 후 9월 개방” (MBC 2022.5.19) -정부, 용산공원 시범개방 잠정 연기…발암물질 논란 탓 (뉴시스 2022.5.20) -‘文 50년지기’ 승효상 “용산 집무실, 외국서 韓수준 슬프게 볼 듯” (중앙일보 2022.6.4.) -"용산공원, 정말 가고 싶다면... 방진복 챙겨 가라" (오마이뉴스 2022.6.4) -[씨줄날줄] 용산공원 개방의 조건/박록삼 논설위원 (서울신문 2022.6.6.) -대통령집무실 옆 미군부지 반환 추진.."미측과 대체부지 협의중" (연합뉴스 2022.6.6) -용산 대통령실 옆 주한미군 잔류기지 논란에…하태경 “국방부도 몰라” (KBS 2022.6.6) 5. 사회에 끼친 영향 (후속적인 제도개선 등이 이루어진 사정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회와 정부 그리고 시민사회에서 경향신문 보도를 주목했습니다. 5월17일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는 경향신문 보도가 주요하게 거론됐습니다. 복수의 의원들이 기사를 근거로 이종섭 국방부 장관에게 정부가 졸속으로 용산공원을 개장하려 한다는 사실을 지적했습니다. 5월19일 열린 국회 예결위원회 종합정책질의에서도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을 향해 ‘발암물질 정화 없이 용산공원 임시개방을 강행하려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두 부처 장관 모두 정화작업 없이 위해성 저감조치만으로 용산공원을 임시개방 한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기준에 맞는 (오염) 저감 대책을 철저히 세우겠다”고 답했습니다. 용산 주민들과 환경운동연합 및 기타 시민단체들은 “발암물질로 오염된 용산공원의 개방을 반대한다”며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환경단체 녹색연합도 용산공원 오염도를 지적하는 보도자료를 내고 “축하 세리머니로 치장한 용산공원 부지 시범 개방은 사기극”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정부는 국무조정실·외교부·국방부·국토부·환경부 등 범정부 차원에서 경향신문 보도에 대한 설명자료를 냈습니다. 그럼에도 ‘안전성 논란’이 사그라들지 않자 정부는 용산공원 시범개장 일정을 한 차례 연기했습니다. 당시 정부는 ‘발암물질 탓은 아니다’라고 해명했으나, 언론과 시민단체들은 ‘용산공원 부지에서 검출된 발암물질 탓에 정부가 결정을 번복했다’는 해석을 내놨습니다. 6.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언론윤리강령기준의 준수여부까지 포함시켜 자체평가해주시기 바랍니다) 해당 보도는 언론윤리강령을 준수했습니다. 정부가 작성한 공식 문건을 입수해 용산공원 예정지의 발암물질 오염 현황을 최대한 객관적으로 전달했습니다. 전문성을 갖추고자 환경‧국방 전문가들에게 수차례 의견을 구하고 국회의원실과도 협업을 진행했습니다. 확보한 문건을 보도하기 전에 국방부와 환경부 등을 통해 재확인 작업을 거쳤으며 매 기사마다 정부 측 반론을 청취했습니다. 이를 통해 졸속으로 추진되고 있는 용산공원 임시개방에 경종을 울렸다는 내부 평가가 있었습니다. 7. 기타 고려사항 (외부 지원여부, 보도당사자의 반론신청, 언론중재위원회에의 피신청사항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외부 지원 없었습니다. 보도 당사자의 반론신청, 언론중재위원회에의 피신청사항도 없었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381회 전체 총평

제381회(2022년 5월) 이달의 기자상은 모두 9개 부문에 총 66편이 출품됐으며 이 중 5개 부문에서 7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모두 18편이 출품한 취재보도1부문에서는 MBC의 <김인철 교육부장관 후보자 논문 표절, 방석집 심사 논란 등 검증> 보도와 한겨레신문의 <한동훈 법무부장관 딸 논문 대필 등 허위 스펙 의혹> 보도, 채널A의 <창신동 모자 사건> 보도가 수상작으로 뽑혔다. MBC 보도는 가족의 풀브라이트 장학금 의혹이 불거진 김인철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부적절한 장소에서 제자의 논문 심사를 진행한 사실을 밝혀내 자진사퇴를 이끌어내는 데 결정적 계기를 제공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동훈 법무부장관 딸의 논문 대필 등 허위 스펙 의혹을 제기한 한겨레신문의 기사는 조국 전 장관의 경우와 비교되는 관점을 제시한 검증 기사라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한 장관의 퇴진으로 이어지진 않았지만, 한 장관이 앞으로도 주요한 검증 대상이라는 점에서 기사의 가치가 높다는 데 심사위원들의 의견이 모아졌다. 