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수상작 제405회 · 2024년 5월 경제보도부문 출품 3-10

윤석열 정부 예비비 사용내역, 조서 입수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취재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 ), ② 단독기획(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2.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단독] 윤 정부 '국가 비상금'...1순위는 용산 이전과 해외 순방이었다(5월 2일자 1면) ▦민감하면 비공개 처리? "국가 비상금 깜깜이 내역 공개해야"(5월 2일자 2면) ▦"예비비 자료 거부 일쑤... 명세서, 다음 달 말일 공개하자"(5월 2일 온라인) ▦"나랏돈이 쌈짓돈이냐"... 尹 예비비 남용에 野 '국정조사' 주장도(5월 3일자 8면) ▦[단독] 국정원, 작년 일반 예비비 '역대 최대' 7800억 갖다 썼다(4월 6일자 6면) “예비비 때문에 고민이지 뭐.” 한 정부 관계자의 솔직한 한 마디가 지난 두 달 내내 머릿속에 맴돌았습니다. 이어진 수많은 질문에 그는 줄담배로 대답을 대신했습니다. 현직 고위관계자 위치에 있던 그가 더 이상 입을 뗄 수 없는 사정을 이해했습니다. 이 정부가 예비비를 어떻게 쓰고 있는지 살펴봐야겠다고 다짐하게 됐습니다. 예비비는 정부 ‘비상금’입니다. 일반회계 예산총액의 1%이내 금액을 예비비로 둘 수 있습니다. 예비비는 예측하기 어렵거나, 다음 연도 예산 편성을 기다릴 수 없을 만큼 시급하거나, 이미 확보된 예산을 먼저 활용한 후 부족분에 대해서만 사용해야 합니다. 재난 재해나 국제유가 변동에 따른 보조금 지원 등이 대표적 예입니다. ‘국가 예산’은 기획재정부와 국회에서 내역, 내내역까지 수십차례 꼼꼼한 검증을 받습니다. 하지만 예비비는 감시 사각지대에 있습니다. 사용 내역을 국회에 제출하긴 하나, 일단 쓰고 1년 뒤 국회에 제출하는 용도이고, 시간도 한참 흘러 예비비 사용이 적절했는지 따져보기도 어렵습니다. 이미 썼기 때문에 돌려받기도 어렵습니다. 심지어 작성한다는 실제 명세서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그동안 예비비 사용 내역과 관련된 검증 보도가 없었던 이유입니다. 한국일보는 구체적인 예비비 사용 내역을 취재해보기로 했습니다. 언제, 누가, 어떤 명목으로, 얼마나 요청했고, 실제로 어느 정도 쓰였는지 각 부처와 기획재정부를 크로스체크하며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예비비가 어떻게 쓰였는지를 들여다봤습니다. 국가재정법 제51조에 따르면, 각 중앙관서의 장은 예비비의 사용이 필요한 때에는 그 이유 및 금액과 추산의 기초를 명백히 한 명세서를 작성해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제출해야하고, 사용한 금액의 명세서를 다음 연도 2월말까지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제출해야 합니다. 예비비가 어느 정도로, 왜 필요한지 써야하며 사용 이후에는 구체적인 명세서를 제출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구체적인 예비비 사용내역은 꽁꽁 감춰져있었습니다. 숫자 등을 확인하는 일은 꽤 어렵고 오래 걸렸습니다. 예비비 사용 명세서는 각 부처에 흩어져 있는데, 이 내역서는 국회를 통해서도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총괄’ 명세서는 다음 연도 5월 31일까지 국회에 제출되는데, 이는 실제 각 부처가 제출한 명세서와는 큰 차이가 있었습니다. 구체적인 사용 내역은 생략된 채, 불친절한 숫자들만 공개됐습니다. 기존에 나온 보도들 역시 단편적으로 ‘예비비를 투입한다’는 기사만 나왔습니다. 취재 과정에서 국가정보원이 ‘국가안전보장 활동을 위한 활동 경비(국가안전활동경비)’ 명목이 아닌, ‘글로벌 원자재 공급망 긴급 확보’ 명목으로 예비비를 끌어다 썼다는 점을 포착해 우선 보도(4월 6일)했습니다. 국정원은 비공식 예산으로 일반예비비에서 국가안전활동경비를 꺼내 쓰고 있는데, 이례적으로 기존 명목과 다르게 예비비를 신청해 쓴 것입니다. 국가안전활동경비의 구체적인 숫자 역시 2급 기밀이지만, 숫자도 확인해 보도했습니다. 조각조각난 명세서를 어렵게 구했고, 각 부처와 기획재정부 취재를 종합해 1, 2년차에 사용된 내역을 모두 모아 공개했습니다(온라인에 전문 공개). 국내 언론에서 예비비 사용 내역을 조목조목 구체적으로 적시해 보도한 것은 본보 보도가 처음입니다. 주로 재난 등 급한 일에 예비비를 썼던 이전 정부와 달리, 윤석열 정부는 ‘집무실 이전’ ‘해외순방’ 등 대통령실 중심의 정책에 예비비를 편성해 쓰고 있었습니다. 예비비가 대통령 추진 정책의 ‘재정 보완재’처럼 쓰인 것입니다. ‘선사용 후심의’하는 예비비 구조상, 꼼꼼한 견제가 어려우니 일단 급한 대로 끌어다 쓴 셈입니다. 박근혜 정부 1년 차인 2013 회계연도의 경우엔 취득세 감면에 따른 지자체 재원 보전에, 문재인 정부 1년 차인 2017 회계연도엔 국가안전보장활동경비 등에 가장 많은 돈이 쓰인 것과 너무나도 대조적이었습니다. 