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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소희

이달의 기자상 수상 4편 · 출품 12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2편을 출품해 4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5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16년부터 2022년까지 주로 JTBC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택배노동자 과로사 추정 사망」, 「죽지 않고 일할 권리...현대중공업 산재 사망」, 「국가는 아들을 책임지지 않았다-‘김 상병’ 장애보상금 문제 연속보도」, 「그래도 되는 죽음은 없다-부산교도소 재소자 사망 사건」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택배노동자 과로사 추정 사망」 입니다.

동명이인일 수 있음 2명으로 추정
이 이름의 기록이 서로 다른 사람의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에 나눠 두었고, 각 묶음마다 그렇게 본 근거를 적었습니다.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확실하지 않습니다. 특히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은 이 자료로 가려낼 수 없습니다.

1번 인물 부산일보 · 2016~2018년 · 8편

2번 인물 JTBC · 2020~2022년 · 9편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2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