숨진 채 발견된 모자의 삶을 추적한 채널A 기사는 저널리즘이 본질적으로 추구해야 하는 이슈를 끈기 있게 파고 든 모범적인 보도라는 평이 많았다. 취재가 벽에 부닥쳤을 때 포기하지 않고 다시 도전했으며 주민센터와 구청 등 관공서를 상대로 집요하게 사실 확인에 나선 점에서도 뛰어난 기자 정신이 느껴진다는 칭찬이 나왔다. 현장을 세밀하게 관찰하고 제도적 모순을 파헤친 수작이라는 데 이견이 없었다. 취재보도2부문에서는 YTN의 <북한 코로나19 중대 비상사태 관련> 보도가 높은 점수를 받았다. 비록 외신에서 첫 보도가 나온 사안이라도 기자의 집념이 더해지면 차원이 다른 기사로 업그레이드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입증한 사례라는 호평이 많았다. 평소 중국 현지 취재원을 확보하기 위한 꾸준한 노력이 없었다면 맺기 어려운 결실이라는 의견에도 심사위원들의 공감이 모아졌다. 국내 취재원은 물론, 평양 내 대사관들에까지 취재를 시도한 도전정신뿐만 아니라 상당한 반향을 이끌어낸 파급력 측면에서도 매우 우수한 보도로 꼽혔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는 한국일보의 <플라스틱의 나라, 고장난 EPR>보도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EPR에 대한 문제의식 자체도 훌륭하지만, 이를 독자들에게 친절하게 전달하는 기법이 탁월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특히 엄청난 양의 플라스틱 용기가 100원짜리 동전과 등가임을 보여주는 사진이 설득력을 더했다는 언급에 대체로 수긍했다. 매체 수가 계속 늘고 비슷한 기사가 쏟아지는 현실에서 이처럼 복잡한 문제를 간명하게 설명하는 콘텐츠의 가치가 점차 높아질 것이라는 전망에도 공감했다. 총 13편이 출품된 지역취재보도부문에선 KBS춘천의 <허위 면허로 수당까지…도공 부정수당 편취 고발>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공공기관 등의 부정 수당에 대한 문제 제기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니지만, 이 사안은 수법으로 보나, 해당 기관 내에 만연한 실태로 보나 매우 충격적이라는 코멘트가 잇따랐다. 소형건설기계면허 수당도 의아하지만 면허 취득 과정부터 중대한 하자가 있다는 사실이 놀랍다는 반응이 많았다. 취재부터 보도까지 전 과정이 매끄럽게 이어져 시청자의 공분을 이끌어내기에 충분했다는 호평이 나왔다. 보도 이후 경찰 수사 결과가 발표돼 깔끔한 특종 보도로 판명됐다. 이와 비슷한 사례가 타 지역이나 다른 공공 기관에서도 은밀히 일어날 수 있어 속보에 대한 기대도 표출됐다. 사진보도부문에선 쿠키뉴스의 <토종 물고기까지 씨 말리는 민물가마우지 “보호냐, 퇴치냐”> 기사가 상을 받게 됐다. 조류와 민물고기 사이에서 벌어지는 생태계 교란 이슈는 여러 가지 환경적 변수가 얽혀있어 글이나 말로 설명하기가 까다로운 사안임에도 쿠키뉴스는 적재적소에 사진을 배치해 메시지를 성공적으로 전달했다는 견해가 많았다. 나무들이 백화한 사진과 이를 설명한 문구가 조화를 이뤄 이용자 친화성을 높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이 회차 수상작 2022년 5월

제381회(2022년 5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부문 · 4편
김인철 교육부장관 후보자 논문 표절, 방석집 심사 논란 등 검증
1-01 MBC 정영훈·정혜인
한동훈 법무부장관 딸 논문 대필 등 허위 스펙 의혹
1-10 한겨레신문 정환봉·김가윤·배지현·장예지·이지혜
창신동 모자 사건
1-14 채널A 김철중·최주현·서주희·전민영·김승희
북한 코로나19 중대 비상 사태 관련
2-02 YTN 강성웅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플라스틱의 나라, 고장난 EPR
4-02 한국일보 신혜정·김현종
지역 취재보도부문 · 1편
허위 면허로 수당까지…도공 부정수당 편취 고발
6-06 KBS춘천 이청초·박상용·조휴연·임강수·홍기석
사진보도부문 · 1편
토종 물고기까지 씨 말리는 민물가마우지 “보호냐, 퇴치냐”
10-01 쿠키뉴스 곽경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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