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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솔

이달의 기자상 수상 4편 · 출품 11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1편을 출품해 4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13년부터 2023년까지 주로 경향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당신은 무슨 옷을 입고 일하시나요」, 「기후변화의 증인들」, 「최순실 독일 유령 법인 설립 및 안종범·차은택의 광고사 강탈 사건」, 「양극화-문제는 분배다」 입니다.

이 이름의 기록을 한 사람의 것으로 보았습니다. 다만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이라면 가려낼 방법이 없습니다.

수상·출품 이력

당신은 무슨 옷을 입고 일하시나요
수상 제395회2023.7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기후변화의 증인들
수상 제359회2020.7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최순실 독일 유령 법인 설립 및 안종범·차은택의 광고사 강탈 사건
수상 제314회2016.10 취재보도1부문 경향신문
양극화-문제는 분배다
수상 제286회2014.6 경제보도부문 경향신문
탄소중립 제주, 미리 가 본 미래
후보 제378회2022.2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기후위기 시대, 정의로운 전환을 위하여
후보 제370회2021.6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바다 위의 ‘김용균’
후보 제357회2020.5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헌법 11.0 ‘다시 쓰는 시민계약’
후보 제330회2018.2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현직 부장판사가 ‘막말 댓글’
후보 제294회2015.2 취재보도1 부문 경향신문
규제완화의 덫
후보 제283회2014.3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빚 권하는 사회, 대부업 광고 방어막이 없다
후보 제279회2013.11 경제보도부문 경향신문
기후변화의 증인들 (7월)
한국기자상 후보 제52회2020 기획보도부문 경향신문
최순실 독일 유령 법인 설립 및 안종범·차은택의 광고사 강탈 사건
한국기자상 후보 제48회2016 취재보도부문 경향신문
양극화 - 문제는 분배다
한국기자상 후보 제46회2014 경제보도부문 경향신문