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최고운

이달의 기자상 수상 3편 · 출품 15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5편을 출품해 3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8년부터 2022년까지 주로 SBS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경찰 고위직 간부 골프접대 의혹」, 「정준영 휴대전화로 드러난 '연예계-공권력' 유착 비리」, 「어깨탈구 병역비리 수사 단독 보도 및 연속 기획」 입니다.

이 이름의 기록을 한 사람의 것으로 보았습니다. 다만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이라면 가려낼 방법이 없습니다.

수상·출품 이력

경찰 고위직 간부 골프접대 의혹
수상 제369회2021.5 취재보도1부문 SBS
정준영 휴대전화로 드러난 '연예계-공권력' 유착 비리
수상 제344회2019.4 취재보도1부문 SBS
어깨탈구 병역비리 수사 단독 보도 및 연속 기획
수상 제229회2009.9 취재보도부문 SBS
‘산업부 블랙리스트’ 수사팀 前정부 정조준
후보 제382회2022.6 취재보도1부문 SBS
CJ家 이재환 회장 비리 의혹
후보 제375회2021.11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안승남 구리시장 의혹
후보 제366회2021.2 취재보도1부문 SBS
<‘관세국경 수호자’의 장벽 뒤 민낯> 관세청 비리
후보 제348회2019.8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대형 여행사의 ‘도’ 넘은 갑질..해외여행 망친다
후보 제346회2019.6 경제보도부문 SBS
<헬기 3대나 있는데...‘골든아워 놓쳤다> 등 닥터헬기 인계점 관련
후보 제338회2018.10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20대 국회 잠금해제」 기획보도 시리즈
후보 제331회2018.3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UAE 원전 의혹’ 규명
후보 제329회2018.1 취재보도1부문 SBS
지뢰도발’ 다쳤는데.. 한 달 넘자 “돈 내라
후보 제301회2015.9 취재보도1 부문 SBS
경찰 수사용 모조지폐 유통 연속 보도
후보 제222회2009.2 취재보도부문 SBS
‘무늬만 구급차 질주’ 외 1건
후보 제219회2008.11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이호성, 네 모녀 살해 사건
후보 제211회2008.3 SBS
경찰 고위직 간부 골프접대 의혹 (5월)
한국기자상 후보 제53회2021 취재보도부문 SBS
정준영 휴대전화로 드러난 ‘연예계-공권력’ 유착비리 (4월)
한국기자상 후보 제51회2019 취재보도부문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