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6편 · 출품 16편 · 한국기자상 3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6편을 출품해 6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7편이 올라 3편이 수상했습니다. 2016년부터 2024년까지 주로 부산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제3자가 된 피해자-‘부산 돌려차기’ 등」, 「2018 부산 공공케어 보고서」, 「한국판 홀로코스트 형제복지원 '절규의 기록' 단독 보도」, 「일몰제의 경고-도심 속 공원이 사라진다」, 「국가는 아들을 책임지지 않았다-‘김 상병’ 장애보상금 문제 연속보도」, 「복지사각 ‘제로맵’」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제3자가 된 피해자-‘부산 돌려차기’ 등」, 「한국판 홀로코스트 형제복지원 '절규의 기록'」, 「복지사각 '제로맵'」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