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출품 후보작 제405회 · 2024년 5월 취재보도1부문 출품 1-13

진료 전 신분증” 앞두고 모바일 건강보험증 ‘구멍

SBS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취재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O), ② 단독기획(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2.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지난 5월 20일부터 병의원에서 본인확인 강화제도가 시행된다는 고지가 있었습니다.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 신분증을 제시해야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한 겁니다. 건강보험 무자격자가 타인의 명의를 도용해 건강보험 급여를 받는 등 제도를 악용하는 사례가 벌어지는 것을 막기 위함이라는 취지였습니다. 이 때 사용할 수 있는 신분증 가운데에는 모바일 건강보험증도 포함됐습니다. 하지만 이 모바일 건강보험증이 심각한 보안 문제를 안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한 사람의 모바일 건강보험증, 즉 애플리케이션을 다른 사람의 휴대전화에 설치하는 게 가능했던 겁니다. 이렇게 되면 타인의 건강보험증을 가지고 그 타인의 명의로 진료를 받는 게 가능해집니다. 나아가 한 사람의 모바일 건강보험증을 두 대 이상의 휴대전화에서 동시에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단 사실을 파악했습니다. 건보급여 악용뿐 아니라 향정신성의약품 처방 등에 있어서도 다른 사람의 명의로 진료를 받는다는 건 큰 문제를 불러일으킵니다. 지난 5년 동안 타인의 명의로 진료를 받은 건 3만 5천 건 정도로 파악됐는데 이를 줄이기 위한 제도로 도입된 본인확인 제도가 도리어 이를 쉽게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생긴 겁니다. 현장인 병의원에서 직접 점검해 보니 이렇게 타인 명의로 발급받은 모바일 건강보험증을 제시했을 때 병원에서는 걸러낼 수 있는 방법이 없었습니다. 현장에서 제도 시행을 앞뒀던 의사들은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이전에는 주민번호를 불러주는 것만 확인했지만 이제 그보다 더 제도를 개선해 신분증을 제시하도록 한 것이고, 따라서 모바일 건강보험증을 제시하면 그것을 더욱 신뢰할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특히 모바일 건강보험증에는 사진도 담겨있지 않기 때문에 본인 확인을 추가로 할 수 있는 절차는 사실상 없었습니다. 이런 보안 관점에서의 문제뿐 아니라, 정신건강의학과 진료현장에서 벌어지는 혼란까지도 보도에서 지적했습니다. 조울증 등 일부 정신건강 환자들은 건강보험공단 기록을 남기고 싶지 않아 비급여로 진료를 받기를 원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의사가 이에 응해 비급여로 진료를 해 준다면 형사처벌이나 면허정지 처분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시행되는 본인확인 강화제도에 따르면 신분증을 들고 와서 본인확인을 해야 건보 급여로 진료를 받을 수 있고 그렇지 못하면 일단 비급여로 진료를 받도록 하고 있습니다(이후 다시 신분증을 들고 와 본인확인을 하면 더 냈던 진료비를 환급해주는 구조입니다). 환자가 일부러 신분증을 내지 않고 비급여로 진료를 요구했을 때 이를 그대로 수용해야할지 혹은 돌려보내야할지, 예상치 못한 혼란을 일선 현장 의사들이 마주해야 했습니다. 이미 현행법상 불법으로 보고 있는 임의 비급여를 사실상 합법화한 상황이 된 건데 법 체계 내에서 이런 모순이 발생한 상황도 지적했습니다. 3.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① 기사에 등장하는 익명취재원의 상당성여하 ② 제보자와의 특별한 이해관계여하 ③ 직접취재(바이라인), 현장취재(데이트라인)여하 ④ 기타 특이사항 여하 병원을 찾아 신분증을 제출하는 일부 환자의 경우 모자이크 처리가 되었습니다. 보도와 관련된 특별한 이해관계는 없으며 직접 현장 취재하였고 기타 특이사항은 없습니다. 4.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선행보도 또는 타 보도에 관한 표절여부도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당시 제도 시행을 앞두고 본인확인 강화제도가 시행된다는 내용을 알려주는 보도는 많았으나, 모바일 건강보험증 보안상 허점이 있다거나 의료 현장에서 혼란이 발생할 수 있다, 또 정신건강의학과 진료 현장에서도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등 제도 시행 이후의 혼란상이나 허점을 지적한 보도는 없었습니다. SBS 보도 이후 KBS 뉴스9에서 동일한 내용으로 제도 시행 첫날 보안 문제를 지적하며 현장을 점검하는 보도를 내보내는 등 타 매체에서도 같은 문제점을 지적하는 보도가 이어졌습니다. KBS, ‘신분증 의무화’ 첫날 곳곳 혼선…“도용 가능성도 여전”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7967551) 2. YTN, “내일부터 병원 갈 때 신분증 챙겨야”.. ‘도용 우려’도 https://www.ytn.co.kr/_ln/0103_202405191334097769 3. MBC, “병원 갈 때 신분증 챙기세요”.. 