반향은 컸습니다. 정치권에서는 본보가 입수한 사용조서를 공유해줄 수 있냐는 문의가 빗발쳤고, 이 기사는 국내 주요 매체 대다수가 본보를 인용해 받았습니다. 야당에선 국정조사 필요성까지 제기했습니다. 본보가 공개한 예비비 사용내역은 보도 후 한 달이 지난 지금도 인용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구체적으로 예비비 내역이 공개된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5월 31일, 2023 회계연도 국가결산보고서가 국회에 제출됐습니다. 한국일보는 취재 당시 해당 명세서를 작성한 실무진을 보호하기 위해 상세히 적지 못했던 구체적 내역과 국회 제출본 등을 비교해 후속보도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3.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① 기사에 등장하는 익명취재원의 상당성여하 ② 제보자와의 특별한 이해관계여하 ③ 직접취재(바이라인), 현장취재(데이트라인)여하 ④ 기타 특이사항 여하 특이사항 없습니다. 4.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선행보도 또는 타 보도에 관한 표절여부도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비비 사용내역, 사용조서 일체를 보도한 선행보도는 없었습니다. ▦尹정부 '국가비상금' 어디 썼나‥용산이전·해외순방 '1순위'/MBC 05.02 ▦'예비비' 급할 때 써야 하는데…대통령 해외순방에 500억 넘게 사용/JTBC 05.02 ▦윤 정부 '국가 비상금' 예비비, 용산 이전과 해외 순방에 가장 많이 써/프레시안 05.02 ▦홍익표 "채상병 특검법 단독 처리, 윤재옥도 편할 것"/CBS 노컷뉴스 05.02 ▦‘예비비 500억’ 해외순방에… “쌈짓돈 쓰듯이” 비판도/국민일보 05.03 ▦尹정부, '해외 순방'에 예비비 500억 일파만파…민주 "혈세농단"/시사저널 05.03 ▦‘도마’ 오른 尹의 예비비...지난해 예비비만 532억 사용/파이낸셜투데이 05.03 등 5. 사회에 끼친 영향 (후속적인 제도개선 등이 이루어진 사정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야당에선 국정조사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박지원 전 국정원장은 “대통령실 이전 비용을 둘러싼 의혹이 앞으로 계속 터져 나올 것이다. 단군 이래 최고의 외교참사인 부산엑스포 유치 비용 등 두 가지 사안에 대한 국정조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조국혁신당도 대통령실 이전 경비 명목으로 3차례 예비비가 추가 편성돼 증가한 비용을 문제 삼으며 감사원 대응을 촉구했습니다, 앞서 최재해 감사원장은 지난해 10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대통령실 이전에 대해 “적절한 시점에 감사할 생각이 있다”고 발언했는데, 본보 기사 이후 이를 촉구한 것입니다. 한민수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국가의 예비비는 대통령 개인을 위한 돈이 아니다”라고 논평을 냈습니다. 제도 개선 필요성도 제기된 상황입니다. 한병도 민주당 의원은 예비비가 사용 후 시간이 꽤 지난 내역인 데다가 사업별 내역이 예산심사만큼 구체적으로 보고되지 않아 검증이 쉽지 않은 점을 언급하며, “예비비 명세서를 다음 달 말일까지 보고하도록 법을 고치자”고 제안했습니다. 사용 후 한참이 지난 뒤 한 번에 제출해 감시가 어려운 점을 고려해 이를 바꾸자는 취지입니다. 22대 국회에서 예비비의 구조적 문제를 논의해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6.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언론윤리강령기준의 준수여부까지 포함시켜 자체평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언론윤리강령기준을 준수했습니다. 한국일보 뉴스이용자위원회에서 ‘좋은 기사’로 꼽혔습니다. 뉴스이용자위원회 위원장인 최영재 한림대 미디어스쿨 학장은 “대통령의 책무성을 따져 묻는 증거 기반의 권력 감시에 충실한 보도”라고 호평했고, 박찬희 위원도 “4월 6일에도 국정원이 예비비를 역대 최대로 썼다고 지적한 기사가 있었는데 이렇게 나랏돈이 불투명하고 부적절하게 쓰이는 것을 감시하는 게 언론의 역할”이라고 평가했습니다. 7. 기타 고려사항 ① 외부 지원여부, 보도당사자의 반론신청, 언론중재위원회에의 피신청사항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② 기존 출품작을 다시 출품하시는 경우, 출품 이유와 보완 내용을 아래 적어주시기 바라며 정당한 사유 없이 출품부문을 변경하여 다시 출품하시는 경우 감점이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보도 당사자의 반론 신청이나 언론중재위원회 피신청 없습니다.

