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9편 · 출품 48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48편을 출품해 9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7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02년부터 2023년까지 주로 부산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8000원혼 우키시마호의 비극」, 「중금속 범벅 폐광산, 도심 곳곳 방치」, 「살아남은 형제들」, 「난개발 그늘, 해안의 역습」, 「신(新)맹모삼천지교:부산 공교육 희망 프로젝트」, 「제2의 코시안’ 다문화가정 입양자녀 리포트」, 「슬럼화의 수렁에 빠진 영구임대아파트,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신종직업병, 정신질환에 시달리는 노동자들」, 「학대받는 외국인 여성들」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살아남은 형제들」 입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같은 회차에 서로 다른 매체로 이름이 올랐다. 한 사람일 수 없다.
근거 — 같은 회차에 서로 다른 매체로 이름이 올랐다. 한 사람일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