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5편 · 출품 12편 · 한국기자상 2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2편을 출품해 5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5편이 올라 2편이 수상했습니다. 2014년부터 2022년까지 주로 부산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복지사각 ‘제로맵’」, 「그래도 되는 죽음은 없다-부산교도소 재소자 사망 사건」, 「생태하천 20년, 방향 잃은 물길」, 「부산역 노숙인 선원으로 팔려간다」, 「도심을 바꾸자 ‘빅하트 프로젝트’ 시리즈」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복지사각 '제로맵'」, 「생태하천 20년, 방향 잃은 물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