취재후기

(405회)윤석열 정부 예비비 사용내역, 조서 입수 / 한국일보

윤석열 정부 예비비 사용내역, 조서 입수 한국일보 조소진 기자 “이렇게까지 알려 달라고 하는 분 처음 봐서요. 그게 왜 궁금하세요?” 모든 취재가 그렇지만 우여곡절이 많았고, 쓰고 나서 아쉬웠습니다. 비슷한 실랑이를 한 50번 했고 여러 번 찾아가 사정했습니다. 몇 번이고 확인한 숫자, 어렵게 받아 꾸깃꾸깃해진 예비비 사용 내역과 조서이지만 기사엔 다 못 담았습니다. 생업이 걸린 분들의 당부가 아른거렸기 때문입니다. 예비비는 정부 ‘비상금’입니다. 급할 때 쓰라고 마련해 두는 비상금도 엄연한 정부 예산이지만, 이 사용이 적절했는지 따져보는 것은 쉽지 않았습니다. ‘선 사용 후 심의’ 구조인 데다가 1년이 지나서야 ‘국가 결산’이라는 명목으로 일부만 공개되기 때문입니다. 분명 이 정부도 예비비를 쓸 수밖에 없을 정도로 필요했을 것이고, 급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예비비는 대통령이 추진하는 정책의 ‘재정 보완재’가 아닌, 정말 불요불급한 곳에 사용되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지금도 정부는 “예비비 신청금액 및 논의과정은 행정부 내부 의사결정 과정으로 통상의 예산편성 요구, 논의내용 등과 같이 대외적으로 공개하지 않는다”라고 합니다. 예비비에 대한 검증과 감시가 더 강화되면 좋겠습니다. 일시적인 정쟁 소재로 소비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부족한 후배를 이끌어주신 고찬유 부장, 이대혁 차장, 경제부 선배들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용기 내주신 정부 관계자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더 열심히 취재하겠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405회 전체 총평

제405회 ‘이달의 기자상’심사에는 69편이 출품돼 4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뽑혔다. 평소보다 출품작이 많았으나 수상작은 적은 편이다. 5·18광주민주화운동 44주년을 맞아 기획보도 신문·통신,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 지역 기획보도 방송 부문으로 4편의 우수한 기사가 올라왔으나 아쉽게 수상작으로 선정되지는 못했다. 사회적 파장이 컸던 트로트가수 김호중씨의 음주 뺑소니를 다룬 기사를 놓고서도 심사위원들의 열띤 토론이 있었지만 수상작으로 선정되지는 못했다. 13편이 경쟁한 취재보도1부문에서는 KBS의 <‘얼차려’ 훈련병, 가혹행위 사실확인>이 최종 선택을 받았다. 해병대 채 상병 사망 사건에 대한 책임 규명의 목소리가 높은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또다시 군부대에서 발생한 얼차려 사망 사건이라 사회적 파장이 더욱 컸다는 평가를 받았다. 군인권센터가 먼저 사망 사고를 발표하기는 했지만 완전군장에 1.5㎞ 구보, 팔굽혀펴기 등의 팩트를 확인해 얼차려가 규정에서 벗어난 것이었음을 보여주면서 사건 흐름을 주도했다는 평가다. 구조적 문제까지 짚었더라면 조금 더 완성도가 높았을 것이라는 아쉬움도 있었으나 보안이 철저한 군을 대상으로 하는 어려운 취재였다는 점에서 수상작으로 뽑기에 손색이 없었다. 10편이 출품된 경제보도부문에서는 한국일보의 <윤석열 정부 예비비 사용내역, 조서 입수>가 이견 없이 일찌감치 수상작 목록에 올랐다. 국가 비상금이나 다름없어 꼭 필요한 곳에만 써야 할 예비비를 정부가 함부로 쓰는 실태를 제대로 짚어냈다는 점에 심사위원들은 이견이 없었다. 정부의 예비비 편법 사용 문제는 언론에서 그동안 지적한 문제이기는 하다. 특정 부서를 대상으로 한 개별적인 문제제기에서 그치지 않고 각 부처에서 사용내역에 대한 자료를 어렵게 구하고 종합적으로 분석한 기사라는 평이 많았다. 단발성이 아니라 후속 보도가 이어진다면 더욱 완성도 높은 기사가 될 것이라는 논의가 있었음을 사족으로 덧붙인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는 경향신문의 <영웅들은 왜 돌아오지 못했나>가 영광을 안았다. 대형화재로 인명사고가 발생하면 언론은 어김없이 소방시설 등 안전기준 미준수나 소방서와 지자체의 소방점검 부실, 화재에 취약한 필로티 구조나 건물 자재 사용 등에 주목한다. 화재 진압 도중 숨진 소방관에 대해서는 평소 소방관으로서 헌신적인 면모를 조명하고 희생정신을 기리는 기사가 뒤따른다. 경향신문 기사는 이런 도식적인 접근이 아니라 소방 현장에서 지휘관의 판단미숙과 현장지휘가 문제가 될수 있고 매뉴얼이 제대로 마련되지 않아 피해자 이송 인원이 현장에 투입되는 등의 구조적인 문제점을 짚고 있다. 얼마 전 어느 소방서장의 퇴임식에 참석한 한 심사위원이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소방관들에게 물었더니 거의 모두 공감하더라”고 전한 말이 기사를 쓴 기자들에게 주는 최고의 심사평이 될 듯싶다. 앞선 수상작과 마찬가지로 후속 기획물을 통해 기획을 더욱 심화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다는 점을 전한다. 