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10편 · 출품 31편 · 한국기자상 3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31편을 출품해 10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14편이 올라 3편이 수상했습니다. 2016년부터 2026년까지 주로 부산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33조 녹색채권 어디에」, 「시민은 예매 전쟁, 공공기관은 특혜 예매-지역 이전 공공기관 KTX 표 사재기」, 「슬기로운 물만골 탐구생활」, 「숱한 경고에도 방치된 안전...고 황예서 양 死因은 ’행정실패‘」, 「<산복빨래방> - 세탁비 대신 이야기를 받습니다」, 「난개발 그늘, 해안의 역습」, 「2018 부산 공공케어 보고서」, 「한국판 홀로코스트 형제복지원 '절규의 기록' 단독 보도」, 「일몰제의 경고-도심 속 공원이 사라진다」, 「그래도 되는 죽음은 없다-부산교도소 재소자 사망 사건」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33조 녹색채권 어디에」, 「<산복빨래방> - 세탁비 대신 이야기를 받습니다」, 「한국판 홀로코스트 형제복지원 '절규의 기록'」 입니다.
근거 — 같은 회차에 서로 다른 매체로 이름이 올랐다. 한 사람일 수 없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