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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성

이달의 기자상 수상 8편 · 출품 18편 · 한국기자상 2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8편을 출품해 8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6편이 올라 2편이 수상했습니다. 2003년부터 2024년까지 주로 JTBC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서울시 모아타운 ‘골목길 쪼개기’ 극성..자치구 25곳 전수 조사」, 「이영진 헌법재판관 골프 접대 의혹 추적」, 「택배노동자 과로사 추정 사망」, 「정준영 휴대전화로 드러난 '연예계-공권력' 유착 비리」, 「삼성 차명부동산과 흔들린 조세정의」, 「<유명환 장관 딸 특채> 특종 보도」, 「이용훈 대법원장 발언 및 공판중심주의 논란」, 「전두환씨 숨긴돈 꼬리 잡혔다」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택배노동자 과로사 추정 사망」, 「유명환 장관 딸 특채 특종보도」 입니다.

동명이인일 수 있음 4명으로 추정
이 이름의 기록이 서로 다른 사람의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에 나눠 두었고, 각 묶음마다 그렇게 본 근거를 적었습니다.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확실하지 않습니다. 특히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은 이 자료로 가려낼 수 없습니다.

1번 인물 한국일보 · 2003~2006년 · 2편

2번 인물 SBS · 2010~2019년 · 9편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4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3번 인물 JTBC · 2020~2023년 · 10편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4번 인물 MBC · 2024~2024년 · 3편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