지역 부문은 우리 지역 언론계의 저력과 노력을 새삼 확인하는 기회라서 심사 때마다 심사위원들에게 신선함과 고민을 동시에 안겨준다. 이번에도 예외가 아니었다. 심사위원들은 숙의를 거듭한 끝에 인천일보가 지역 취재보도부문에 출품한 <여고생 사망-합창단 연관 의혹>을 선택했다. 종교집단은 접근 자체가 쉽지 않아 성역처럼 돼 있는데 지역언론이 깊숙하게 파고 들어 실상을 밝혀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특히 인천지역 언론이 타 지역인 대전까지 취재해서 17살 여고생의 죽음이 교회 합창단, 음악학교와 연관돼 있음을 보여준 것에 대한 좋은 평가도 있었다. 보도 이후 합창단장 구속으로 이어지는 등 사회에 미친 파장도 컸다. 이 밖에도 지역의 국책사업이나 난개발을 다룬 기획보도물이 호평을 받았으나 수상작에 들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이 회차 수상작 2024년 5월

제405회(2024년 5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2편
‘얼차려’ 훈련병, 가혹행위 사실확인
1-04 KBS 김덕훈·송금한
‘얼차려’ 훈련병, 가혹행위 사실확인
1-04 KBS춘천 조휴연
경제보도부문 · 1편
윤석열 정부 예비비 사용내역, 조서 입수 지금 보는 작품
3-10 한국일보 조소진·변태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영웅들은 왜 돌아오지 못했나
4-02 경향신문 강현석·김현수·김태희
지역취재보도부문 · 1편
여고생 사망-합창단 연관 의혹
6-10 인천일보 박범준·이나라·변성원

같은 회차의 다른 작품

84만 커뮤니티서 ‘여성판 N번방’ 외국男 나체사진 올리고 성희롱 등
후보 취재보도1부문 매일경제신문
가수 김호중 '음주뺑소니 및 사건 은폐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N
의대정원 증원 회의록 미작성 논란
후보 취재보도1부문 뉴스1
‘얼차려’ 훈련병, 가혹행위 사실확인
수상 취재보도1부문 KBS
‘얼차려’ 훈련병, 가혹행위 사실확인
수상 취재보도1부문 KBS춘천
‘VIP 격노설’ 관련 녹취와 추가 증언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전두환 생가에 ‘우상화 싹’이 자란다
후보 취재보도1부문 경향신문
검찰총장 김건희 명품백 신속 수사지시 소환·방침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C
유흥업소 VIP룸 추적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기업이 쓰러진다
후보 취재보도1부문 이투데이
김호중 음주 뺑소니 및 범죄 은폐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채널A
서울대 집단성범죄 N번방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C
‘비자금·이부진’까지 소환된 최태원-노소영 이혼 소송
후보 취재보도1부문 KBS
진료 전 신분증” 앞두고 모바일 건강보험증 ‘구멍
후보 취재보도1부문 SBS
“신생아 ‘안저검사’만 했어도”…의료 사각지대서 매년 수천명 실명 外
후보 취재보도2부문 조선비즈
꿀벌을 찾아서
후보 취재보도2부문 쿠키뉴스
지난해 입주예정 아파트 '18만호'는 어디 갔을까…공급쇼크 경고 外
후보 경제보도부문 연합인포맥스
BAT, ’합성니코틴 담배 무방비‘ 韓시장 파고든다
후보 경제보도부문 문화일보
시니어하우스 시대가 온다
후보 경제보도부문 아시아경제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개인정보 유출
후보 경제보도부문 SBS
레드테크의 역습, 한국 첨단산업의 위기
후보 경제보도부문 한국경제신문
중국인 SK하이닉스 직원, 화웨이에 반도체 기술 빼돌렸다
후보 경제보도부문 머니투데이
적나라하게 드러난 아파트 부실 시공 현장
후보 경제보도부문 채널A
위기의 중산층
후보 경제보도부문 매일경제신문
급발진 진행중
후보 경제보도부문 쿠키뉴스
청년고립24시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아시아경제
영웅들은 왜 돌아오지 못했나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산모가 또 죽었다: 고위험 임신의 경고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무기는 있는데 사람이 없다…軍 떠나는 ‘3040’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CBS
5・18 성폭력, 우리는 서로의 증언자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농촌 식품사막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농민신문
필리핀으로 튄 흉악범 6인 추적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일요시사
’거리에 사람들 픽픽‘ LG 인도공장 유독가스 덮친 마을..4년 뒤 가보니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