본인 확인 의무화 https://imnews.imbc.com/replay/2024/nw1200/article/6599861_36486.html 4. 국민일보, 앞으로 병. 의원 진료받을 땐 꼭 신분증 지참해야..사본은 안돼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16107873&code=14130000&cp=nv 5. 한국일보, 이제 병원서 신분증 확인...휴대폰도 없다면 최후의 수단 '차액 환급’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4051912510004063?did=NA 6. 메디컬투데이, 모바일 건강보험증 도용 가능 우려…공단 “기술적으로 보완할 것” https://mdtoday.co.kr/news/view/1065587200283179 5. 사회에 끼친 영향 (후속적인 제도개선 등이 이루어진 사정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취재가 시작되자 담당 기관인 건강보험공단에서는 기술적으로 보완이 가능한 부분을 신속하게 보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먼저 통신사 인증을 타인이 아니라 본인의 휴대전화로만 가능하도록 바꾸겠다고 전했습니다. 또 한 사람 명의의 건강보험증을 2대 이상의 휴대전화에 설치했을 때 특정 로그인 유지 시간 동안은 모든 기기에서 모바일 건강보험증을 모두 사용이 가능했던 것 역시 인정하며, 해당 로그인 유지 시간을 단축하는 등의 보완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외에도 정신건강의학과 진료 현장에서 벌어진 혼란에 대해서 보건복지부는 검토를 마친 후 대책을 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6.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언론윤리강령기준의 준수여부까지 포함시켜 자체평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정부가 대대적으로 홍보하며 시작을 앞뒀던 본인확인 강화제도와 관련해, 이를 둘러싼 보안 문제 및 상위법과의 충돌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충분히 준비되지 않은 정부 정책을 점검하고 취지에 맞지 않는 부작용이 일어나는 현장을 파악해, 해당 정책을 개선하는 데에 기여했기에 높이 평가합니다. 언론윤리강령기준 역시 모두 준수하였습니다. 7. 기타 고려사항 ① 외부 지원여부, 보도당사자의 반론신청, 언론중재위원회에의 피신청사항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② 기존 출품작을 다시 출품하시는 경우, 출품 이유와 보완 내용을 아래 적어주시기 바라며 정당한 사유 없이 출품부문을 변경하여 다시 출품하시는 경우 감점이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405회 전체 총평

제405회 ‘이달의 기자상’심사에는 69편이 출품돼 4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뽑혔다. 평소보다 출품작이 많았으나 수상작은 적은 편이다. 5·18광주민주화운동 44주년을 맞아 기획보도 신문·통신,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 지역 기획보도 방송 부문으로 4편의 우수한 기사가 올라왔으나 아쉽게 수상작으로 선정되지는 못했다. 사회적 파장이 컸던 트로트가수 김호중씨의 음주 뺑소니를 다룬 기사를 놓고서도 심사위원들의 열띤 토론이 있었지만 수상작으로 선정되지는 못했다. 13편이 경쟁한 취재보도1부문에서는 KBS의 <‘얼차려’ 훈련병, 가혹행위 사실확인>이 최종 선택을 받았다. 해병대 채 상병 사망 사건에 대한 책임 규명의 목소리가 높은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또다시 군부대에서 발생한 얼차려 사망 사건이라 사회적 파장이 더욱 컸다는 평가를 받았다. 군인권센터가 먼저 사망 사고를 발표하기는 했지만 완전군장에 1.5㎞ 구보, 팔굽혀펴기 등의 팩트를 확인해 얼차려가 규정에서 벗어난 것이었음을 보여주면서 사건 흐름을 주도했다는 평가다. 구조적 문제까지 짚었더라면 조금 더 완성도가 높았을 것이라는 아쉬움도 있었으나 보안이 철저한 군을 대상으로 하는 어려운 취재였다는 점에서 수상작으로 뽑기에 손색이 없었다. 10편이 출품된 경제보도부문에서는 한국일보의 <윤석열 정부 예비비 사용내역, 조서 입수>가 이견 없이 일찌감치 수상작 목록에 올랐다. 국가 비상금이나 다름없어 꼭 필요한 곳에만 써야 할 예비비를 정부가 함부로 쓰는 실태를 제대로 짚어냈다는 점에 심사위원들은 이견이 없었다. 정부의 예비비 편법 사용 문제는 언론에서 그동안 지적한 문제이기는 하다. 특정 부서를 대상으로 한 개별적인 문제제기에서 그치지 않고 각 부처에서 사용내역에 대한 자료를 어렵게 구하고 종합적으로 분석한 기사라는 평이 많았다. 단발성이 아니라 후속 보도가 이어진다면 더욱 완성도 높은 기사가 될 것이라는 논의가 있었음을 사족으로 덧붙인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는 경향신문의 <영웅들은 왜 돌아오지 못했나>가 영광을 안았다. 대형화재로 인명사고가 발생하면 언론은 어김없이 소방시설 등 안전기준 미준수나 소방서와 지자체의 소방점검 부실, 화재에 취약한 필로티 구조나 건물 자재 사용 등에 주목한다. 