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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준영

이달의 기자상 수상 6편 · 출품 16편 · 한국기자상 3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6편을 출품해 6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7편이 올라 3편이 수상했습니다. 2016년부터 2024년까지 주로 부산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제3자가 된 피해자-‘부산 돌려차기’ 등」, 「2018 부산 공공케어 보고서」, 「한국판 홀로코스트 형제복지원 '절규의 기록' 단독 보도」, 「일몰제의 경고-도심 속 공원이 사라진다」, 「국가는 아들을 책임지지 않았다-‘김 상병’ 장애보상금 문제 연속보도」, 「복지사각 ‘제로맵’」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제3자가 된 피해자-‘부산 돌려차기’ 등」, 「한국판 홀로코스트 형제복지원 '절규의 기록'」, 「복지사각 '제로맵'」 입니다.

이 이름의 기록을 한 사람의 것으로 보았습니다. 다만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이라면 가려낼 방법이 없습니다.

수상·출품 이력

제3자가 된 피해자-‘부산 돌려차기’ 등
수상 제393회2023.5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부산일보
2018 부산 공공케어 보고서
수상 제336회2018.8 지역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부산일보
한국판 홀로코스트 형제복지원 '절규의 기록' 단독 보도
수상 제332회2018.4 지역취재보도부문 부산일보
일몰제의 경고-도심 속 공원이 사라진다
수상 제329회2018.1 지역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부산일보
국가는 아들을 책임지지 않았다-‘김 상병’ 장애보상금 문제 연속보도
수상 제322회2017.6 지역취재보도부문 부산일보
복지사각 ‘제로맵’
수상 제313회2016.9 지역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부산일보
제3자가 된 피해자-‘부산 돌려차기’ 등
한국기자상 수상 제55회2023 지역 기획보도부문 부산일보
한국판 홀로코스트 형제복지원 '절규의 기록'
한국기자상 수상 제50회2018 지역 취재보도부문 부산일보
복지사각 '제로맵'
한국기자상 수상 제48회2016 지역 기획보도부문 부산일보
모두가 보호자였고, 가해자였다
후보 제401회2024.1 지역 취재보도부문 부산일보
가을이의 죽음, 보호자는 없었다
후보 제396회2023.8 지역 취재보도부문 부산일보
충돌 안전장치 빠진 어린이 통학버스, 참변으로 이어졌다
후보 제384회2022.8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부산일보
2021 지방혐오 리포트
후보 제373회2021.9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부산일보
경계에 선 아이들-부산 여중생 폭행
후보 제325회2017.9 지역 취재보도부문 부산일보
부산 피사의 사탑-기우뚱 오피스텔 총체적 부실
후보 제325회2017.9 지역 취재보도부문 부산일보
길 위의 급식, 아이들 식판이 위험하다
후보 제320회2017.4 지역 취재보도부문 부산일보
‘발등의 불’ 사용후핵연료
후보 제316회2016.12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부산일보
집없는 부산청춘들
후보 제314회2016.10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부산일보
한평에서 찾는 희망
후보 제307회2016.3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부산일보
한국판 홀로코스트 형제복지원 '절규의 기록' 단독 보도
한국기자상 후보 제50회2018 지역 취재보도부문 부산일보
일몰제의 경고-도심 속 공원이 사라진다
한국기자상 후보 제50회2018 지역기획보도 부산일보
2018 부산 공공케어 보고서
한국기자상 후보 제50회2018 지역기획보도 부산일보
국가는 아들을 책임지지 않았다-‘김 상병’ 장애보상금 문제 연속보도
한국기자상 후보 제49회2017 지역 취재보도부문 부산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