‘430억원’ 군 무인기 입찰 부정 의혹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아베 야망은 살아있다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정부 산하 공공기관 비리 고발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전세사기 사각지대 및 후속피해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YTN
한국경제 상실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김구공관 최초 공개...정부는 알고도 외면했다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작전명 프리-메드스쿨'…원광대, '꼼수 입학' 추진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전북CBS
철쭉 핀 백두대간 곳곳 산양 사체 外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강원도민일보
4년간 감춰진 수십억 사기행각 산하기관 부실 관리 실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G1방송
수상한 조경계약 ‘특혜 또 특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G1방송
허술한 사법체계 드러낸 ‘지적장애인 소송사기 실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제주
접수된 하자만 ‘5만 8천 건’ 신축아파트 ‘부실 공사’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목포MBC
경찰이 부추긴 ‘조폭도시’ 부산이란 오명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NN
오영훈 제주도지사 ‘중국 백통신원 리조트’ 밀실 접대 논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제주MBC
이상 동기 범죄 대처 못 하는 ‘전시순찰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전북일보
여고생 사망-합창단 연관 의혹
수상 지역취재보도부문 인천일보
부산역 여자화장실 '살인미수' 폭행 사건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부산CBS
남의 집 문 따고 들어간 법원 “어? 이 집이 아니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광주MBC
양양 낙산 바다에 무슨 일이..기자가 바닷속 들어가보니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MBC강원영동
광주시내버스 준공영제의 민낯 - 회사의 착취에 신음하는 운전원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광주CBS
중고매물이 된 청년의 꿈
후보 지역 경제보도부문 경기일보
자살유족의 눈물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남도일보
[3대 문화권 대해부] 혈세 블랙홀이 된 국책사업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매일신문
탈북민 리포트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중부일보
경남에도 5.18이 있었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남도민일보
경기북부 허리가 끊겼다, 한북정맥의 신음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인일보
학교 천장재의 비밀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NN
그가 죽었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광주MBC
편법 쪼개기 마트도 ‘불법’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G1방송
보수, 길을 묻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TBC
공무원 실수에 박탈당한 국민 기본권...선거권 누락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부산CBS
5·18민주화운동 44년, 가슴에 묻은 진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광주CBS
텅 빈 점포, 명의 부여잡고…재래시장 부활 꿈꾼다
후보 사진보도부문 세계일보
미국 필라델피아 켄싱턴 거리를 조명해 마약의 심각성을 보여준 사진
후보 사진보도부문 서울신문
한국-네팔 수교 50주년 기념 히말라야 미답봉 원정 동행취재 (체육·레저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조선일보
모유에서 검출된 과불화물질..수산물이 주 노출원 (과학·환경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