화재 진압 도중 숨진 소방관에 대해서는 평소 소방관으로서 헌신적인 면모를 조명하고 희생정신을 기리는 기사가 뒤따른다. 경향신문 기사는 이런 도식적인 접근이 아니라 소방 현장에서 지휘관의 판단미숙과 현장지휘가 문제가 될수 있고 매뉴얼이 제대로 마련되지 않아 피해자 이송 인원이 현장에 투입되는 등의 구조적인 문제점을 짚고 있다. 얼마 전 어느 소방서장의 퇴임식에 참석한 한 심사위원이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소방관들에게 물었더니 거의 모두 공감하더라”고 전한 말이 기사를 쓴 기자들에게 주는 최고의 심사평이 될 듯싶다. 앞선 수상작과 마찬가지로 후속 기획물을 통해 기획을 더욱 심화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다는 점을 전한다. 지역 부문은 우리 지역 언론계의 저력과 노력을 새삼 확인하는 기회라서 심사 때마다 심사위원들에게 신선함과 고민을 동시에 안겨준다. 이번에도 예외가 아니었다. 심사위원들은 숙의를 거듭한 끝에 인천일보가 지역 취재보도부문에 출품한 <여고생 사망-합창단 연관 의혹>을 선택했다. 종교집단은 접근 자체가 쉽지 않아 성역처럼 돼 있는데 지역언론이 깊숙하게 파고 들어 실상을 밝혀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특히 인천지역 언론이 타 지역인 대전까지 취재해서 17살 여고생의 죽음이 교회 합창단, 음악학교와 연관돼 있음을 보여준 것에 대한 좋은 평가도 있었다. 보도 이후 합창단장 구속으로 이어지는 등 사회에 미친 파장도 컸다. 이 밖에도 지역의 국책사업이나 난개발을 다룬 기획보도물이 호평을 받았으나 수상작에 들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이 회차 수상작 2024년 5월

제405회(2024년 5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2편
‘얼차려’ 훈련병, 가혹행위 사실확인
1-04 KBS 김덕훈·송금한
‘얼차려’ 훈련병, 가혹행위 사실확인
1-04 KBS춘천 조휴연
경제보도부문 · 1편
윤석열 정부 예비비 사용내역, 조서 입수
3-10 한국일보 조소진·변태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영웅들은 왜 돌아오지 못했나
4-02 경향신문 강현석·김현수·김태희
지역취재보도부문 · 1편
여고생 사망-합창단 연관 의혹
6-10 인천일보 박범준·이나라·변성원

같은 회차의 다른 작품

84만 커뮤니티서 ‘여성판 N번방’ 외국男 나체사진 올리고 성희롱 등
후보 취재보도1부문 매일경제신문
가수 김호중 '음주뺑소니 및 사건 은폐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N
의대정원 증원 회의록 미작성 논란
후보 취재보도1부문 뉴스1
‘얼차려’ 훈련병, 가혹행위 사실확인
수상 취재보도1부문 KBS
‘얼차려’ 훈련병, 가혹행위 사실확인
수상 취재보도1부문 KBS춘천
‘VIP 격노설’ 관련 녹취와 추가 증언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전두환 생가에 ‘우상화 싹’이 자란다
후보 취재보도1부문 경향신문
검찰총장 김건희 명품백 신속 수사지시 소환·방침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C
유흥업소 VIP룸 추적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기업이 쓰러진다
후보 취재보도1부문 이투데이
김호중 음주 뺑소니 및 범죄 은폐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채널A
서울대 집단성범죄 N번방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C
‘비자금·이부진’까지 소환된 최태원-노소영 이혼 소송
후보 취재보도1부문 KBS
“신생아 ‘안저검사’만 했어도”…의료 사각지대서 매년 수천명 실명 外
후보 취재보도2부문 조선비즈
꿀벌을 찾아서
후보 취재보도2부문 쿠키뉴스
지난해 입주예정 아파트 '18만호'는 어디 갔을까…공급쇼크 경고 外
후보 경제보도부문 연합인포맥스
BAT, ’합성니코틴 담배 무방비‘ 韓시장 파고든다
후보 경제보도부문 문화일보
시니어하우스 시대가 온다
후보 경제보도부문 아시아경제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개인정보 유출
후보 경제보도부문 SBS
레드테크의 역습, 한국 첨단산업의 위기
후보 경제보도부문 한국경제신문
중국인 SK하이닉스 직원, 화웨이에 반도체 기술 빼돌렸다
후보 경제보도부문 머니투데이
적나라하게 드러난 아파트 부실 시공 현장
후보 경제보도부문 채널A
위기의 중산층
후보 경제보도부문 매일경제신문
급발진 진행중
후보 경제보도부문 쿠키뉴스
윤석열 정부 예비비 사용내역, 조서 입수
수상 경제보도부문 한국일보
청년고립24시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아시아경제
영웅들은 왜 돌아오지 못했나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산모가 또 죽었다: 고위험 임신의 경고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무기는 있는데 사람이 없다…軍 떠나는 ‘3040’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CBS
5・18 성폭력, 우리는 서로의 증언자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농촌 식품사막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농민신문
필리핀으로 튄 흉악범 6인 추적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일요시사
’거리에 사람들 픽픽‘ LG 인도공장 유독가스 덮친 마을..4년 뒤 가보니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
‘430억원’ 군 무인기 입찰 부정 의혹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아베 야망은 살아있다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정부 산하 공공기관 비리 고발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전세사기 사각지대 및 후속피해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YTN
한국경제 상실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김구공관 최초 공개...정부는 알고도 외면했다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작전명 프리-메드스쿨'…원광대, '꼼수 입학' 추진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전북CBS
철쭉 핀 백두대간 곳곳 산양 사체 外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강원도민일보
4년간 감춰진 수십억 사기행각 산하기관 부실 관리 실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G1방송
수상한 조경계약 ‘특혜 또 특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G1방송
허술한 사법체계 드러낸 ‘지적장애인 소송사기 실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제주
접수된 하자만 ‘5만 8천 건’ 신축아파트 ‘부실 공사’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목포MBC
경찰이 부추긴 ‘조폭도시’ 부산이란 오명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NN
오영훈 제주도지사 ‘중국 백통신원 리조트’ 밀실 접대 논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제주MBC
이상 동기 범죄 대처 못 하는 ‘전시순찰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전북일보
여고생 사망-합창단 연관 의혹
수상 지역취재보도부문 인천일보
부산역 여자화장실 '살인미수' 폭행 사건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부산CBS
남의 집 문 따고 들어간 법원 “어? 이 집이 아니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광주MBC
양양 낙산 바다에 무슨 일이..기자가 바닷속 들어가보니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MBC강원영동
광주시내버스 준공영제의 민낯 - 회사의 착취에 신음하는 운전원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광주CBS
중고매물이 된 청년의 꿈
후보 지역 경제보도부문 경기일보
자살유족의 눈물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남도일보
[3대 문화권 대해부] 혈세 블랙홀이 된 국책사업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매일신문
탈북민 리포트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중부일보
경남에도 5.18이 있었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남도민일보
경기북부 허리가 끊겼다, 한북정맥의 신음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인일보
학교 천장재의 비밀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NN
그가 죽었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광주MBC
편법 쪼개기 마트도 ‘불법’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G1방송
보수, 길을 묻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TBC
공무원 실수에 박탈당한 국민 기본권...선거권 누락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부산CBS
5·18민주화운동 44년, 가슴에 묻은 진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광주CBS
텅 빈 점포, 명의 부여잡고…재래시장 부활 꿈꾼다
후보 사진보도부문 세계일보
미국 필라델피아 켄싱턴 거리를 조명해 마약의 심각성을 보여준 사진
후보 사진보도부문 서울신문
한국-네팔 수교 50주년 기념 히말라야 미답봉 원정 동행취재 (체육·레저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조선일보
모유에서 검출된 과불화물질..수산물이 주 노출원 (과학·환경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